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젠 "유전자가위 특허 부정 취득 전혀 사실과 달라"

"적법한 계약 근거해 특허권리 이전받아-서울대 10만주 무상증여"

기사입력 2018-09-12 15:15     최종수정 2018-09-13 06:36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유전자가위 특허 유출 논란과 관련, 툴젠은 " 툴젠이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특허를 부정하게 취득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 툴젠은 정당하고 적법한 계약에 근거해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특허에 대한 권리를 이전받았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표명했다.

툴젠은 12일 입장표명을 통해  " 툴젠이 '법과 규정을 어기고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특허를 단독 명의로 최초 출원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툴젠은 " 미국특허에는 발명자가 정규출원을 하기 전 자신의 발명을 미국 특허청에 제출해 그 출원일을 좀 더 빠른 날짜로 인정받을 수 있는 가출원제도가 있고, 우리나라 바이오업체들이 미국특허 출원을 할 때 많이 이용하고 있다"며 "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특허도 발명자들이 이러한 가출원제도를 이용해 자신들 개인 명의로 최초 가출원을 했고,  툴젠은 이렇게 발명자들 개인 명의로 된 최초 가출원을 적법한 계약에 근거해 이전받은 것이지 특허를 가로채기 위해 서울대 몰래 툴젠 단독 명의로 최초 출원한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 " 핵심적인 첫 번째 특허의 경우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하, 서울대) 소속 발명자들은 발명을 완성한 후 2012년 10월 23일 자신들의 소속기관이 서울대임을 밝히면서 개인 명의로 가출원을 하고 그로부터 20여일 후 서울대에 발명신고를 했고, 그 후 서울대는 툴젠과 연구계약에 근거해 위 발명에 대한 권리를 툴젠에게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 이렇게 최초 가출원 후 발명자–서울대, 서울대–툴젠 사이의 적법한 법적 근거가 있었기 때문에 툴젠은 최초 가출원을 했던 발명자들로부터 출원인 지위를 이전받아 2013년 10월 23일 툴젠 명의로 본출원을 했고, 툴젠이 서울대에 신고하기도 전인 2012년 10월 23일 단독명의로 미국특허 출원을 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닌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 두 번째 특허는 서울대 소속 발명자들과 툴젠 소속 발명자가 공동으로 발명한 기술로 이러한 이유로 서울대 소속 발명자들과 툴젠 소속 발명자는 2013년 3월 20일 각자 자신들의 소속기관을 밝히며 개인 명의로 가출원을 한 후 2013년 10월 14일 각자 자신이 속한 기관에 각각 출원인 지위(정확히 표현하자면 개인 각자가 가지고 있었던 출원지분)를 이전해 주었다"며 " 그 후 툴젠은 2013년 10월 23일 위 두번째 특허에 대해 툴젠 단독명의로 본출원을 했는데, 이는 서울대가 서울대 소속 발명자들로부터 이전 받은 출원인 지위(지분)를 툴젠이 이전받는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고, 이 과정에서 서울대 소속 발명자들의 발명신고서가 뒤늦게 접수된 것은 사실이나, 이는 출원과정의 행정처리 미숙 탓이지 발명자들이 특허를 빼돌리기 위해 그런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툴젠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에 대한 권리를 이전받은 데 대해서도  " 툴젠은 서울대와 2012년 11월 20일에 지분양도계약을 체결해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에 핵심적인 첫번째 특허를 이전받았다"며 " 지분 양도 계약서에 따르면 크리스퍼 특허는 툴젠이 기존에 서울대산단과 체결했던 연구계약에 근거해 서울대의 지분이 툴젠에게 양도된 것으로, 툴젠은 서울대와 적법한 절차에 의해 계약을 체결했으므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툴젠은 서울대가 수익을 남기지 않고 수천억 원 가치의 세계적 특허를 민간기업에 넘겼다는 보도도 사실이 아니라고 표명했다.

