"물리치료사도 단독개원 허용해야"…복지부 'NO'

1996년 헌재에서 이미 기각 판결…부작용에 대한 의사 즉각대응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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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댓글들 아름답군요. 의협의 로비가 심해서 개원안되는거임 ㅋ 일본사례? 하나가지고 뭘합니까 '서양의학'의 본거지들은 전부다 개원이 되는데 (2018.08.23 13:3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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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pt 추천 반대 신고

물리치료사의 단독개원이 절대 안되는 이유 말씀드릴께요~~
물론 밑에서 다 언급됏지만.. 우선 기반이 너무 약합니다. 다들 알바생들보다 못한 월급 받고 다니는터라 활동비 못내구요 협회도 돈이 겁나게 없어서 돈내라고 사정합니다. 두번째 지식이 너무 없습니다. 물론 열심히 공부하신 선생님들도 계시지만 들어보면 자기가 들은 학회가 최고이다 이런 마인드이더라구요 솔직히 단독개원한다해도 누가 물리치료사가 운영하는 병원에 오겠습니까 제가 도수치료하고있는데 자격증 따고 일하는줄 아는 사람 겁나 많습니다. 미국이나 호주등 외극에서 물리치료사들 단독개원하는데 실 상황은 겁나 힘듦니다. 우선 우리나라도 3년제 다 없애고 전부 6년제로 가야하며 분야별로 전문 치료사를 만들어 2년 더 공부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의사들처럼 단독개원해도 별 말이 없죠. 3년제 2년은 겁나게 놀고 국시 100일남기고 공부해서 90퍼센트 합격율을 자랑하는 집단에게 단독개원 맡길까요~
(2018.08.22 10:2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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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추천 반대 신고

걍 물치사하지마세요. 적어도 한국에서는. 바꾸려고 노력하려는자도없고 월급2-300받고 만족하는 인간들 천지. 단합될 수 있는 구조도 아니다. 꿈이없는 직종. 초년차 월급 160남짓받고 만족하는 인간들 천지. 도태되어있는 집단. 직접 물리치료실에서 일해보면 물리치료실장이나 과장들 초라하고 동기부여를 주는 놈이 1도없음. 삶에 찌들어 있음. 이 글을 10대들이보면 물치과와서 괜히 10-20년 꼬이질 말길. (2018.08.15 20:2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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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 물치 추천 반대 신고

저는 물리치료사를 꿈꾸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의 미래전망이나 수명이 짧은건 사실이지만 전국에 많은 물리치료사분들도 용기내서 불가피한 현실을 바꾸고자 하였으면 좋겠고 저도 이 기사를 통해 물리치료사에 대한 현실 개척에 힘쓰고자 노력하도록 하고 앞으로 더 많은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ㅠ ㅠ ! 물리치료사분들 화이팅 ! ! ! (2018.07.20 00:5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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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추천 반대 신고

안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하나는 대외적 요인이 있구요 또하나는 대내적 요인이 있습니다 대내적 요인은 물리치료사협회와 물리치료사들이 하나되어 움직이지 않는다는것이 가장 큰 문제 중에 문제 입니다 치료사들 대부분이 액션이 없어요 현직에서 근무하는 분들 몇명만 움직이지 대부분 누군가 하겠지 또는 지금까지 진척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하나 수수방관 합니다 한심한 상황이죠 또 다른 대내적 요인은 대학의 물치과 교수들의 사탕발림의 장미빛 미래에 대한 학생들에게 세뇌시키는 상황입니다 물치과 교수들이 좋타네 사기성 멘트에 여기저기서 달라 붙으니 현상황을 악화시키는 겁니다 물치과교수들은 자부심이 아주 강해서 현실을 외면한체 말도 안되는 미래에 대해 곧 개원이 될것처럼 사기를 칩니다 진짜진짜 현실을 직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앞에서 말한 것만이라도 시정된다면 약간의 반전이라도 있을겁니다 (2018.07.11 16:3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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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추천 반대 신고

1996년도에 열심히 개업에 대한 노력 투쟁을 했는데 왜 안되는걸까요? 우와!!20년도 넘었네요 개업에 대한 우리들은 생각해봐야 합니다 안되는 진정한 이유가 무엇인지 ? 과거1996년 이후 현재까지 어떻게 개업에 대해 준비해서 어떻게 흘러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이십년 어떻게 준비할건지 보건복지부에 거꾸로 문의해서 그대로 준비해야지요 단독 개원으로 인한 우려점이 적지 않다는 이유 명확하게 문의해서 우려점을 해소하는 준비과정을 성실히 이행해서 제차 단독개원 요구를 진행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2018.07.11 16: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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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tt 추천 반대 신고

반면 물리치료사 선생님들중 실력이 뛰어난 선생님들 진짜 열심히 연구하고 치료합니다.
환자들이 제돈 주고 홈케어를 부탁할정도로 실력있는 선생님들 많습니다. 병원에 가면 과잉청구한다고 생각들어서 그냥 집으로 부르죠...
모든지 환자들이 판단할 문제이므로 반대할 필요도 없으며 물리치료사들도 진짜 많이 공부하고 연구해야합니다.
(2018.06.26 17: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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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tt 추천 반대 신고

현직 물리치료사입니다. 제 친구는 미국에서 물리치료사를 하구있습니다.
한국 물리치료사 선생님들의 잘못된 생각중 하나가 단독개원시 돈을 더 많이 번다고 생각하시는데 제 친구는 개원했다가 망해서 다시 병원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복지부나 의협에서 반대할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판단은 환자들이 하니까요.
뭐 더 큰 사고에 대처능력이 떨어진다... 지금 현 시스템에 일반 동네 정형외과에서 환자 제대로 봐줍니까..ㅎㅎ 딱 앉으면 어디가 아프세요 물리치료받으세요...끝입니다.
원장님들 도수치료권유하는데 본인들이 직접하나요? ㅎㅎ 저번에 저희병원에서 메뉴얼하다가 갈비가 나갔습니다. 근데 원장님 손도 못씁니다. 아니 동네병원은 사고에 대처능력이 뛰어납니까 ㅎㅎ 솔직히 의사들과 물리치료사들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뭐 고등학교때 부터 상위 0.1퍼센트랑 50퍼센트랑 비교가 됩니까 하지만,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고 대하는 태도는 버려야합니다.
(2018.06.26 17: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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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추천 반대 신고

음... 발전하기 위한 조언은 달지만 대안없는 비방성 발언에는 조금 지치네요.... 참고로 저보다 더 훌륭하신 분들, 이상과 계획들을 가지신 분들이 더 많습니다~ 저 한사람만으로 물리치료계 전체를 판단하는 우둔한 생각은 하지 마시길~^^ (2018.06.18 10: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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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도 개업이지만 물리치료사도 엑스레이를 볼 권한이 당연히 있어야합니다. (2018.06.16 05: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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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뭘 안다고 판독한다니 이양반아
엑스레이 mri ct에 무슨 마법이라도 걸려있냐?
기능다루어야하는 사람이 해부학보는 사람보다 상위클래스야 이사람아 어깨관절 공간좁아졌는데 왜그런지 설명도 못하는게 의사구만 당신 물치사 맞어? (2018.07.11 18:27)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물리치료학문에 영상의학진단학 공부합니다. X-ray는 기본이구요~ mri, ct 볼줄 압니다. 게다가 의사와도 의사소통도 하기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현의료시스템은 이미 의사에 의해 검진, 판단, 진단이 완료된 상태 치료실에 옵니다. 잘 모르시는건 이해할게요~

