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누적매출 증감률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CMG 휴온스 순

전년비 누적매출 증가율 '코스닥이 코스피 2.5배'

기사입력 2017-11-27 13:00     최종수정 2018-04-09 08:48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올해 3분기 누적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매출 증감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4개 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닥 제약사는 전년비 평균 13.9% 증가한 반면, 코스피 제약사는 5,3%에 그쳤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나이티드제약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으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제약사(34곳) : 3분기
=매출은 유한양행 녹십자가 3천억을, 광동제약 대웅제약 한미약품이 2천억을 넘었다(평균 952억)

 

전기대비 증감률은 매출 '톱5'가 모두 빠지고 일양약품이 유일하게 30%를 넘으며 가장 높았다.  일동제약 JW생명과학 보령제약이 10%를 넘었고 JW중외제약이 9.9%로 '톱5'에 들었다(평균 4.3%)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전기대비 증감률과 많이 바뀌었다. JW생명과학이 19.0%로 가장 높았고 대원제약(18.0%) 알보젠코리아(17.5%)가 뒤를 이었다. 유나이티드제약과 대웅제약도 '톱'에 합류했다(평균 7.0%)

누적=유한양행이 3분기 만에 1조원을 돌파(1조850억원)했고, 녹십자가 9,616억으로 1조원에 근접했다. 광동제약은 8천억을, 대웅제약은 7천억을, 한미약품은 6천억을 각각 넘었다(평균 2,729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유나이티드제약이 13%를, 유한양행과 대웅제약이 11%를, 한독과 대원제약이 10%를 넘었다(평균 5.3%)

제약사별(3분기): 전기비=일양약품은 198억 증가(국내법인 ETC 141억 증가), 일동제약은 155억 증가(활성비타민 52억 증가, 상품매출 63억 증가), JW생명과학은  38억 증가(TPN 11억 증가, 기초수액 9억 증가), 보령제약은 111억 증가( 상품매출 203억 증가), JW중외제약은 120억 증가(상품매출 68억 증가)했다.

3분기(전년비)=JW생명과학은 60억 증가(TPN, 특수수액 증가), 대원제약은 99억 증가(국내매출 103억 증가), 알보젠코리아는 75억 증가(상품매출 83억 증가), 유나이티드제약은 67억 증가(가스티인 33억 증가-신규, 실로스탄 22억 증가), 대웅제약은 317억 증가(제품매출 178억 증가, 상품매출 100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비)=유나이티드제약은 175억 증가(가스티인 82억 증가-신규, 실로스탄 65억 증가), 유한양행은 1,140억 증가(약품사업본부 817억 증가, 해외사업본부 186억 증가), 대웅제약은 758억 증가(상품매출 483억 증가), 한독은 316억 증가(진단시약 의료기기 100억 증가, 테넬리아 군 74억 증가, 캐토톱 군 63억 증가), 대원제약은 176억 증가(코대원 102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31곳):3분기=
매출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2,007억으로 가장 많았고 동국제약이 901억으로 뒤를 이었다. 휴온스 경동제약 안국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323억)

전기대비 증감률은 매출 '톱5'가 모두 빠지고 JW신약이 유일하게 20%를 넘으며 1위에 올랐다. 경동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3%를 넘으며 2,3위에 올랐고 삼천당제약이 10%를 넘었다. 대한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1.1%)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전기비 증감률 '톱5'중 파마리서치프로덕트만 '톱5'에 들었다. 셀트리온제약이 유일하게 50%를 넘었고 셀트리온(바이오부문) CMG제약이 34%를 넘었다. 대한뉴팜이 26.8%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14.6%)

누적=매출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5천억을, 동국제약과 휴온스가 2천억을, 에스티팜과 안국약품이 1,300억을 넘었다( 평균 943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50%에 육박했고 셀트리온제약이 37%를, CMG제약 휴온스 대한뉴팜이 24%를 넘었다(평균 13.9%)

제약사별(3분기): 전기비=JW신약은 39억 증가(상품매출 27억 증가), 경동제약은 62억 증가(상품매출 34억 증가, 제품매출 28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7억 증가(상품매출 15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40억 증가(안과용제 16억 증가), 대한약품은 32억 증가(수액제품 31억 증가)했다.

3분기(전년비)=셀트리온제약은 124억 증가(고덱스 52억 증가, 용역 30억 증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은 542억 증가(수출-셀트리온헬스케어 498억 증가), CMG제약은 29억 증가(제품매출 22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4억 증가(상품매출 16억 증가, PDRN제품 15억 증가), 대한뉴팜은 73억 증가(제품매출 46억 증가)했다.

누적=셀트리온(바이오부문)은 1,954억 증가(수출-셀트리온헬스케어 1,503억 증가), 셀트리온제약은 245억 증가(고덱스 161억 증가, 용역 75억 증가), CMG제약은 67억 증가(제품매출 52억 증가), 휴온스는 434억 증가(전기 9개월 누적매출 1,684억 추정), 대한뉴팜은 198억 증가(제품매출 123억 증가, 상품매출 75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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