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헌 전무, "중앙 선관위 '경고 처분' 억울하다"

기사입력 2018-12-11 12:00     최종수정 2018-12-11 12:38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대한약사회 중앙 선관위로부터 '경고' 처분을 받은 약사공론 정찬헌 전무(사진)가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앙대 약대 출신의 정찬헌 전무는 지난 11월 29일 열린 제10차 중앙선관위 회의에서 선거중립의무를 위반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경고' 처분을 받은바 있다. 

이에 정 전무는 "후보 비방이나 선거운동 문자를 다량으로 발송한 바가 없다. 선관위로부터 경고 처분을 받았지만, 내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처분이다. 나에게 사실 관계를 전혀 확인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 전무 개인이 지인 1명에게 후보에 대한 문제점을 문자를 통해 발송한 적은 있지만, 처분을 받은 내용과는 다르다는 주장이다. 

정찬헌 전무는 "경고 처분을 그냥 넘길수도 있지만, 회원들에게 잘못된 내용으로 명예가 실추되고 싶지 않다"며 "선관위의 재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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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최약사의 3차 징계를 조속히 진행하라

그동안 최약사 본인 2회, 선대위 3인 3회, 약사공론 전무 및 최약사 중대후배 각1회 등 7차례에 걸친 징계조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법선거운동을 자행하고 있고, 현재도 불법 전화방, 불법 문자메세지(2건), 광고개제제한규정 위반 등 3건의 고발에 대한 징계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선관위는 공정하고 엄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조속히 징계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약사를 3진아웃 시켜라.
(2018.12.12 08:2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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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추천 반대 신고

무슨 억지소리를 하는건지???
중대출신 조차니 대약회장, 중대출신 약사공론 사장 눈치보여서?
(2018.12.11 14:2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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