참! 그리고... 아쉬원점은 영상의학진단학을 공부할때 영상판독에만 중점을 두더라고요.님 말씀처럼 심도있게 이학적검사와 함께 그리고 치료전후 판독 같은 심도있는 학문으로 발전되길 바랍니다. 임상에서도 의사들에게 물어보면 대답은 그다지 시원치 않아요~ 물론 성실하게 답변해주시는 분들도 있다고는 들었습니다. 임상현실 얘기하면 누워서... 아시죠? (2018.06.18 09:54) 수정 삭제
현실제로
엑스레이 판독 하려면 엑스레이 읽을 수 있는 교육을 받아야 판독권을 주던 말던 할거아냐? 밑에 글들에서 계속 해서 자격요건 부터 갖추자란 주장을 하고있는데 이사람은 뭔 또 헛소리지? 물리치료사가 엑스레이 뭘 안다고 판독해? 기껏해야 현장에서 일하면서 어깨넘어로 듣고본게 다일텐데... 좀 생각좀 합시다! 님처럼 자꾸 헛소리 하니 물리치료사들 멍청하다고 욕먹는거에요 (2018.06.16 19:38) 수정 삭제
팩트폭격기
당연은 무슨 당연입니까? 권한을 갖으려면 마땅한 교육을 배워야지요. 한국 물리치료학과에서 엑스레이 얼마나 심도있게 배우며 현재 물리치료에 현역으로 종사하는 물리치료사들 중에 과연 엑스레이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치료사가 얼마나 될까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해외처럼 교육과 시스템은 구축하지 않고 해외처럼 단독 개업하자는 것과 같은 이치네요.
제발 뭔가 하고 싶으면 마땅히 자격을 갖춘 후 요구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이런소리 하니까 보건복지부나 의사협회에서 콧방귀도 안끼는 겁니다.
엑스레이 어깨넘어로 배우면 인정이 되나요?
간호조무사가 어깨넘어로 모달리티 배우고 그정도는 할수있게 해달라는 것과 똑같은 소리입니다. (2018.06.16 05:3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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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글에 이어,
유럽은 졸업 후 곧바로 개업이 가능합니다. 다만 석사 이상만이 할 수 있는 물리치료사 정해져 있고 그 수가 또한 가격이 다 높게 측정됩니다. 이를테면 메뉴얼테라피 경우 석사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이수하여 자격증을 획득하지 않고선 그 치료 기술을 사용할 수 없으며 수가또한 당연히 청구할 수 없습니다. 가정의학과 의사가 심장 수술하고 수술비 청구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시면 이해가 쉽겠네요.
석사이상 소지해야 치료가 가능한 영역은 대~충: 스포츠 물리치료사, 소아물리치료, 노인물리치료, 수중재활치료, 심폐재활 치료, 메뉴얼 테라피 등등이 있습니다. 석사 이하의 물리치료사는 위의 예제들을 제외하고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의사와 물리치료사의 job description이 분명하게 나뉘어져 있어 월권행위를 최소화 합니다. 이렇게 되려면 의시들도 물리치료사를 그만큼 인정해주고 동등한 입장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과연 한국의 의사들이 물리치료사들을 그렇게 인정할까요?
(2018.06.15 18: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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펙트폭격기
유럽이라도 각 나라마다 특성과 시스템이 다 틀릴 뿐더러 유럽 물리치료의 과거에 대해 제가 따로 알아보거나 공부를 하지 않아 그 과거사를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소 제가 공부했었던 곳은 처음엔 단독개업이 허용되지 않았지만 법이 개정됨에 따라 단독개업이 허용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분명한것은 물리치료사에 대한 유럽 국민들의 인식이 확실히 높다는 사실입니다. 물리치료 대학에 입학하기위한 등급 criteria도 의대만큼이나 까다롭고 입학하기 상당히 어려운 학과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실정이 좀 다른것 같습니다. 모 결혼전보사이트에 보면 남자 물리치료사의 등급은 어부와 같더군요 그것도 배가 없는 어부! 게다가 모의고사 점수가 3-4등급인데 물리치료 학과 지원이 가능하냔 질문을 물리치료 하는 사람들 카페에 물어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운동하다 그만둬서 수학을 포기 했는데 물리치료 학과 지원하려한다며 어느학교가 지원가능한지 묻는 사람, 원래는 사체과 갔다가 선수들 트레이너 되고싶었지만 아는 물리치료 선생님이 물리치료 학과 들어는것이 인생에 유리하다란 조언을 듣고 입학 하려한다며 응원을 부탁하는 글도 있었습니다.
과연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수학 포기했는데 어느 의대 들어가기 수월할까요?” 라든지,
“수능 4등급인데 어느 의대 지원 가능하냐?”
라는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당연히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따라하고 싶은 해외의 물리치료는 우리가 의대를 보는 정도의 수능실력과 내신이 바탕이 되어야 들어갈 수 있는 학과입니다. 결국 그런사람들이 졸업을 하기 때문에 의사들도 그들을 인정해주고 독립적인 직업으로서 그 학문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단독개원이든 부분적인 개원이든 개원이 된다면 님은 까놓고 무릎 안좋은데 한국 동네 물리치료 병원 가시겠습니까? 저는 안갈것 같습니다.
결국 사회적인 인식이 낮다면 단독개업에 대한 문제도 어렵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그 인식을 어떻게 바꾸냐가 풀어야할 숙제겠네요.

물리치료 단독 개업시 국민건강을 해칠것으로 우려된다? 한편으론 어느정도 맞다고 봅니다.
만약 단독개업이 아무런 시스템과 학제변경 없이 된다면 이제ㅡ막 졸업한 수능 4등급 짜리 새내기 물리치료사가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개원할것이며
이 병원에선 칼텐번을 저 병원에선 멀리건을 건너편에선 보바스를, 밑에서는 pnf를, 윗층에선 어깨 넘어로 배운 카이로프렉틱 매니퓰레이션을 하며 ‘내 이론이 맞네 틀리네’ 밥그릇 싸움에 개판 될것 같네요. 그리고 암으로 의심되는 환자에게 “암 같으니 검사받고 오라는 법적으로 의사만 할 수 잇는 의학적 소견을 내어 월권 행위로 인해 의사와 물리치료사가 더더욱 골이 깊어지고 이 여파는 고스란히 환자가 떠맡아야할 상황이 오지 않을까 란 시나리오가 머리에 그려집니다.

따라서 준비를 단단히 해놓고
요구를 하자라는 뜻입니다 (2018.06.16 08:06)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네 유럽물리치료사들 대단하십니다. 의사와 동등한 기준에서 소통이 되는 실력이 동등한 수준으로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여러번의 강조로 알겠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유럽의 의사가 물리치료사 개업에 처음부터 그다지 환영하진 않았을듯 합니다. 한국물리치료사가 6년제로 바뀔때까지, 유럽의 방식으로 충족될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생각을 바꿔서... 한국의사들이 원하는 개업의 조건을 따라야 하는건지요? 처음부터 독립을 했던것은 아니었을텐데요~

유럽의 물리치료사는 어땠을까요??? 그리고 한국의사와 보건복지부가 얘기하는 물리치료사 개업시 국민건강과 안전에 위해가 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유럽에서는 물리치료가 위험한 치료인가요? 한국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물리치료의 위험도는 드레싱(상처부위 소독)보다 심폐호흡물리치료 1가지만 빼고 모두 낮았습니다. (2018.06.15 23:0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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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시 읽어보세요. 역겹다고 한건 현직물리치료사님 한테 한게 아니고 저 밑에 댓글에 보면 쌍욕만 안했지 비상식적으로 비하 발언하고 인심공격하는 저질스런 글들에 누군가 댓글이 역겹다고 써서 “저렇게 역겹게 쓰는 사람들이 현재 단독개업을 해야하는 물리치료사들 수준” 이라고 쓴겁니다.

그리고 체육인과 간호사 간호조무사에게 재활을 시키는것은 이해할 수 없지만 어쩌면 그만큼 한국의 물리치료사들의 인식과 입지 자체가 한없이 밑바닥이라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정도 수준이라면 지금 당장 단독개업 어쩌구 할것이 아니라 도대체 왜 이렇게 입지가 낮은지? 왜 이렇게 믿음이 없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연구하고 고쳐야 한다는 말입니다.

제가 유럽의 커리큘럼이 어떤지에 대해 쓴 단편적인 예만 봐도 유럽은 단독 개업을 위해 저런 시스템과 교육 체제를 밟고 있는데 한국 물리치료를 보면 저런 시스템 구축은 하지도 않으면서 미국, 유럽, 호주 보라며 그들과 같아지길 바라는건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06.15 17:5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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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네네 이해하고 있습니다. 댁의 조언덕분에 일부러 한번 더 읽어봤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2018.06.18 09:56) 수정 삭제
이사람 뭐지?
현직물리치료사 댓글을 잘 보면 정말 글의 요점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같은 질문을 지속적으로 하는것 같군. 글 이해능력이 좀 떨어지는듯... (2018.06.16 19: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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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글에 또 이어...
이러한 인턴쉽은 한국 물리치료학과 졸업반이 형식적으로 졸업 전 3개월 두손 가지런히 앞에 모으고 observation만 하다 끝나는 방식과 비교되는 부분이죠.

이런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졸업 후 곧바로 현장에 투입되어도 큰 문제없이 실전에 일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수많은 시스템 중 하나의 학제입니다. 단순 수능이 점수가 높고 낮은게 문제가 아니라 예를 들어 이러한 교과 과정이 없는 한국에서는 단독개업에 준비가 하나도 되어있지ㅡ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하는겁니다
(2018.06.14 22:1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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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음~ 좋네요~^^ 유럽소식 반갑습니다~ 한국에도 하루 속히 그런 커리큘럼을 가지는 상황이 오길 고대합니다. 그런데... 지금 계시는 유럽은 기본물리치료사와 전문물리치료사들의 개업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에서는 의사들도 전문과정 전에 개업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위험도가 낮은 기본물리치료영역과 전문물리치료영역으로 구별해서 부분개업을 시도하는 방법도 있을듯해서요~

지금 한국에서는 물리치료사가 개업하자 하면 기사처럼 보건복지부까지 나서서 신문기사를 낼정도로 기대이상의 반응을 해줍니다~ㅋㅋ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물리치료사의 개업은 아직 위험하다 입니다.