이와 관련 툴젠은 " 2006년부터 2011년까지 5년 간 서울대에 유전자교정에 대한 연구비를 지원하고 기술이전 대가를 지급하는 것과 별도로 2011년 12월 28일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에 툴젠의 보통주 10만주를 무상으로 증여했다"며 " 툴젠의 보통주 10만주는 2018년 9월 7일 현재 시가로 약 125억원에 달하는 큰 금액이고, 이외에 툴젠이 확인한 바로는 김진수 교수는 2017년말 사재 1억 원을 서울대에 기부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 서울대가 툴젠의 주식 10만주를 보유한다는 것은 당장의 교환가치 자체가 크다는 점도 의미가 있지만 향후 툴젠이 성장을 하면 할수록 서울대가 더 큰 수익을 얻게 된다는 잠재가치 측면에서 더더욱 의미가 있다"며 "서울대가 크리스퍼 유전자 특허를 툴젠에 이전한 것이 서울대에게만 일방적으로 손해를 입히고 툴젠에게만 일방적으로 이익을 주는 계약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 툴젠은 서울대로부터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특허의 지분을 이전 받은 후 6년 간 수십억원의 특허비용을 지출하며 이 특허가 세계 각국에서 등록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 일부 언론보도 내용처럼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특허 가치가 수천억원에 달하게 된 것은 그 권리를 이전받은 툴젠의 노력도 분명히 기여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툴젠의 노력의 결과는 툴젠 보통주 10만주를 가지고 있는 서울대에 돌아가게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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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우울씨 당신 주장이 사실이라치고 그 당시 30억 지원받아 기술개발해서 그걸 기술이전 받는다고하면 지급할 돈이 당시 7천만원정도 였을걸로 추산되는데... 툴젠이 중소기업이니 그 정도가 맞을거요. 그런데 당시에는 유전자가위에 대한 인식도 없을뿐더러 전망도 불투명해서 어디 투자받을데도 없었다고 하던데 어려운 형편에 그래서 그 7천만원도 너무나 부담되기에 그랬을거라는 추측도 되는데 이런 사정을 두고 세금도둑 운운하는건 지금에 와서나 가능한 얘기지 당시에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었을까 싶소. 실제로도 그렇기에 지금에 와서 그런 얘기를 터뜨려서 발목을 잡는거고. 서울대, 국가가 특허를 가졌어야 했다는 헛소리는 집어치웁시다. 사장될 지도 모를 기술을 연구비까지 지원했는데 기천만원을 또 들여서 특허를 낸다? 장기간에 걸쳐서 수십억이 들어가는 미국특허는 어떡하고? 유지비도 만만찮을텐데... 결국 특허를 툴젠이 가져가서 미국특허까지 낸건 정말 잫한거고 30억 연구비를 3천으로 바꿔치기했다는건 아무도 몰라주는 연구 궁핍하게 하면서 저지른 생계형 절도정도로 봅시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전료 수천만원 절약한거고 지금에 와서 잘못이라면 그 이상으로 기부하고 기증하면 되는거고 그 잘못을 물고 늘어지면서 국가의 미래유망산업 발목잡는거 그만 합시다. 한겨레 변기자 왈, 특허가 서울대 소유라면 괜찮을텐데 툴젠이 해외기업에 인수되면 특허도 넘어가서 국가손해 아니냐는 소리도 하던데.... 그럼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모든 기술 특허를 불안하니까 전부 국가소유로 해야된다는 얘기네... 이게 무슨 전체주의국가도 아니고 그럴려면 아예 모든 회사를 국유화해버리지...애시당초 서울대가 그 특허 가져갈 생각도 능력도 없었던거고 가져가봤자 별볼일 없었을건데 툴젠이 가져와서 이렇게 유망하게 키워놓은것 아닌가?

