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습포제 '제일파프' 의약외품 허가..일반유통 공략

'제일파프쿨카타플라스마' 제조허가 완료...약국 외 다양한 유통경로 확대

기사입력 2019-04-22 06:00     최종수정 2019-04-22 06:00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의 경피흡수제 '제일파프'가 4월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외품' 제조허가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제일파프'(쿨파프 ,핫하프  2종류)는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 모두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제일파프쿨카타플라스마'(의약외품)로 품목신고를 완료하고, 추가 품목은 추후 논의할 예정이다.

의약외품 제조허가로 유통망이 확대되면 '제일파프'는 일반의약품으로만 취급했을 때보다 매출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 허가를 이제 막 받아 준비과정 중"이라며 "소비자와 접점 확대가 우선 과제로, 약국 이외 다양한 유통경로를 확대하기 위해 타진 중"이라고 전했다.

제일파프는 제일약품이 지난  1984년 발매한 경피흡수제로, 회사는 제일파프로 국내 습포제 시장을 주도하며 경피흡수제 연구를 위한 기틀을 마련해 관절염 치료제 '케펜텍 플라스타’를 출시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제일약품이 2017년 6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되기에 앞서 2016년 11월 일반의약품 주력 회사로 분할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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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도 제약의 정체성을 버리렬고 하는구나.의약품과 의약외품의 구별이 명확하도록 제품명과 포장에서 차이나게 해야할 것이다. 만약 비슷하면 의약품인양 의약외품을 팔려고하는 의도로 비칠 것이다. (2019.04.22 10:5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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