그런데... 현재 독거노인, 장애인분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에 물리치료사를 배제시키고 간호사, 간호조무사, 체육지도자들을 보내는 정책을 쓰고 있어서 납득이 안되는 겁니다. 주간보호센터에서는 간호사, 간호조무사들이 가서 물리치료기기를 들고 가서 물리치료합니다 하고 있고 독거노인, 장애인분들 찾아가는 서비스에는 간호사, 조무사, 체육지도자를 보내서 재활운동 등 물리치료 업무내용을 하고 있으니... 기가 막히는 겁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정책들은 유권해석을 통해 해당단체에 공문을 보내서 시행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체육지도자를 운동치료사라고 명명하고 있으니... 보복부는 겉과 속이 다른건지 아니면 물리치료사 죽이기를 하려는 건지 납득이 안되는 행동들을 해서 물리치료사의 언성을 사고 있죠. 물리치료사 면허가 없는 직역사람들을 보내 재활운동 등 물리치료업무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 보복부는 "물리치료사! 너희는 안돼", "간호조무사, 체육지도자! 돼" 라고 말하는 보복부... 그러면서 국민건강과 안전을 생각한다면서 물리치료면허도 없는 무면허자들에게 물리치료업무내용을 시키고 있는 이 상황... (2018.06.15 10:2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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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글에 또이어,
첫번째 그룹인 anamnesis 팀이 anamnesis를 끝내면 다음 그룹인 assessment그룹이 assessing을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treatment팀이 질환에 따른 처방을 내리면 report팀은 이ㅡ모든 것을 기록하고 video팀은 모든 세션을 녹화하고 수퍼바이져에게 approve룰 받은 후 담당교수에게 제출합니다. 담당교수는 비디오와 리포트에 근거하여 clinical session이라는 과목에 점수를 줍니다. 물론 clinical session에서 이행되는 방식은 제가 있던 그 나라 가이드라인에 의거하여 이행됩니다.
각 clinical session은 해당 학기에 배우는 질환이 주된 토픽이 됩니다. 예를 들어 이번 학기가 신경계면 clinical session에선 뇌졸증 환자를 만나보겠죠? 이렇게 한학년이 끝나면 방학중 3개월 동안 clinical internship을 해야합니다. 해마다 다른 질환을 다루는 clinic에서 인턴을 해야합니다
(2018.06.14 22:0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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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어 밑에글에 이어.
다시말씀드리지만, 제가 말씀드린 저런 사소한 예만 들어도 단계적으로 단독 개업을 하던 기적적으로 하루아침에 개원이 되던 셜계도면 없이는 안된다는거죠.
제가 공부했던 유럽만 봐도 학기중에 clinical session이라고 있습니다 4년 동안 총 56번의 세션을 이수해야하는데 (1년에 14회) 이는 수퍼바이져 인솔하에 학생들 그룹을 나눠 직접 클리닉을 방문하여 환자를 직접 treating 하는 교육 과정입니다. Sessiom은 크게 5가지 그룹으로 나뉩니다 Anamnesis, Assessment, treatment, Report, video recording으로 나뉘는데 각 그룹 마다 2명의 학생이 배치됩니다. 학교에선 클리닉 방문 1주 전 클리닉에서 만날 환자의 종류(근골격계 인지 신경계인지 십폐인지 등등)를 학생들에게 알려주면 학생들은 1주간 그룹별로 맡은 임무를 공부하고 준비합니다.
(2018.06.14 22:0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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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에 이어...
제가 한국에서 느낀 개인적인 생각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한국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의 졸업후 꿈이 (설문지에 의하면) 급여 좋은 대학병원 취직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이는 단독개원이란 옵션이 존재하지 않아 나온 당연한 결과이기도 하겠지요.
대학병원들은 대부분이 신경계 환자(뇌졸증), 또는 노인 환자 또는 소아과 (소아마비) 정도가 물리치료 재활에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대학 커리큘럼도 자연히 신경계 질환 재활에 초점이 많이 맞춰져있었고 그밖에 스포츠 손상 및 근골격계 손상은 학교가 아닌 사단법인학회나 사설 기관에서 교육을 듣고 자격증을 따는 방식이었죠. 그 자격증 역시 국제지격증이랍시고 Certificate 가 아닌 Certification 이라고 적어놔 그 수준을 짐작할 수 있었죠. (참고로 자격증은 certificate 이라고 적습니다). 아무튼 단독 개업을 하면 졸업후 과연 신경계 질환을 제외하고 기타 다른 질환을 다룰 수 있을까요?
(2018.06.14 21:4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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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아니요. 예를 들면 스포츠물리치료, 근골격계물리치료, 산부인과물리치료, 치과계물리치료 등~ 다르더군요~ 더 전문화되어가고 있고 세분화되어가고 있습니다. 학교가 취업에 목메달고 있었고(이 현상은 물리치료과 뿐만은 아닐겁니다) 기존에 로컬급 근로조건보다 좋은 환경이니 자연히 취업률이 높은 신경계물리치료쪽이 취업과 관심이 쏠리게 되었던 거죠~ 지금은 도수치료 비급여가 인정되어서 관심도가 갑자기 부상했습니다. 신경계물리치료사님들을 구하기가 어려워졌네요~ 물리치료사의 관심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협회와 대학이 그리고 모든 물리치료사가 주체자로서 아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임상뿐만 아니라 정책에도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는 바램... 매우 희망합니다! (2018.06.15 10:0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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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현직물리치료사님! 보세요.
왜 저에게 입에 걸레 물지 말라고 말씀하시나요?
제가 욕을했나요? 비꼬았나요? 아니면제가 심경거슬리는 글을 썼나요?
밑에 글 중에 보건인님이 말씀하셨듯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상당히 떨어지시거나 아니면 글을 대충 읽으셔서 제 글에 오해가 있는것 같군요
차근차근 개업을 하자고 쓰셨는데 그 차근차근의 기준은 뭔가요? 제가 학생시절 한국에서 인턴할 때를 보면 단독 개업시 독자적으로 환자를 anamnesis하고 assess 하고 physio contraindication에 맞게 환자를 diagnose 및 처방을 내릴 만한 현역 선생님들은 거의 못봤으며 저와 같이 실습하던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은 졸업반임에도 불과하고 영어로된 논문하나 해석 못하고 기초해부학 마저도 몰라 proximal knee 같은 기본적인 말도 ‘무릎 위쪽 거기요’ 정도로 말을 할정도였는데 이런 학생들이 졸업 후 단독개업을 부분적으로 한다? 정말 큰일날일 아니겠습니까?
(2018.06.14 21: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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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제가 언급하는 부분 개업이라 함은 처방에 의한 개업을 말하는 겁니다. 환자들이 의사의 처방전을 들고 약국에서 약을 사듯이 물리치료도 처방전을 들고 가칭 물리치료원을 찾아가는 방식을 말하는 겁니다. 현재 물리치료제도는 의사의 처방전을 들고 병원내 물리치료실을 와야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리치료사는 꼭 병원에 고용되어야 물리치료를 할 수 있고요~ 심하게 제한된 규제... 그 영역을 좀더 넓혀보자는 겁니다. 지금 물리치료사들 졸업후 많은 치료사들이 취업을 포기하거나 다른 과로 전향합니다. 이런 분들을 보복부와 의료계는 책임을 져야 하지 않나요? 제도로 규제했으면 책임을 져야지요! 그리고 석박사출신에, 전문물리치료사 자격을 갖춘 경력치료사라는 자격제한도 필요하고요~ 님 말씀처럼 갖 졸업하신 분들에게 환자를 맡긴다는 것은 ... 저도 우려스럽습니다. 물론 이것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다양한 의견 많습니다. (2018.06.15 10:37)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역겹다고 하셔서....^^;;; (2018.06.15 09:49) 수정 삭제