자 이제 양심의 소리에 귀기울이자. 국가지원 30억에 대해 세금도둑이라하는데 왜 6년이나 지난 지금에 와서 그 얘기를 하는가? 그 일이 발생했던 2012년에는 왜 침묵했나? 당신들이 진정으로 정의를 얘기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하고 세금을 피같이 아낀다면 2012년 그때는 왜 침묵했나? 당신들은 김진수박사를 세금도둑이라 매도하기 전에 적어도 그 일을 방조하거나 사후에 침묵했던 자신들의 허물에 대해서는 왜 일언반구의 자성도 없나? 혹여 지금의 이 문제제기가 당시엔 대수롭잖게 여겼던 그 연구의 성공을 시기하는 개인적 감정을 정의로 포장하고서 언론의 뒤에서 마구잡이로 헐뜯는건 아닐까? 더 나아가서는 혹 어떤 이익이 결부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잘못은 바로잡는게 맞다. 그러나 당신들의 문제제기는 대단히 의심스럽다. 국가와 공익을 내세우지만 실상은 사익, 혹은 사심을 채우려는 속셈이 아닌가? 아 물론, 내 얘기는 30억이 3천으로 바꿔치기됐다는 당신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하는 얘기이다.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당신은 타인의 성공을 시기하다 질환에 걸린것이니 일단 진료부터 받아야한다.
(2018.09.16 23: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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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시민
30억짜리 연구라면 이전해줄때도 30억 받나요? 그거 아니잖아요. 기술이전에 관한 자료들 보면 이전료는 연구비의 몇% 수준이던데요.
그리고 님이 얘기한 배임, 횡령은 또 금시초문이군요. 그런 내용이 있었다면 단독보도 좋아하는 한겨레 변기자는 왜 그에 대해서는 기사에서
언급이 없었나요? 변기자보다 더 내용을 잘 아시는듯한데 결국 님이 변기자와 박의원의 배후에 계신분인가보군요.
그리고 당시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다면서 지금은 어떻게 아는 사람이 나온건가요? 이미 수년이 지났는데 당시에는 모르다가 갑자기 아는 수가 생겼나요?
결국 뭔가 꿍꿍이가 있어서 떠들고 나온거 아닌가요? (2018.09.17 20:52) 수정 삭제
중력우울
30억짜리 생계형 비리라... 생활비가 수십억단위로 나오시나보죠? 어이가 없네;;;
그리고 이전료 절약이 아니라 배임(서울대의 기술을 빼돌리는 등의 경우)이나 횡령(기술이 이미 개발되었는데 숨기고 탔다면)과 관련이 있어요.
당시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이슈된 지금도 연구자의 연구내용을 외부접근이 힘들어서 밝히는데 시간이 걸리고 있는거고 (2018.09.17 19:07) 수정 삭제

공정보도 추천 반대 신고

역시 전문지라 그런지 기사가 전문적이고 공정합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를
터무니 없는 논리로 모함해서는 안됩니다. 과학자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국가 사회적인 분위기를 조성해야 합니다.
(2018.09.16 22:4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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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자들정체궁금 추천 반대 신고

미래 먹거리 유전자가위기술이 하마트면 사장될 뻔 했내요
연구에만 몰두해야만하는 과학자가 근거도 없는 공격을 받아 슬픔에 연구를 포기할 수도 있었는 대
약업신문을 보고 그분이 다시 용기를 낼 듯 합니다.

만약 약업신문의 기사가 사실이라면
법에 심판을 받게해야 합니다.법정 최고형으로.
그리고 국민은 이들을 용서하면 않됩니다.
끝까지 추적하여 그 죄값을 반드시 받게 하여야 합니다.
(2018.09.16 21:2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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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추천 반대 신고

과학자도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래야 신나게 연구하고 산업화 해서 기업 세우면 고용이 늘고 국가 경쟁력이 커집니다. 과학자는 자원봉사자가 아닙니다. 과학자가 성공했다고 부도덕으로 몰면 국내에 남아있을 훌륭한 과학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국민 세금 투입한걸 문제삼는데 국가에서 지원해준 어린 운동선수가 프로선수 되어 고액 연봉받으면 나라에 다 바쳐야하나요? 국가의 지원은 지원에서 끝나야 하고 기업이 잘 되어 경제발전, 사회발전에 이바지 할 수록 응원해야 합니다. 그래야 과학발전이 국익증가로 이어집니다. (2018.09.13 16:0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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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추천 반대 신고

