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1분기 전년비 매출 5.1%-영업이익 77.9% 증가

매출 485억...연구개발비-해외매출/수출 '증가'

기사입력 2017-05-18 12:40     최종수정 2017-05-18 13:04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영진약품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485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5.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7억으로 77.9%, 순이익은 16억으로 62.3%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161억으로 7.2%, 상품매출은 66억으로 15.4%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36억으로 32.3%, 해외매출/수출은 202억으로 27.1% 증가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31억 감소(제품매출 23억 감소, 용역매출 12억 감소), 전년대비 24억 증가(내수 20억 감소, 해외매출 43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34억 증가(흑자전환, 판관비 34억 감소), 전년대비 12억 증가(매출총이익 23억 증가, 판관비 11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19억 증가(흑자전환, 영업이익 34억 증가, 법인세 17억 증가), 전년대비 6억 증가(영업이익 12억 증가, 법인세 4억 증가, 와환차손익 3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34억 감소(경상개발비 24억 감소, 급여 복리후생 9억 감소), 전년대비 11억 증가(수수료 15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14억 증가(머크 고혈압치료제 '콩코르' 및 당뇨병치료제 '글루코파지' 군 2017.2 코프로모션), 전년대비 9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9억 증가(제조경비 7억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대비 '소폭 증가', 전년대비 43억 증가(일본 48억 증가, API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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