보건인 추천 반대 신고

대화와 토론 방식이 말꼬리 하나 잡아서 물고 늘어지고 트집 잡기 수준인 사람하고 더 이상 대화는 안 될 것 같네요. 본인이 했던 말 그대로 했더니 그걸 비판하네요. 집단 이기주의 속에서 아주 문제를 가볍게 보고 있고, 타인과 사회의 연대 공감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근시안적인 생각으로 본인만의 착각에 빠져 사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옳은 소리해도 그런 시람의 생각은 바꿀 수 없으니 더 이상 시간 낭비하기 싫네요. 더 썼다가 제 손가락이 부끄러워질까봐 여기서 그만둡니다. 마지막으로 현직물리치료사님께 충고하나 할게요. 세상을 좀 넓게 바라보세요. 우물 안 개구리 같이 살지 마시구요. 본인의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단독개업 안 되도 물리치료사 돈 못 버는거 아니니까 열심히 공부하셔서 몸값이나 올리시길. 당신 같은 사람 때문에 물리치료사들이 욕먹고 협회 발전이 안되는 겁니다. (2018.06.14 16: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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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네 맞습니다.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야함을 느낌니다.치료와 연구가 능사라며 지나치게 강조되어온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저도 그 얘기 많이 들었거든요~ 물리치료사시니 더 잘 알고 말씀하시는 줄 몰랐네요~^^ 큰 그림으로는 말씀하신 방향으로의 진출 반드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실력만 좋다해서 뽑아주는 경우도 있겠지만 가만히 있는다고 와주는 건 아니더라고요~ 특히 정책에 대해서는 님의 말에 심히 공감합니다. (2018.06.15 09:48) 수정 삭제
보건인
네 좋습니다. 글 들 중에 납득 되어지는 주장도 있군요.
각설하고, 먼저 저는 단독개업 반대할 이유도 없구요, 의사와 의료기사간 모두의 이익이 충족되길 바랍니다. 이건 모두의 생각이 동일하리라 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직은 단독개업 같은 문제를 다루기에 물리치료계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물리치료학이 학제도 높아졌고, 석박사도 많이 배출되고 있으며 저명한 논문도 많이 나오고 어디에 내어놔도 손색 없는 뛰어난 치료사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협회에서 물리치료계를 위해 정치, 경제 활동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하셨던것 처럼 아직은 타분야에 비해 국회나 정치계에서 물리치료의 파워가 부족한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어디서 바라보냐 하면(물론 여러가지 문제가 있겠지만)대학에서 그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학부를 마치고 진로를 정할 때, 보통 취업하거나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는데 교수들이 진로 상담할 때 하나 같이 임상이나 연구쪽으로만 학생들을 보내는 현실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건정책이나 관리, 보건경제 쪽으로도 관심있는 학생들이 분명 있을 것이고, 그런 다양한 전공을 가진 치료사가 많아졌을 때 분명 훗날 물리치료 정책 개선을 위해 조금 더 유의미한 일들을 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을 기대할 법도 한데, 교수들이 그런 생각들을 하기엔 뭔가 현재 자기네들끼리 연결되어 있는 네트웍이나 인맥, 이익집단에 위배되거나, 아니면 타분야로 가거나 공부하는 것을 물리치료계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하거나, 그게 아니라면 치료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거나, 아니면 그런 분야가 있다는 걸 전혀 모르고 관심 조차 없으셔서 그런지는 저도 잘 모르겠으나, 주위에 물리치료대학원 말고도 보건관련대학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 그런 쪽으로는 학생들도 정보가 없고 잘 몰라서 기껏해야 사회복지 전공하거나 못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정보들을 학교에서 알려주고 그 전공을 물리치료와 연계하여 가졌을 때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을 한번씩 설명해주기만 해도 학생들이 진로를 정할 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 물리치료 교육은 더욱 높은 전문성을 살리자는 목적으로 너무 치료와 논문에만 치중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에 추가해서 이제는 보건정책, 더 나아가 보건경제나 관리 쪽으로도 파고 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협회에서 고민하고 연구하는 것이 아닌 교육 과정에 그 역할이 부여되어야 되고, 교육자들이 학생들에게 그 중간 다리 역할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많이 있습니다.(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그 외 국립 및 사립 대학교 보건대학원 등) 이런 분야로도 학생들이 진출하여 사회적 지위도 높이고 다양한 인맥도 쌓으며 보건경제정책적으로도 좀 더 전문지식을 가지게 되어 시야가 넓어진다면 물리치료계에 좋으면 좋았지 부정적인 영향은 주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물리치료사입니다. 다만, 제가 보건인이라는 아이디를 쓴 이유는, 우리는 보건인이기 전에 물리치료사지만, 또한 우리는 물리치료사이기 전에 보건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작게는 우리와 환자를 생각하며, 크게는 건강한 사회를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물리치료사들끼리 논의해서, 그래서 해결 된 것이 없다면 이제는 자기 팔 그만 흔들고 외부로도 관심을 좀 가져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 동안 외부에 너무 무관심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체육계에만 하더라도 우리가 많은 것을 빼앗기지 않았습니까?
숲을 보는 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지금까지 물리치료계가 너무 숲만 보고 달려온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제는 그 시야를 좀 더 넓혀서 산을 보며, 포용력을 가지고 타분야에도 발을 넓혀서 그 분야에서도 리더가 되고, 전문성을 가지게 된다면 물리치료의 현실이 지금보다 한 층 더 발전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18.06.15 01:05)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대화는 상대의 기분도 고려해서 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리치료사 개업을 보건복지 전체를 생각해서 뒷전인 것처럼 말씀하시는 부분에 기분이 좋지 않네요. 보건인님 생각에는 그다지 중요한 이슈같진 않겠지만 물리치료사에게는 먼저는 요즘 난무하고 있는 무면허자들의 불법물리치료행위에 대한 국민건강과 안전이 우려되고 두번째는 치료사들의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 아마도... 보건인님은 물리치료사가 아니니 공감하는 부분이 아니라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전체는 볼줄 알아도 세밀한 부분을 모르는... 그리고... 제가 언급한 부분때문에 기분상했다면 사과드릴게요. 그리고 거리낌없는 조언 계속해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누가 이런 소릴 물리치료사에게 해주겠습니까? 하하하하하 (2018.06.14 21:4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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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지도감독을 안하니 고마운줄 알라니.... 보건인님.... 참... 실소가 나오네요... 존중은 법률과 상관없이 원래 하는거에요~!!!! 대체 어떤 생각이 자리잡은 건지... 대화할수록 실망스러워지네욧!!! 당신이 공무원이 아니길 간절히 바랍니다! 만일 공무원이라면 어디 소속인지 말하세요! 내가 거기 가서 직접 대면해줄테니깐!

방사선사님들은 모르지만 작업치료사님들도 외국에서 개업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병원이 아닌 회사로도 취업해서 회사원들 건강관리하고 있고요 도수치료 다합니다. 한국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들 당연히 개업못합니다... 그리고 작업치료사와 밥그릇 싸움까지 걱정해주시고~ 오지랖도 넓으시네요~ 그런데... 왜 혼란이 올거라는 생각을 하시죠? 해당 전문가들이 의사의 지도없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는생각은 안해보셨나요? 해당 영역 전문가가 아니니 그렇게 외골수처럼 말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혼란을 말하는 건지 구체적으로 설명해보세요!
(2018.06.14 15:2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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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래요. 물리치료사들은 고용관계에서 모두가 피고용자 위치에 있기때문에 discussion 한다는 것에 보건인님 말처럼 존중하는 것처럼 보여지는 요즘 달라진 세태이긴 합니다. 하지만 아직 존중이라 말하기엔 멀었습니다. 보건인님의 말처럼 존중이라는 느낌은... 아직 그쪽 느낌입니다. 아래글처럼 물리치료사들이 정부부처에서 맡고 있는 부분, 보건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는 부분들이 보건인님 말처럼 넓진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다른 직역에 비해 기회가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죠? 보건사회에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은 것은 궂이 언급하지 않아도 산재하다는 뜻 정도로 이해하겠습니다. 그렇다고 물리치료 개업이 뒤로 미뤄져야 한다는 것은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낮은 수가로 인해 물리치료사들 소득수준과 근로환경수준이 형편없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보건사회에 해결할일이 산재해 있으니 물리치료사의 개업은 뒷전처럼 말한다는 것은 보건인이 물리치료사가 아니니 그리 쉽게 언급하는거죠~ 반대로 보건인님 직역을 뒷전처럼 말하면 어떻겠습니까? 안그런가요? (2018.06.14 21:34) 수정 삭제
보건인
그것은 님 생각이 삐딱하신거구요. 보아하니 의사들한테 무시 많이 당했나 봐요. 존중이라는 시각으로 바라봐주세요. 본인 까려고 의사가 물어봅니까? 법률이 그러하여도 21세기 선진 의료인이라면 질문하고 서로 디스커션 해야되는 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존중이 없으면 묻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막무가내로 시킵니다. 옛날 같으면 당치도 않은 소리죠. 좋은 세상 살고 계신 줄 아세요. 그리구요 밥그릇 싸움 걱정하는게 아니고, 문제가 그런 식으로 계속 생길거라는 걸 말하고 싶은 겁니다. 글 읽을 때 문제이해 능력도 부족하신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그리고 문제점을 다 말해보라는 말씀은 진정 몰라서 물으시는 것 같은데, 그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당신이 모른다는 것. 그걸 제가 손 아프게 일일히 그 많은 문제를 여기다가 적기는 좀 귀찮네요. 국회 청원 게시판도 아니고 그 쪽 보라고 적으려 하니 심히 귀찮습니다만.. 그리고 미국이랑 자꾸 비교하지 마세요. 친미십니까? 자유한국당? 건강보험제도부터 다른 미국하고 비교해서 어쩌자는건지.. (2018.06.14 17:13)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물리치료사: 온열치료, 전기치료, 광선치료, 수치료(水治療), 기계 및 기구 치료, 마사지·기능훈련·신체교정운동 및 재활훈련과 이에 필요한 기기·약품의 사용·관리, 그 밖의 물리요법적 치료업무" (2018.06.14 15:3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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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에 이어서 두번째 문제는 형평성의 문제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단독개업 되었다 칩시다. 곧 이어 작업치료사들도 단독개업 또는 독립권을 주장할겁니다. 요즘은 작업치료사도 매뉴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작업치료사가 도수치료 하지말란 법은 어디에도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또 다시 오티와의 밥그릇 싸움이 사작되겠죠? 임상병리사들은 또 어떨까요? 개인실험실 차리겠다는 말이 안 나올까요? 이런 것을 의료 혼란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제시한 문제들은 아주 일부분 밖에 안 된다는건 알고 계시죠? 이런 혼란을 미연에 방지코자 큰 문제가 없으면 의사의 감독, 지도하에 관리토록 만든 것이 바로 의료기사법입니다. 하지만 요즘 어느 의사가 독단적으로 물리치료사들을 감독, 지도합니까? 현 의사들은 예전과는 다르게 그래도 법 테두리안에서 충분히 물리치료사들을 존중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 발전된 것에 감사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2018.06.14 08: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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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치료사들은 의사의 지도감독권 즉 고용되지 못하면 물리치료를 못합니다. 그 법령때문에 취업에 제한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이 부분이 지나치게 규제하고 있는 법제도라고는 전혀 생각 못하나 봅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말하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알지 못하는 것 보니...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그쪽이 아닌지... 위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제들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시대는 전문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선진화되어가고 있고 세분화 되어 있는데 유독 물리치료사에게는 60년전 법제도를 고수하면서 논의의 대상이 아닌것처럼 말한다는 것은 형평성이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변호사가 있는데 뭐하러 법무사가, 공인중계사,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가 필요하겠습니까? 변호사가 전부 해결하지 못하니 세부적으로 나눠서 세부전문가 직역들을 만들어 사회에 가까운 곳에서 찾아가 자율겅과 독립성을 보장하여 시민듳 속에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것 아닌가요? 의료보건직에도 간호사들이 의사의 진료보조직에서 영역을 넓혀 부분개업이 되고 있고 사회복지사들도 이에 참여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유독 물리치료사 개업에 꽉 막힌 답답한 말씀만 하는 이유를 저는 모르겠네요? (2018.06.14 21:59) 수정 삭제
보건인
한 마디만 할게요. 생각이 지나치게 앞서 가시는 것 같네요. 오버하지마시구요. 그리고 이 문제는 본인이 그 전에 했던 말 조금 인용했는데 본인이 한 말을 반박하네요. 남자라면 한 입으로 두 말 하지 마세요. (2018.06.14 17:20)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어이없네요... 내가 계속 답변을 해줄 필요가 있는건지.... 당신이 그렇게 말하면 에고~ 의사님들~ 법률에는 지도감독이라 되어있는데 병원 현장에서는 지도감독 안해주셔서, 그리고 그걸 존중하는 거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할것 같아요?