김진수가 뛰어난 과학자인건 맞으나 잘못이 있다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2018.09.13 06:5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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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보도
누구든지 잘못이 있으면 당연히 상응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아무런 잘못이 없는 사람을 사실과 다르게 모함하여 마녀사냥하듯 하는 건 없어져야 할 적폐입니다. (2018.09.16 22:51) 수정 삭제
무지개
바나님은 무슨 소리를 하시나요?
뛰어난 과학자는 면죄부를 주자는 건가요?
오히려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야 할 사회 지도층인사입니다. (2018.09.16 20:21) 수정 삭제
바나
과학자가 성공하면 상은 못줄 망정 감사부터 하는게 이게 나라냐? (2018.09.13 16:06) 수정 삭제
햇살
김진수교수는 아무 잘못없습니다.
열심히 연구한 연구자입니다.
상을 백개 줘도 모잘랄 분입니다. (2018.09.13 07:30) 수정 삭제

진실 추천 반대 신고

김승조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기획정책담당 부원장은 "개인적으로 김진수 단장 의혹은 대단히 억울한 케이스라고 본다"고 했다. 김 부원장은 "국가 연구비를 받은 연구자는 좋은 논문을 쓰고, 해당 연구로 학문 후속 세대를 양성했다면 그 자체로 연구비 목표를 달성한 것"이라고 했다.

김승조 부원장은 "해당 연구 결과를 상업화해 민간 기업을 성장시킨 건 추가적 업적"이며 "시간이 지나 기술 가치가 성장한 것을 수천억 원대 횡령이라고 표현하면 민간 기업을 차린 모든 연구자가 연구비를 물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김 부원장은 "김진수 단장이 회사를 차리려고 세금을 받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라며 "노벨상으로 갈 수도 있는 중요한 과학자를 매도하면 안 된다"고 했다
(2018.09.13 06:5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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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우울 추천 반대 신고

주식 넘길때 당시(2012년쯤) 금액으로 2000원씩 10만주는 2억인데 왜 현재가치 120억으로 계산하지? 일단 금전 개념이 0점이네요. 30억 가까이 연구비를 지원했는데(당시 얼마까지 실제 나갔는지는 모르지만) 2억 받고 떨어지다니 숫자 개념이 있는걸까요? 기업에서 3천만원으로 기술개발을 해요? 당시 저 교수는 주식을 얼마나 받았을까요? 30억 투자한 사람이 10만주니까 1만주 받았나요?(그러면 인정하죠). 문과도 아니고 인건비만 들게 종이에 글만쓰면 될까요? 실험장비도 필요할텐데? 3천으로 가능하다구요???
댓글 보면 참...
(2018.09.13 02:3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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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보도
국가가 사채업자는 아닙니다. 그런 논리면 국비장학금 받은 사람의 성과나 소득은 국가에서 회수해야 되나요. (2018.09.16 22:56) 수정 삭제
콩나물
어린 운동선수가 나라에서 지원받으면, 나중에 프로선수 됬을 때 연봉은 전부 나라돈 되야겠네? (2018.09.13 16:08) 수정 삭제
진실
학술재단연구비는 상업화를 위한 연구비가 아님. 수순하게 연구하고 논문으로 결과 냈다면 그것으로 성공적인 연구수행이고, 상업화를 위한 성과는 연구자 부수적인 성과라 별도의 성과물이고 특히 특허는 원래 발명자가 성과의 80프로를 가져간다. (2018.09.13 06:55) 수정 삭제

