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아 및 노년층에 편안한 변비약은 없나요?

[주목, 이 제품]퍼슨, 편의성 높인 '성광관장약'ㆍ복합성분 관장약 '베베락스액'

기사입력 2018-10-08 10:30     최종수정 2018-10-08 10:41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국내 인구의 20%가 생애 중 1번 이상 변비를 경험한다고 한다. 누구나 앓는 흔한 질환이면서 만성질환으로 발전 가능한 변비의 발생원인은 무엇이고 발병 환자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연령대는 무엇일까?

변비, 70대 이상 노인 비중 가장 높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행한 만성 기능성 변비 치료제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변비는 가장 흔한 소화기 증상의 하나로 서구에서는 2~20%, 우리나라에서도 16.5%의 유병율을 보인다. 변비로 인해 환자가 느끼는 고통은 그 범위가 넓으며, 환자가 약간의 불편을 느끼는 정도에서 일상생활이나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과거에서 배변횟수를 기준으로 변비를 정의했으나 최근에 들어서 적은 배변횟수 외에 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 단단한 변, 배출 장애, 불완전 배변과 같은 증상들로 변비가 정의된다.

■ 2015년 '변비' 질환 인구 10만 명 당 진료인원 현황

 

<자료 :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변비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5년 61만 6천명으로 2010년 55만 3천명에 비해 5년간 6만 3천명(11.3%)이 증가했다. 변비는 소화기 배변이상 증세 중 하나로 인구의 20%가 생애 중에 1번 이상 변비를 경험하는 흔한 증세이다.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는 신체 기능적 측면에서 다약제 복용 또는 잦은 인스턴트 식품 섭취로 인한 배변 활동의 장애 등이 있으며, 여기에 과다한 업무, 긴장 등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작용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2015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분석해보면 전체 진료인원 61만 6천명 중 70대 이상(17만명, 27.6%)과 9세 이하(15만 9천명, 25.8%) 연령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화기내과 조용석 교수는 70대 이상 연령에서 유병률이 높은 이유로 “당뇨병, 고칼슘혈증 등의 대사성 질환과 함께 항히스타민제, 칼슘차단제와 같은 특정 약물 복용으로 인한 이차성 변비가 증가하고, 운동 부족이나 섬유질 섭취 부족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9세 이하 소아 변비는 인스턴트 음식의 섭취 증가 및 분유로 식사 변경, 이유식 시작 등 식사습관의 변화로 인해서 증상 발생률이 증가한다. 신체적 기능이 감소되거나 발달하지 않은 70대 이상 노인층 및 9세 이하 소아 변비환자가 높은 비중을 나타내는 상황에서 안전하고 편의성이 높은 관장약에 대한 시장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일반약으로 판매되는 국내 변비치료제 시장은 연간 300억원 대 규모로 추정되며 크게 수분을 끌어들여 굳은 변을 무르게 하는 작용을 하는 삼투성하제, 섬유질 섭취를 도와주는 팽창형 하제, 장의 움직임을 증가시키는 자극성 하제 등으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변비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 △하루 1.5~2L 정도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 △규칙적으로 배변하는 습관 유지 △배변 자세를 효과적으로 유지(배변 시 발판 등을 이용하여 몸을 더 쪼그리기 등) △스트레스와 긴장 완화 △복근력 강화를 위한 적당한 운동 등을 권장하고 있다.

45년 맞은 성광관장약, 신용기로 편의성 ‘UP’

 


2017년 대한내과학회 춘계학회 ‘노년내과 심포지엄’ 변비 관련 세션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노인 인구의 30~40%가 변비를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항문 괄약근의 기능저하 및 다약제 복용으로 인해 나타나는 이차성 변비의 경우 만성변비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만성변비의 경우 관장약의 사용빈도가 높고 사용주기가 짧기 때문에 항문 내 약제를 직접 주입하는 관장약의 경우 환자의 편의성 확보 여부가 제품 성공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1973년 출시돼 올해로 45년을 맞는 성광 관장약은 퍼슨의 장수 브랜드로 최근 사용자 편의성 개선을 위해 2018년 7월부터 신용기로 전면 교체했다.

신용기는 첨단 사출방식으로 용기 재질과 색상을 변경하여 항문에 삽입 시 발생되는 자극을 최소화하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차별화된 신용기가 적용된 성광 관장약의 리뉴얼 제품은 약국에서 관장약을 직접 구매하는 노인 환자 뿐 아니라 정기적인 관장이 필요한 중증 입원 환자 등에게 보다 높은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구매율 높은 복합성분 관장약 ‘베베락스액’

 


(주)퍼슨은 40년 이상 관장약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성광 관장약과 함께 D-소르비톨액, 글리세린, 시트르산나트륨수화물이 주성분인 베베락스액을 별도 라인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3년 8월 출시된 베베락스액의 주성분인 D-소르비톨은 사과, 복숭아와 같은 과일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장내의 수분을 당겨와 변을 무르게 하는 작용을 한다. 글리세린은 식물 열매, 씨앗으로부터 추출한 성분으로 관장 시 윤활 역할을 한다.

주요 성분이 식물성 성분으로 자극이 적고, 점성 액체 형태로 기존 액체 형태의 관장약과 같이 새어나오지 않는 특징이 있다.

퍼슨 컨슈머마케팅팀 베베락스 담당자는 “유소아 변비에 관심도가 높은 육아맘과 예비맘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변비탈출! 이것만은 꼭 알자’를 주제로 전문가 강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베베락스의 특장점을 소량 주입하면서 안전하고 새어나오지 않는 관장약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소비자들이 직접 베베락스액을 경험하고 이들의 재구매가 이어지면서 매년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편의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만족을 주는 브랜드가 되도록 매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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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용하던 관장약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불쾌감 없어졌다고 생각했더니 새롭게 용기를 바꿨네요. 효과는 여전히 좋습니다. (2018.10.16 09:0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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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안개 추천 반대 신고

고령에 기운이 없고 변비로 고생하시는 아버님께 써봤더니 효과가 좋아서 박스로 사다놨습니다. (2018.10.09 22: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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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아니 추천 반대 신고

베베락스액 첫 아이 때 쓰고, 둘째 떄도 쓰고 있어요 ㅎ (2018.10.09 12:0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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