지금 물리치료사 지도감독을 선임물치리료사가 하고 있고 오히려 의사들이 물리치료사에게 물어보고 있어요! 당신이 말하는 것처럼 의학의 한부분이면 지도감독을 해야 하지만 전혀 못하고 있고 오히려 물리치료사에게 물어보고 처방내고 있어요!!! 물리치료관련 학문을 배우지 않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존중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제대로 알고나 씁시다! (2018.06.14 15: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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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봅시다. 방사선사가 왜 단독개업 주장 안 할까요? 방사선학과 전문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치위생사 역시 그 위에 치과 전문의가 있습니다. 의약분업은 왜 되었을까요? 약학 전문가는 약사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물리치료사는 왜 단독개업 안 될까요? 이럴 줄 알고 나라에서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만든겁니다. 참고로 외국엔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없는건 알고 계시죠? 외국에서 물리치료 전문가는 물리치료사 또는 Doctor of Physical Therapy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물리치료학은 의학 따로 물리치료 따로 이렇게 구분하고 있지 않습니다. 큰 범주에서 물리치료학은 의학의 아주 작은 한 분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더 공부할 필요가 있기에 스포츠의학이나 재활의학을 만든 것이구요. 그렇기에 한국에서 단독개업 또는 독립권.. 절대 안됩니다. (2018.06.14 07:4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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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인
재활의학과는 있어도 재활의학과전문의는 없습니다. 그리고 스포츠의학과 말 잘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의사 아닌 사람이 스포츠의학 하는거랑 전문의가 스포츠의학 하는거랑 차별성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제 말의 의도를 잘 모르시는것 같네요. (2018.06.14 17:05)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미국에 재활의학과 있고, 물리치료사 독립해서 영업합니다. 한국물리치료사가 한국에서 염증을 느끼고 지금 미국가서 미국물리치료사 취득해서 개업영업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의학과는 순수학문이어서 의사가 아니어도 심지어 의료종사자들이 아니어도 들어갈 수 있는 학문입니다. 물론 의료관련면허가 없으면 스포츠의학과를 졸업해도 의료기관에 취업안되고요. (2018.06.14 14: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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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팩트폭격기님... 본인 글이나 보고 반성하세요~ 걸레물고 남말하지말고~ㅋㅋ 걸레물고 그따위로 글쓰니 구역질이 나죠~ㅋㅋ 앞서 말한 것처럼 가이드라인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의사들처럼 개업을 바라는게 아니고 부분적으로 차차 개업을 바라며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지금보다 더 준비해야죠~ 개업이 우스운게 아니란것을 지금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 당사자들에게 훈수라니.... 우습네요~ㅋㅋ 그 같잖은 훈수 잘 받아들일게요~^^ (2018.06.13 21: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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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님! 보건복지부가 가지고 있다는 대한민국 물리치료 가이드라인 어디있나요? 존재한다고 쳐도 얼마나 realiable 한 가이드 라인이며 그 validity가 얼마나 높은지 의문이 갑니다.
그리고 밑에 댓글다는 사람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천박하다못해 구역질 날정도의 저질스런 댓글이 난무합니다. 이런 분들이 미래에 단독개업해야 하는 물리치료사들인거에요. 수준을 아시겠습니까?
다시말하지만 단독개업을 외치기 전에 물리치료사들의 수준을 높히는게 우선입니다. 빌딩 건설하기 전에 설계가 우선입니다.
(2018.06.12 23:1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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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보건인님~ 훌륭한 제안이네요~ 이미 정책쪽으로 나가는 분들이 있지만... 댁이 원하는만큼 많지 않아 보이질 않나보군요~ 그리고... 그런 자리에 물리치료사들에게 기회가 말씀처럼 많지 않더라고요~ 거의 대부분이 의사들, 간호사들, 사회복지사들인것 정도는.... 아시죠? 간호사, 사회복지사들이 의사만큼 공부잘해서 그자리에 있는게 아니라는 것 정도 말입니다. 기득권자리, 머릿수싸움이라는 말... 알아들으셨죠??? 차별이 줄어들고 평등을 존중하는 사회가 오면... 뭐... 음.... 앞으로는 달라지겠죠~ 안그러겠어요???

그리고... 의사만큼 공부해야 개업한다고 말하는 유치한 말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의사들 설대부터 서열대로 차별해야죠~ 다시 말해서 의학계열과 물리치료사 분야는 뿌리는 같지만 치료방식의 접근자체가 전혀 다른 비수술적 학문이라는 것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아두시고 조언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첨부터 ㅇ완전개업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부분적 개업에도 물리치료사들은 환영이빈다. 제가 계속해서 같은 말을 반복해서 언급하지만 지금의 제도는 의사에 의해 고용이 안되면 물리치료를 전혀 할 수가 없는 제도입니다. 이는 의사가 물리치료관련 학문을 공부하지 않아도 물리치료사를 지도하는 어처구니 없는 제도이며 말도 안되는 제도입니다. 지금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를 지도감독하는 병원은 제가 알기로는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2018.06.13 22:16) 수정 삭제
보건인
저도 현직물리치료사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직물리치료사님 국회에서 일 해보셨습니까? 국회법안 통과 되는것은 뭐 단순한 줄 아세요? 모든 이익집단, 사회집단, 의료인, 의료기사, 지역사회, 의료계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대책이 있어야 되며, 물리치료사 단독개원 또는 의사의 지도로부터 완전 독립 했을 시 발생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회비용, 비용편익분석, 비용효과분석, 비용효용분석, 그리고 그에 따르는 경제효과, 보건학적 경제효과, 미래예측발생문제점 등이 뒤따라야 됩니다. 물치협회에 가이드라인이 있다고 하셨습니까? 그 분들이 물리치료 전문가이지, 보건경제학 전문가입니까? 우리 나라 보건 실태에 대해 과연 그들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역학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지역사회보건학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적어도 이런 곳에는 보건학을 전문으로 하는 분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물리치료사들이 지금 걸고 넘어지는 단독개업 문제는요, 우리나라 전체 의료 및 보건계에서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을때 일어날 파급효과에 비하면 정말 아직까지는 논의의 가치도 없는 논제일것입니다. 지금 이것 말고도 보건경제사회적으로 해결해야 될 훨씬 큰 우선순위의 문제들이 많습니다. 가령 문재인케어나 지불보상제도, 신포괄수가제 같은 정책들 말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소득 그리고 지역사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그런 문제조차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시점에서. 뭐요? 어디서 물리치료사단독개업 또는 의사로부터의 독립 같은 말이 먹힐거라 생각하십니까? 큰 관점에서 보면 이 문제는 물리치료사들만 심각하게 왈가왈부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즉, 지극히 이익집단에서 이익을 취하기 위해 하는 전형적인 행동일 뿐입니다. 치료사들이 한국 보건계의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치료 쪽으로만 목숨 거시지 마시고(물치대학원들 보면 전부 치료분야 대학원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즉, 치료하고 논문쓰고 병원행정 조금 하는 것 외에는 할 줄 아는 것이 없다는거죠. 의사들만 해도 의대 졸업후 임상 외에 다양한 방면으로 공부하고 진출합니다. 산업의학, 보건학, 역학, 모자보건학, 지역사회보건학, 전염병관리, 건강관리, 보건경제전문가, 보건정책전문가 등등) 개혁을 원하거든 보건학이나 경제학 이런 분야로도 깊이 공부하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런 지식들이 누구보다 충만하고, 의료경제패널 전문가들과 지지 않고 토론 가능하며, 그런 지식을 함유한 치료사가 많아지고 개개인이 그런 과정을 기획할 수 있을때! 그때가 비로소 겨우 이런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제기할 수 있는, 그것도 시작점이 될 뿐이라는것을 아셨으면 하네요. (2018.06.13 15: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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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밑에 일일이 댓글다는 ‘현직물리치료사’ 님 보세요!
말씀하신대로 단독개업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세요, 지금 단독개업을 허락해달라고 보건복지부에 건의하는 사람들 보면 말 그대로 ‘그냥 단독개업하게 내버려둬!!’ 수준입니다. 전혀 자신을 돌아보고 도대체 왜 단독개업을 못하게 하는건지? 뭐가 문제인지? 뭐가 부족한지? 연구하고 보안하려하지 않고 그저 해외 물리치료 운운하면서 ‘우리도 이젠 해야할때!’ 라고만 외칩니다.
단독개업하는 해외의 물리치료 시스템을 보면 physiotherapy Contraindication 이라고 물리치료사가 처방을 내리고 치료할 수 있는 부분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쉽게말해 의사와 물리치료사의 영역이 법으로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어서 월권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 보호를 해놓았습니다. 한국엔 이러한 부분조차 명확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단독개원되면 개판된단 말입니다
(2018.06.12 23:0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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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지금.... 의료관련학과 공부하지도 않고 교정이다, 재활이다, 도수다 따라하는 트레이너들, 필라테스강사들, 요가강사들... 길거리에 보이시죠??? 심지어 한의원에서, 주간보호센터에서 활약하시는 간호조무사들~~~지금 이렇게 관심갖고 글쓰시는 열정으로 그분들에게도 말씀좀 해주세요~^^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요~^^