과학자 추천 반대 신고

특허는 국가나 대학이 소유해서 산업화가 될수 없기 때문에 당연히 기업으로 이전합니다.
이전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특허를 산업화를 가장 잘 할수 있는 기업에 넘겨서 부가가치를 높이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유전자가위 기술을 발전 시킬수 있는 우리나라 유일한 기업인 툴젠에 특허를 맡겨서 진행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것입니다. 그 결과 툴젠이 6년간 수십억을 투자해서 특허를 등록 시키고 또 산업화 전단계까지 기술을 발전시킨 것은 산학협동의 모범적인 사례입니다.
(2018.09.12 22: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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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미국은 원래 부터 개인 이름으로만 특허 신청함. 대학과 아무상관 없음. 미국 특허도 다 기업에 주었음. 특허를 신청한 개인들의 소속이 대학이라 그렇게 대학이름이으로 표시 하는것. (2018.09.13 07:00) 수정 삭제
중력우울
지금 특허놓거 미국 대학 두개가 싸웠는데 대학이 소유할 수 없다는 말은 대체 근거가 뭔가요? (2018.09.13 02:37) 수정 삭제

벼락 추천 반대 신고

툴젠 주주들이 발벗고 나서는 모양인데요.
국민세금 30억을 연구하라고 지원해준것은 공익을 위해서 하라는것이라 생각되며. 쟁점은 30억 지원받은걸로 유전자가위기술을 취득하지않고 자기회사(툴젠)돈 3000만원 지원 받은것으로만 취득했다는것인데 그럼 지원받은 30억으로는 뭐했을까요?
문대통령과 중국방문때 같이 갔다고 대충 넘어가면 안되죠.
30억 세금을 허투로 사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8.09.12 21:1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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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보도
한 과학자가 일생을 바쳐 수 십년간 연구한 결과 인류의 삶을 바꿀 세기적인 기술을 완성했는데 연구 끝자락에 잠깐 연구비를 지원하였다하여 국가
소유라 한다면 국가가 사채업자와 무엇이 다릅니까 연구비 지원 목적은
그 성과를 국가가 가지려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과학 발전과 산업화를
통해 국가 발전을 위함입니다 산학협력을 통해 개발된 기술은 기업체에
이전하여 상업화 하는게 목적이고 대부분 그렇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금 투입해 개발된 기술이 사장됩니다. 더구나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
술 이전은 그 당시 법과 규정에 따라 정당하게 대금을 지불하고 유상으로
이전한 것입니다. 세월이 지나 그 가치가 천문학적 수준으로 뛰었다
하여 시비를 거는 것은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018.09.17 00:36) 수정 삭제
중력우울
연구씨... 기존에 관련 연구자니까 30억에 가까운 연구비를 지원한거죠. 그게 낙수효과 기대하고 그냥 준건가요?(국가가 무슨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가요. 다 세금인데?) 오히려 서울대랑 짜고 친거로 보입니다만?
모범적인 사례긴 하네요. 눈먼 돈 빼먹기... (2018.09.13 02:40) 수정 삭제
연구
원래 툴젠에서 연구 하던걸 서울대로 가면서 연속 연구가 된것이고요. 특허는 개인이 서울대로 넘기고 서울대가 산업화를 위해서 툴젠에 넘긴것입니다. 이런 절차는 산학협동의 모범적인 사례입니다. (2018.09.12 22:37) 수정 삭제

행진 추천 반대 신고

한겨레와 민주당 박모 의원이 추측성보도를 하여 유망한 벤처기업을 죽이려하네ㆍ연구자와 서울대가 문제없다는데 깽판치는 이유가 뭔지ᆢᆢ당사자입장은 반영도 안하고 횡령을 단정하는 보도를 내보내다니 조중동 기레기흉내내는 한겨레 실망스럽다 (2018.09.12 19:1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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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리 추천 반대 신고

