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경 식약처장, 임명 후 1년 7개월여만 '퇴임' 소식

이동희 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유력 후임 후보 떠올라

작성일순     추천순     반대순

나는나 추천 반대 신고

언제나 팔은 안으로굽는법. 왜 앞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고 결정은 춰소인지. 궁금하네. 빨리. 항소취소하고 승복하고 기나가라
당신같은 관리들 때문에 아무손도못보고. 그냥 죽음의길로 간다. 사리사욕에의한 당신네들 말한마디에. 반성해라
(2020.11.01 19:28)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이이굥 추천 반대 신고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너무 많이 해쳐먹었습니다
(2020.11.01 15:5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예쁜 식약처장이었는데 아깝네 추천 반대 신고

예뻤는데 (2020.11.01 11:2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ㅋㅋㅋㅋ 추천 반대 신고

매독 주주들 다몰려왔네 불법매독 다뒤져라 그냥 (2020.10.31 11:58)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이의경 추천 반대 신고

사태가 심각해지니 사퇴를해서 도피를 하는거 같내~~
메디톡스와 주주들 죽음으로 몰아놓고, 본인가족은 응압관련주, 마스크주 주식 대량구매하고 튀나보네....
다른곳도 대량구매 해놨겠지? 특검을 하던 공수처를 가던
가보자
(2020.10.31 04:11)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이의경두고고보자 추천 반대 신고

비리덩어리 의경아 감방가자 (2020.10.30 22:08)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이의경 추천 반대 신고

자기 멋대로 아 몰러식으로 메디톡스 허가취소 두번이나 시키고 대웅제약 균주 조사는 관심도 없고... 피해자에게 아예 사형선고 내려서 입도 뻥긋 못 하게 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무슨 교수로 또 가냐 대기업편들고 억울한 자의 소리에 귀기울지 않고 두드랴 팬거는 하나님이 갚아주실 거라 믿는다. (2020.10.30 21:53)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이이경 추천 반대 신고

최근 메디톡스에 대한 행정처분은 문제가 너무 많다고 봅니다.
너무 편파적이고, 특정업체 봐주기가 아닌가 하는 의심 정황마저 보입니다.
식약처는 처장 이취임에 맞춰 국가 인허가 기관으로서 공평한 행정 펼치시길 진심 바랍니다.
(2020.10.30 21:12)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lactodios
Solution Med Story
한풍제약 - 경옥고
한화제약 - 에키나포스
한풍제약 - 굿모닝에스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9> 천병년 <우정바이오대표이사 / 제55회 / 2019년도 >

천병년(千炳年)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전...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세계 최초 ‘5가 백신 마이크로니들 시스템’ 개발 착수"

한국의 강점과 혁신을 활용해 국제보건을 위협하...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약무행정 외길 40년

약무행정 외길 40년

일송(逸松) 이창기(李昌紀) 박사가 최근 ‘약무행정 외...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