그리고... 걸레는 뱉으세요~ 걸레물고 글쓰니 역겹죠~ㅠㅠ (2018.06.13 22:21) 수정 삭제

소망 추천 반대 신고

의사들은환자의목숨을연장한다면~~물리치료사들은근육과뼈를잘풀어서정상인으로살아가게한다~~의사가하지못하는영역을~~물리치료사가한다는사실을인지해야한다~~옛날처럼기계로맛시지정도해주는시대는지났다~~얼마나전문적으로아픈곳을낫게하는지~~한번체험해본사람은~~물리치료사선생님들의손을~~신의손이라고말한다~~이제는각자의영역을인정할때가되었지않는가? (2018.06.12 13:0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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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 추천 반대 신고

개업을 진행하는 애들이 넘 약해 이게 팩트야 그리고 물리치료라는게 대부분 그저그래 국민적 공감대가 없어 누가 지도하고 누가 개업하고 중요하지 않아 그냥 싼값에 그냥 조금 시원한 행위정도로 대부분 인식 개업을 막는 애들의 힘이 강해 부정하지 못하지 결정적으로 물리치료사들이 단합해서 힘을 하나로 결집하지 못해 다들 문제점 잘 알고 있지 하지만 누군가 하겠지 다들 타성에 젖어 있지 물리치료사들은 물리치료사협회가 잘못해도 바로 잡지 못해 그러니까 협회도 그냥 방만하게 운영하고 책임도 없고 관리도 엉망이야 나도 민원 넣고 않된다고 통보받는거 다 하잖아 협회도 바뀌지 못하는데 정부기관을 바꿔 말도 않되지 ... (2018.06.11 13:4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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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추천 반대 신고

이게 딱 고만고만한 수능성적으로 물리치료학과 나온 사람들 머리의 한계입니다. 의료 사회를 통찰하는 가이드라인 하나 못 만드는데 무엇을 개혁하겠단 말입니까? 의사집단들 같으면 이미 가이드라인 나왔을거구요, 정치 사회 문화계에서 비상하게 활동했을겁니다. 물리치료사? 백날 죽었다 깨어나도 의사 집단 못 따라갑니다. 왜? 이미 수능에서부터 타고난 머리와 자질이 걸러졌거든요. 1군이 의대 입학하는 사람이라면 3~4군이 물리치료학과 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유전자 자체가 달라요. 외국은요 의대나 물리치료대나 점수 차이 없어요. 그들은 동급입니다. 학제 좀 높아지고, 물리치료학과도 많아지고 홍보도 좀 되고 비수가 도수치료도 활성화되고 드라마도 하고 그러니 자기들이 무슨 대단한 의사와 맞먹을수있는 의료인인줄 아는데 착각하지마세요. 나를 포함해 당신들은 그냥 적당하거나 나쁜 머리로 수능 적당히 치고 들어온 일개 의료기사입니다. 그 수준을 자꾸 외국물리치료사랑 비교하지 말길.. (2018.06.11 08: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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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당연히 가이드라인 필요합니다. 이미 국외물리치료사들은 보유하고 있고요~ 한국에도 가이드라인 필요합니다. 이미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인증한 학회에서는 가이드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처럼 개업까지도 바라지도 않습니다. 환자분들이 처방권 가지고 약국 가듯이 물리치료도 처방권 가지고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달라는 겁니다. 지금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고 경력과 학제(석박사)가 높아도 전문물리치료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도 의사에 의해 고용이 안되면 물리치료를 할 수가 없습니다. 고용이 안되면!!! 자율성과 독립성을 심각하게 제한하고 있고 고용권까지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처럼 단순한 부분이 아닙니다. (2018.06.11 14:39) 수정 삭제

목수 추천 반대 신고

집을 지으려면 탄탄한 설계와 도면이 필요한건 당연한 것이고 그 밖에 자금과 소방법 등등 부수적이지만 꼭 필요한 필수 요소들이 한두가지가 아닐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도면도 갖추지 않은채 집부터 짓고 보려고 한다. 심지어 어떤 물리치료사들은 일단 단독개원부터 하고 추후에 나올 크고작은 여러 문제들은 그때가서 시행착오를 거치면 된다고 말을 하는데 이는 마치 설계와 도면없이 집을짓고 추후에 나올 문제는 그때가서 차근차근 고치자 라는 소리와 같은 말일것이다. 작은 집을 짓는것도 엄청난 준비와 시간 그리고 지식이 필요한데 한 나라의 의료제도를 바꿔 물리치료 단독개원을 허용하려면 얼마나 많은 준비와 개편이 필요할지 상상도 가질 않는다.
그렇게 해외처럼 단독 개원을 원한다면 우리가 그들만큼 준비가 되어있는지, 그들만큼 공부도 많이 했는지? 그들이 사회적으로 한국 물리치료사들보다 인정받는데 그런 trust는 어떻게 나온 결과물인지? 부터 파악하고 기반을 잘 다지는것이 순서아닐까?
(2018.06.10 23:1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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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준비없이 단독개업 외치잖아요....’그러다 보건복지부에서 안된다고 하면 보건복지부 욕하고요... 왜 안된다고하는지 뭐가문젠지 파악하고 보안하려하지 않고 그냥 개업해달라고 의샤의샤 하느라 정신없잖아요... (2018.06.12 23:19)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과연 물리치료사가 단독개원하면 어느날 갑자기 될까요? 안그래요~ 당연히 논의와 토론, 기반과 보완점을 마련하죠~ 제도가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는 독제국가 외에는 없어요~^^ (2018.06.11 14:42) 수정 삭제

팩트폭격기 추천 반대 신고

저 밑에 “가이드라인은 혼자 집에서 만드시고요” 라고 쓴 사람같이 무식한 사람이 있으니 보건복지부에 물리치료사 무시를 받는거야. 가이드라인의 중요성을 모르니 말이야...
해외엔 최소 유럽엔 그 가이드라인이 탄탄하게 자리잡고 있어서 이 센터에선 이런치료 저 센터에선 저런치료하는 야매식 치료를 줄일수 잇는거다. 가이드라인이란게 얼마나 중요한건지도 인식을 못하는 인간들이 무슨 단독 개업을 한다고 난리들인지....
장담컨데 사회적인 인식이 바뀌지 않는한 단독 개업해도 일반 스포츠센터랑 크게 다르지 않을것이며 여기저기서 야매가 판을치고 밥그릇 싸움에 개판 오분전 될 것이다!
외국처럼 개업하고싶다면 시스템을 그들처럼 바꾸고 할말해라.
(2018.06.09 21:5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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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가이드라인 필요합니다. 오해없길 바랍니다. (2018.06.10 19:03) 수정 삭제

팩트폭격자 추천 반대 신고

자꾸 해외에서 오픈하니 우리도 하자 라고 말하기 전에 해외 물리치료 만큼 학제도 바꾸고 인식도 바꿔 놓고 탄탄한 가이드라인도 만들어 준비를 단단히 해놓는게 먼저가 아닌가? 솔직히 단독 개업을 하고싶은 이유가 뭐니? 돈 더 벌고싶고 의사들 딴지 짜증나서 아니니? 환자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 보단 돈이 목적 아니니? 그러면 그렇게 따라하고싶은 외국 처럼 시스템을 잘 구축을 해놓고 학제를 바꾸고 영어도 좀 공부해서 원서로 공부하고 논문도 좀 제대로 쓰고 읽고 해야지 맞는거 아니니? 전문대, 보건대 나와서 의사랑 맞먹을라하고 영어한마디 못해 해외 컨퍼런스나 학회가면 말한마 못하고 책하나 못읽어서 버벅거리는데 내가 보건복지부라도 한국 물리치료 단독개업한다고하면 무시하겠다.