유전자가위 기술은 툴젠과 김진수 교수로부터 서울대로 흘러간게 팩트입니다.
삼성같은 사기업에서도 바이오기업 지원하고 빌려준 돈 이자만 받겠다는 데 국가세금으로 연구비 지원했으니 국가기관인 서울대 특허라고 하면 국가가 벤처회사 기술과 특허 빼앗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일생을 유전자가위 연구에 바친 훌륭한 과학자를 지원하고 보호하진 못할망정 파렴치한으로 만들려는 비상식적인 보도를 한 언론사는 반성하고 국민들한테 사과해야합니다.
(2018.09.12 18:2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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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우울
일단 돈계산부터 해보시구요(30억 주고 2억 받고)... 투자비도 비교해보세요(30억 vs 3천만), 수익을 누가 다 가져갔는지도 보시구요(연구참여자 11명 이상인데).
기본적인 숫자 개념부터 파악하고 이야기를 해보시죠 (2018.09.13 02:44) 수정 삭제

연구실 추천 반대 신고

특허는 툴젠게 맞습니다. 서울대와 공동연구 하기 전부터 툴젠에서 김진수 박사님이 먼저 연구하다 중간에 잠깐 서울대 지원받은거에요. 선후를 따지면 툴젠이 먼저고 서울대가 나중입니다. 김진수 박사님이 서울대에 10만주 투젠 주식하고 잘되면 서로 윈윈하는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훌륭한 과학자를 범죄자로 내몰지 마세요. 대한민국에 남아있을 과학자 하나도 없습니다. (2018.09.12 18:02)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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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우울
그래요. 자기돈 3천만원 들여서 30억 투자받고 2억어치 주식 주는거죠. 나중에 잘되면 서로 윈윈이니까요. 구렇죠? (2018.09.13 02:46) 수정 삭제

kkk 추천 반대 신고

한걸레의 개념없는 기자하나가 세계적인 과학자 한 사람을 이렇게 사회적으로 매장을 해도 되는건가요?
미래의 먹거리인 이런 휼륭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지원해줘야 일자리도 늘어나고 그런거 아닌가^^^^
(2018.09.12 16: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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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우울
낙수효과 샹각하시는거 같은데 그게 허쏘리인게 밝혀진게 언제인데 ㅋ (2018.09.13 02:46) 수정 삭제

정부 추천 반대 신고

과장과 왜곡을 통해 한 과학자의 노력을 호도하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네요. 미국에 있으면서 미국에서도 대학원셍 처후는 물가대비 그닥 좋지않는데..서울대 일부 대학원생들이 자기들만 억울하다고 생각한건 아닌지. 한번 떠 보겠다는 기자때문에 미래먹거리가 피해를 보는게 안타깝네요 (2018.09.12 16:2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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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신 추천 반대 신고

정의가 당연 승리해야 정상적인 나라이겠죠? 차제에 사실을 왜곡해서 국가경쟁력의 훼손을 초래한 언론/정치세력은 일벌백계해야 합니다 (2018.09.12 16: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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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우울
정의까진 필요도 없죠. 그냥 세금 도둑 잡는건데요. 본보기가 필요하다랄까 (2018.09.13 02:47) 수정 삭제

연구원 추천 반대 신고

서울대에서 툴젠으로 특허 넘겨서 이렇게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한 툴젠에 상을 줘야합니다. (2018.09.12 16:20)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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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우울
서울대에서 툴젠으로 넘어갔다고 부가가치가 상승하진 않는데요. 미국에서 일어난 특허싸움 봐보세요 (2018.09.13 02:4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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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성 유방암 치료, 생존율과 삶의 질 중요해”

[Medi & Drug Review] 한국에자이 '할라벤 주'

"조현병, 꾸준한 약물복용으로 관리 가능하다"

[Medi & Drug Review] 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

“바르는 무좀치료제, ‘효능’ 강화한 전문약으로”

[Medi & Drug Review] 동아ST ‘주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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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min Health & Nutrition 프레데릭 가치크 박사

루테인, 영양제로 섭취시 체내 수치 빠르게 상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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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기업총람 2018년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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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판 한국제약기업총람은 상장(코스닥/코스피/코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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