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보건지소, 전체 병원 5.4%에 불과

1차 의료 취약...공공보건의료체계 대책 마련 촉구

작성일순     추천순     반대순

나그네 추천 반대 신고

의정 활동을 제대로 하고 계시네요.
풀뿌리 지역 공공의료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각 지역 보건소의 1차 진료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시급한 실정임.
영세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역보건소의 비영리 공공 진료 기능을 강화해서 민간 영리 병원에 대한 최소한의 견제 기능이 있어야 하는데, 개인 영리 병원 권장하고 개인 병원가면 의료비 지원하는 제도는 이익단체 횡포에 국민 건강권을 국가에서 의료 영리단체에 팔아먹는 격이라 없애야 된다고 생각됨.
각 지역별로 수십,수백개의 병의원이 있고 1~2 등 소수의 보건소,보건지소 등이 있는데도 이 진료기능마저 못 하도록 압력을 넣는 의협은 개인 의사들의 이익만 추구하는 행태를 반성해야 함.
보건소나 보건지소 의사 및 장비들을 더 확충해서 서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더욱 다양한 공공진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부익부 빈익빈으로 더욱 늘어나고 있는 서민층 그리고 노령화로 인한 취약계층 증가에 대비하고 건보재정 부실화도 방지해야 함
(2019.11.16 13:17)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등록

adsfa
공공진료서비스를 증대시키면 거기서 발생하는 비용은 어디서 메꿀까요?
보건소, 지소 장비도 다 비싼 돈이고, 의사도 비싼 인력인데, 거기서 증가하는 비용은 결국
건보재정에서 나가지 않나요?
그리고 원래 사람이라는 건 돈 안되면 최상의 효과 안냅니다.
건보재정부실화를 유발하고 돈 많이 들고 능률이 떨어지는 제도를 앞에 쭉 설명해 놓고, 대안도 없이 마지막에 건보재정부실화도 방지해야 한다고 말하시면 그냥 허공에 친 메아리일 뿐입니다. (2019.11.18 11:38) 수정 삭제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풍제약 - 경옥고
lactodios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Solution Med Story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9> 천병년 <우정바이오대표이사 / 제55회 / 2019년도 >

천병년(千炳年)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전...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한국,생명과학 선도국가...기술·노하우 전세계 기여”

게이츠재단 오스왈드 이사 "라이트펀드 프로젝트 ...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Pharmaceuticals in korea 2020

Pharmaceuticals in korea 2020

약업신문은 최근 영문판 ‘Pharmaceuticals in korea ...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