(2018.06.09 20: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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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물리치료면허 가진분들 중 날고 뛰는 사람 몇명 되나요? 의사면허 가지신분들은 그 자체로 날고 뛰는 분들이구요. 그 중에서 상위 30퍼센트는 외국에서 의사학위 받으신분들이고 상위 10퍼센트들은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5퍼센트들은 노벨상후보감들입니다. 이 정도는 되야 명함 내밀고 단독개업하는거에요. 보건복지부 우습게 보지마세요. 물론 피티계도 대단한분들 많죠. 하지만 그 퍼센테이지가 적습니다. 소수의 근거를 가지고 판을 싹 바꾼다? 통계학도 안 배우셨나봐요. 글고 물치석박 따기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요즘 피티중에 제 주위에 석사아닌사람 거의 없어요. 즉,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는 느낌보다 개나소나 다 따는것같아 희소성많이 떨어지는듯한 느낌입니다. (2018.06.11 10:57) 수정 삭제
까네
니같은새들땜에공부한다 (2018.06.11 05:19) 수정 삭제
돈 더벌고 싶은거 맞고 의사들 딴지 짜증나는 것 맞는데, 솔직히 우리 노동력에 비해서 월급 너무 적은 거 사실이다. 병원에서 일하니까 돈 많이 받는 줄 아는사람들 많은데 ㅎ.. 진짜 월급공개 하고 싶다 4년제 나와서 학비도 못갚고 빌빌거리고 살아야 하는게 물리치료사들의 현실이고, 의사들 딴지가 말그대로 딴지라서 화가 나는거 아닌가. 걸어다니는 환자한테 틸트 새우라고 하고, 패이스 메이커 있느지 없는지도 우리가 확인해서 다시 돌려보내니까 화부터 내고, 암수술 재활하는데 이거 물리치료사가 하는건지 아닌지 우리한테 물어보고있고 이게 정말 의사 지도하라는 말이 붇는게 맞는건지 의문이다. 아직 고작 2년찬데 벌써부터 이런생각 드는데, 고년차 선생님들은 얼마나 말못하는 벙어리신세로 힘들지 생각만해도 안타깝다.
시스템 문제는 우리가 조정해야 할문제는 맞지만 그런식으로 무조건적 비판은 아니라고본다. (2018.06.10 19:18)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ㅎㅎㅎ 어디 우리가 의사와 맘먹겠어어요~^^ 아시잖아여~ 헌법보다 더 우위에 있는 사람들이 사법부쪽 사람들과 의사들인거~^^ 신문기사 못봤어요? 국정농단을 해도, 의료사고 내도, 의술로 아내를 살해해도~ 아시잖아요~ㅠㅠ 지금 현 물리치료체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니 님처럼 말하는 겁니다. 물리치료는 독립된 공간에서 환자가 의사의 처방전을 가져와 치료를 받습니다. 그런데 처방전에는 물리치료 항목과 대충부위만 나와요~ 대충~ (전자차트라도 쓰면 진료기록이라도 볼수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면 물리치료사는 독단적으로 판단해서 구체적 치료부위를 구체적치료를 합니다. 세밀한 부위, 치료방식의 정도, 빈도, 횟수, 시간 등을 판단해서 치료해요~ 의사의 지도감독은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의사는 처방, 의뢰만 하지 지도감독을 할 수가 없어요. 왜? 몰라서요!!! 정말 몰라요!!! 그냥 고용만 하는 겁니다. (물리치료실에서 지도감독하는 의사가 있는 병원 찾으면 말해주세요! 없습니다!!) 이쯤에서 비유를 들게요.의사가 약처방하면 환자는 처방전 가지고 약타러 약국 가죠? 약국은 병원과 별도로 운영하죠? 그거에요~ 물리치료사는 그걸 말하는 거에요~ 물리치료사가 의사처럼 한다는게 아니라 물리치료를 병원이 아닌곳에서도 물리치료실을 운연할수있게 해달라는 거에요!!!! 아시겠어요??? 이런 제도가 없어서 물리치료사는 의사가 고용을 안하면 물리치료사 면허가 있어도, 대학원을 나오고 석박사취득해도, 전문물리치료사를 취득하고 날고 뛰어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고용이 안되면!!! 아무것도!!! (2018.06.10 19:18) 수정 삭제

금돌 추천 반대 신고

단독개원이 되지 않는 이유가 말도 안되네요 그냥 개원을 막고자 억지로 끼워 넣고 우기느라 바쁘네요.. 그럼 외국은 그런 이유가 없어서 개원을 허용하나요? 교육 기간이 짧으면 늘리고 자격이 필요하다면 그 자격을 갖추면 되는것이지.. 우리나란 그저 의사. 병원엔 의사말도조 꼭 필요한 의료인, 의료 기술자들이 많습니다. 의사면 장땡이고 편들어주기식의 이런 기사들... 식상하고 결국 피해 보는 사람은 시민들 이겠지요.. (2018.06.09 18: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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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튀튀 추천 반대 신고

밑에 댓글도 읽어보고 내용도 읽어봤는데 단독개원 봇하더래도 지위만 올려줬으면 좋겠다 물리치료사들도 환자 증상에대해 배우고 검사 하는 것도 아는데 치료실에서 의사 오진이 있어도 환자한테 '진료가 잘못되었네요'라고 얘기를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스포츠 전공자들이 나름 근육 안다고 운동 가르쳐주다 더 다쳐오는 경우가 있는가 하며 물리치료 따라하면서 자기네들이 '우리꺼 따라하지마세요' 이게 말인지 똥인지...(특히 테이핑 관련해서) 의료 기사라는 명목 때문에 너무 입지가 낮아지는것 같아서 속상하다_실제 물리치려학과 4년제 재학생이며 겪어본 안타까운 현실들에 한숨만 나와요ㅠㅠ (2018.06.09 11:5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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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2 추천 반대 신고

의사들도 의료사고 많이 내던데...
(2018.06.09 09: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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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추천 반대 신고

이미 불법 재활치료가 난무하고
길거리에 헬스장에서도 재활 도수 이런식의 입간판이 흔한데
모하자는건가 개원시키던가 단속이나 제대로 하던가
복지부는 의사의 시다바리인가
(2018.06.09 08: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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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과점 비선호지역 추천 반대 신고

수가 조정이 안되고서는 절대로 먼져해선 안되는 일입니다 지금같은 수가로 단독개원을하게되면 재정난은 심각해질껍니다 하물며 도서지역 인구불균형지역 인구들은 물리치료하기위해 도시로 나가야되는 일이 생기게될것이며 약국과 달리 같은 처방에 같은 약이 나오는것이 아니고 같은처방에 다른 치료방법이 적용될수있어 환자의 혼란이 가중댈수있음 가장중요한것은 지금같은 수가로는 절대 못합니다 어설프게 단독부터 주장할것이 아니라 협회는 수가조정부터 이루어지고 단독을 외쳐야 할것입니다 (2018.06.09 07: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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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수가조정위원회에 물리치료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의사와 간호사의 비율이 대다수인데 물리치료사의 입장을 생각해줄 여유가 있을까요? 그들도 자기네 수가가 적다고 올려달라는 판인데? (2018.06.09 22:17) 수정 삭제
Jin
수가는 나중에 해도 됨 단독개원부터 해놓고 바꿔야지~다때려고쳐야한다 (2018.06.09 18:37) 수정 삭제
웃긴소리하지마
알지도 못하고 꼭 이런소리 하더라 (2018.06.09 08:02) 수정 삭제

PTpt 추천 반대 신고

따라서 자꾸 타 국가들 단독하니 우리도 하자라는 논리보단
그 본받고싶은 국가들 처럼 학제부터 차근차근 바꾸고 대한민국 물리치료 가이드라인도 만들어 동네 스포츠센터 야매 도수치료 처럼 어중이 떠중이, 이곳에선 이치료 저곳에서느저런치료 하는 양상을 줄이는 것이 중요할듯 싶다!
(2018.06.09 00:5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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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가야되여 계속 미루면 그날은 오지 않음 가이드는 본인이 집에서 혼자 많드시고 학제도 충분히 바뀌었슴 (2018.06.09 18:40)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거기서 무면허자들한테 불법치료 받으실래요~ 아니면 물리치료사 면허권자한테 합법치료받으실래요? 생각 좀 하고 삽시다! (2018.06.09 16:44) 수정 삭제

