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 3Q누적 상품매출 증감률 톱5 '에스텍 삼성 메디톡스 부광 휴메딕스'

매출비 '제일 광동 유한 한독 JW중외' 순...코스피(34.1%)-코스닥(17.3%) 2배

기사입력 2020-12-01 13:00     최종수정 2020-12-01 13:39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올해 3분기 누적 코스피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의 전년비 평균 상품매출 증감률은 감소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은 증가했다. 매출비 상품매출 비중은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이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보다 월등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바이오기업과 코스닥상장 33개 제약바이오기업의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3분기 누적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은 전년비 1.3%P 감소했고,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은 0.2%P 증가했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이 34.1%로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17.3%보다 2배 정도 높았다.  

상품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바이오기업은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경동제약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바이오기업은 코스피는 삼성제약 코스닥은 에스텍파마,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바이오기업은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테라젠이텍스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사(38곳)=
상품매출은 유한양행 광동제약이 6,000억을, GC녹십자 종근당 제일약품이 4,000억을,대웅제약이 3,000억을, JW중외제약 한독이 2,000억을 넘었다. 일동제약 동아에스티(1,674억)가 '톱10'에 들었다. '톱10'중 종근당 일동제약은 전년비 40% 이상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진제약은 '0를' 기록했다.(평균 1,195억)

 

전년비 증감률은 삼성제약이 300%를, 부광약품이 100%를 넘었다. 국제약품이 29.6%로 '톱5'에 들었다(평균 8.5%)

매출비 비중은 제일약품이 70%, 광동제약이 60%. 유한양행 한독 JW중외제약(54.9%)이 5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34.1%)

전년비 증감P는 삼성제약이 유일하게 20%P를 넘었고 영진약품이 4.0%P(5위)를 기록했다. (평균 -1.3%P)

제약사별(전년비)=종근당은 1286억 증가( 화이자 '프리베나' 411억 증가, HK이노엔 '케이캡정' 258억 증가, MSD ' 아토젯' 104억 증가), 한독은 287억 증가( 사노피파스퇴르 백신 6종, 노바티스 '엑셀론F' '트리렙탈F'), 일동제약은 539억 증가( GSK 컨슈머헬스 일반의약품 9종), 삼성제약은 99억 증가( 세부내역 미공시), 부광약품은 172억 증가( 사노피 '아프로벨' 126억 증가), 국제약품은 23억 증가(내수 27억 증가), 영진약품은 40억 증가( 비브라운 '하모닐란' LTL '로도핀' 등)했다.


코스닥상장 제약사(33곳)=
상품매출은 경동제약이 600억, 휴온스 테라젠이텍스가 500억, 동국제약 화일약품이 400억, JW신약이 300억, 대한뉴팜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신신제약이 200억을 넘었다. 안국약품(190)이 '톱10'에 들었다. '톱10'중 화일약품 대한뉴팜은 전년비 40% 이상, JW신약 동국제약은 전년비 20% 이상 증가했다(평균 164억)

 

경남제약 대한약품 비씨월드제약은 '0'를 기록했다.

전년비 증감률은 에스텍파마가 675.4%로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중 가장 높았고 메디톡스가 100%를 넘었다. 휴메딕스가 60%, 화일약품 대한뉴팜(42.5%)이 40%를 넘었다.(평균 9.8%)

매출비 비중은 테라젠이텍스가 50%를, 경동제약 화일약품 신신제약 JW신약 (40.8%)이 40%를 넘었다(평균 17.3%)

전년비 증감 P는 에스텍파마 JW신약이 7%P를 넘었고 조아제약이 5.6%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동국제약은 100억 증가(원료의약품 비타민 류 등), 화일약품은 150억 증가(항생제 원료의약품 등), JW신약은 69억 증가(SK메디칼 '스카이셀블루 등', 대한뉴팜은 84억 증가(무혈청배지 등), 에스텍파마는 36억 증가(원료의약품 유통 등), 메디톡스는 53억 증가( '뉴라젯' '뉴라펜' 등), 휴메딕스는 45억 증가(프로스테믹스 '셀엑소좀' 등), 조아제약은 30억 증가(아주제약 '레미페인' 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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