PTpt 추천 반대 신고

대한민국을 제외한 나머지 33개국 OECD회원 국가에선 의대못지 않는 높은 점수를 취득해야 물리치료학과를 지원할 수 있는 반면 OECD국가 중 대한민국만이 수능점수가 낮아도 물리치료 학과 지원하고 입학한다. 대한민국만이 “저 수능 3등급인데 물리치료학과나 지원해야겠다!” 는 소리를 할 수 있는 현실이다. 또 “저 아는 사람이 스포츠계통에서 선수 트레이닝 시키고 싶은데 물리치료학과 나오면 좀 더 유리하다네요 그래서 물리치료 학과 지원하려한다” 란 말을 한다. 다시말해 대한민국 물리치료학과는 공부를 못해도 지원 가능한 학과인것이다. 게다가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아직까지도 학벌을 중요시 하기때문에 지금이야 4년제가 생겼지만 아직도 수년전 2년제 전문대학에서 물리치료를 졸업한 물리치료사가 많은 현실에 그들에게 단독 영업을 허용을 할리만무하다. 타 유럽에선 물리치료학과 학사를 졸업해도 215학점이 넘지만 한국에선 100초반 내지는 중반 겨우 넘는다. 그만큼 공부의 양도 차이가 난다는 말! (2018.06.09 00:5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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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이래서 물리치료사 무식하단 소리듣지. 4년제 학제 개편이 중요한게 아니라 수능점수가 의과대학 수준 같아져야만 되는것입니다. 무슨 국가고시 수준을 올려요? 말도 안되는 소리하시네. 피티 비율중에 국제강사 그거 몇명 있다고 그러시나요. 그 정도 전문가들의 퍼센테이지는 어느분야 어디든 있습니다. 의사의 전문성은 의대입학했다는것만으로 명철함을 아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겁니다. 모든 의대생들은 대부분 대한민국 상위 1퍼센트 아닙니까? 물리치료사님들 어따데고 비교하십니까?
물치 석박사요? 의대 석박에 인턴 레지와 비교해드릴까요? 그 정도 안되면요. 보건복지부도 인정안합니다. 이 돌대가리들아.. 에휴 (2018.06.11 09:30)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4년 학제로 바꿔야 합니다. 그리고 입학생의 수준을 지금보다 더 높여야 하고요. 국가고시의 수준을 높여서 졸업생의 수준을 더 높여야 합니다. 그렇다고 현재 제도에서 독립성과 자율성을 심각하게 제한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의 제도는 고용권까지 발목잡혀서 의사에게 고용되지 못하면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들이 제도권 밖에서 물리치료를 하면 불법의료행위입니다.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고 무자격자들까지 면허없이 검증안된 민간단체에서 교육받고 이를 따라합니다. 대표적으로 체육인들, 간호조무사들이 치료다 재활이다 교정이다 판치고 있어요~ 아픈 사람들이 실제로 그들을 알게 모르게 찾고 있고요~ 정부부처는 손도 못대고 있고요. 지금 제도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수준의 강사출신 물리치료사도 있는데 전문물리치료사까지도 그들을 불인정한다는 것은 분명 제도의 문제가 있습니다. 님의 논리처럼 따진다면 의사도 처음부터 개업해서는 안됩니다. (2018.06.10 19:34) 수정 삭제
역시물치
피부샵이랑 환자를 다루는 물리치료사랑 같냐?
지금 석사 박사 배출이 많이 되도 그렇지ㅡ않은 사람들이 훨씬 많고 한국 물리치료사에 대한 이미지와 선입견이 오랜 세월 깊게 박혀 있어서 단기간에 석박사 배출로 그 이미지를 바꾸는것은 쉽지 않은거지!
솔직히 물리치료사들 원서하나 제대로 해석 못해서 번역번 보고, 논문 하나 제대로 못보는 사람 대다수인거 사실이잖아? 그러니 단독 개원한다고 하면 콧방귀끼는거야... 보건대출신! 이라면서 무시당하는거라고! (2018.06.09 18:54)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ㅎㅎㅎ 학제때문에 걱정이시죠??? 그런데 지금 물리치료사 들 중에 석박사 출신들이 배출되고 있는데 이들도 개업을 못하는건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석박사도 아무나 간다고 말할 건가요??? (2018.06.09 16:39) 수정 삭제
피티
그럼 피부샵이나 피티샵도 학력좋냐?
(2018.06.09 16:31) 수정 삭제
힘의원리
우리 솔직해집시다! 솔직히 물리치료 단독 개원되면 예를들어 오깨 아플때 병원 갈래? 아님 물리치료 센터 갈래? 물리치료사 막 보건대 출신인데? (2018.06.09 16:09) 수정 삭제
PlayStation
학점이 180이던 150이던 120이던 일단 해외 학교보다 낮은건 사실임. 그리고 120점이면 초반 아님? 그리고 솔까 한국 물리치료학과 공부 못하는 애들이 졸업 후 취직이라도 안정적으로 하려고 가는데 아님? 그와중에 몇개 이름있는 4년제 대학 있지만 전반적으로 성적 좀 딸리는 애들이 지원하잖아? 아님? (2018.06.09 15:09) 수정 삭제
분노화신
수년전 2년제 전문대학에서... 이 부분 오류가 있습니다 전문대 물리치료과가 2년제에서 3년제로 개편된건 수년전이 아니라 80년대초이지요 그리고 3년제라도 120학점이되야 졸업이 됩니다 참고로 4년제는 140학점이 졸업학점이에요 100초반이 아니란 말입니다 (2018.06.09 09:40) 수정 삭제
Brex
헉2년제가 어디있나요? 3년제 졸업해도 180 학점 이상 받구요 현재 3년제 보다는 4년제가 학교가 더 많습니다 (2018.06.09 08:06) 수정 삭제

복지부가 우파네 추천 반대 신고

아니 중립을 지켜야할 복지부가 왜 반대를 합니까?
개원을 검토하고 정책을 만들어 내야될 복지부가 편향되게 no 라니요.
장님도 침놓고 도수치료하는 판국에 물리치료사는 왜못해?
(2018.06.09 00:0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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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님 추천 반대 신고

문통님 청년 창업 일자리 만들어 주실 곳 여기있네요 (2018.06.08 23:5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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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추천 반대 신고

따라가도 일본을 따라가냐...ㅉㅉ (2018.06.08 23:5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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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
개업을 진행하는 애들이 넘 약해 이게 팩트야 그리고 물리치료라는게 대부분 그저그래 국민적 공감대가 없어 누가 지도하고 누가 개업하고 중요하지 않아 그냥 싼값에 그냥 조금 시원한 행위정도로 대부분 인식 개업을 막는 애들의 힘이 강해 부정하지 못하지 결정적으로 물리치료사들이 단합해서 힘을 하나로 결집하지 못해 다들 문제점 잘 알고 있지 하지만 누군가 하겠지 다들 타성에 젖어 있지 물리치료사들은 물리치료사협회가 잘못해도 바로 잡지 못해 그러니까 협회도 그냥 방만하게 운영하고 책임도 없고 관리도 엉망이야 나도 민원 넣고 않된다고 통보받는거 다 하잖아 협회도 바뀌지 못하는데 정부기관을 바꿔 말도 않되지 ... (2018.06.11 12:12)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라
20년차님~ 의사표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2018.06.10 20:05) 수정 삭제
물리치료사 20년차
의사지도를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다. 도리어 심층열치료에는 뭐가 있는지 몰라 나한테 지도 받는 의사는 있었다
그리고 일본보다 더 선진국인 독일은 3년제이다. 의사가 왜 물리치료를 놓지 못한 이유 하나는 나처럼 20년된 치료사가 환자 컨트롤이 한수위기 때문 아닌가?
솔직해지자. 처방만해도 니들은 살수 있잖아 서로 상부상조하자 의사들아.. (2018.06.09 19:09)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OECD 회원국 30여개국 중에서 2나라만 개업못하고 있는데 그걸 비교하다니.... 대다수 국가가 개업하는건 뭐라 설명할건가요??? (2018.06.09 16:36) 수정 삭제

사랑 추천 반대 신고

물리치료사선생님들엄청공부많이하고세미나도많이듣고근육과뼈에대해서정말전문성있고잘하던데개인개원해주면더욱환자들에게도움이될테데왜안해주죠?의사들에힘에밀리나요?정부서나셔서해주세요 (2018.06.08 23:4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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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추천 반대 신고

민원글에 빠진 것도 있습니다. 물리치료 많은 방법 중에 1가지(심폐관련물리치료)만 빼고 위험도가 드레싱보다 낮은것은 왜 언급 안하시나요??? 또 물리치료사들은 물리치료에 필요한 학점을 2400시간 이수하는데 의사는 1~2학점짜리 물리치료학개론만 이수한다는 사실은 왜 적시하지 않죠??? 물리치료학문은 전문분야인데요~ 의사가 물리치료 업무에 관해 어느정도 아는지에 대해서는 알아보셨나요???? 보복부씨???? (2018.06.08 22:4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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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추천 반대 신고

초음파는 3~4회로 적용하여 효과가 없으면 중단하고 효과를 보이면 10~12회정도까지만 적용하고 연속적으로 14회까지로 제한합니다. 이상 계속 치료하면 적혈구, 백혈구 수치를 낮추는 부작용을.....
과연 의사들이 알까요?????
그렇게 잘아는 의사들이 오는 환자마다 횟수에 상관없이 처방하던데요??? 보복부는 위험의 대상을 잘못 아는것 아닌가요???
(2018.06.08 22: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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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관계자는 일본인? 추천 반대 신고

아니 무슨 복지부 관계자는 일본사람인가?!
일본이 안한다고 왜 우리도 못하는데?!! 쪽바리들이 득실거리는 대한민국으 현실. 적폐 청산이 시급하다.
(2018.06.08 22:38)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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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돼~시장의 원리에 맡기면됨~병원의사들도 실력없음 문닫음~무엇이 그리 두렵노~ (2018.06.09 18:44) 수정 삭제
되 돼
되 -> 돼 (2018.06.09 11:47) 수정 삭제
아직은안되
노력도안하고 개원만 원하는 물리치료사들이 너무 많아서 안된다. 물리치료사에게 현재 중요한건 경력이지 실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상태에서 오픈하면 트레이너들한테 그냥 발린다. 영업도 실비혜택받는 영업이고 운동도 직접 해보지도 않은사람들이 무슨 재활운동을 시킨다고.. 실제로 운동 시키는거 보면 가관이다. 맨날 그냥 저년차들 경력으로 까기 바쁘지..그사람들 다 은퇴할때까지 개원은 안되! 네? 저는요? 저도 물리치료사로서 말하는겁니다 (2018.06.09 08:43)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헉! 그러네요~ 일본인이 있는줄~ㅋㅋ 복지부 말과 같은 논리라면 oecd국가 중 한국과 일본만 개업 못하고 모두 개업이 가능한데... 왜 한국이 개업못하나요? (2018.06.08 22:56) 수정 삭제

... 추천 반대 신고

물리치료사가 단독개원을하게되면 국민에게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2018.06.08 22:1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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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밥그릇 뺏기기 싫으니까 안놔주는거지뭐 (2018.06.08 21:08)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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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팩트 그 자체네 (2018.06.09 17:57) 수정 삭제
팩트
팩트 (2018.06.09 11:4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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