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상반기 매출비 판관비 톱5 '이수앱지스 서울 동구바이오 명문 안국'

코스닥 39%-코스피 28%...증감률 '삼성바이오 휴젤 휴메딕스 CMG 종근당바이오' 순

기사입력 2019-08-27 13:02     최종수정 2019-08-29 12:20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올해 상반기 코스닥 상장제약사의 평균 매출비 판매관리비가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평균 증감률도 코스닥 제약사가 코스피 제약사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의 상반기 판관비를 분석한 결과 매출비 판관비는 코스닥 제약사가 39.4%로 코스피 제약사(27.9%)보다 10% 이상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사가 8.3% 증가한 반면 코스닥제약은 12.8%로 10%를 넘었다.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동국제약, 매출비 판관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닥은 휴젤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제약사(38곳): 2분기
=판관비는 한미약품 유한양행 대웅제약이 800억을, GC녹십자가 700억을 넘었다. 종근당이 593억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292억)

 

매출비 판관비는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명문제약이 59.7%로 가장 높았고 이연제약도 50%를 넘었다. 우리들제약 하나제약 동성제약이 47%를 넘으며 50%에 육박했다(평균 28.1%)

전기(1분기)대비 증감률은 JW생명과학 명문제약이 20%를 넘었고, 삼성바이오로직스 국제약품 보령제약이 14%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7.3%)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은 종근당바이오가 유일하게 40%를 넘었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우리들제약이 30%, 유나이티드제약 한미약품이 18%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전기대비 증감률 '톱5'중 삼성바이오로직스만 '톱5'(2위)에 들었다.(평균 7.1%)

누적=판관비는 2분기 판관비 '톱5' 중 5위인 종근당이 빠지고 셀트리온이 '톱5'에 들었다. 1-4위 순위는 유지됐다.(평균 565억)

매출비 판관비는 2분기 '톱5' 순위가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명문제약 이연제약이 50%를, 우리들제약 하나제약 동성제약이 46%를 넘었다.(평균 27.9%)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40%를 넘었고 종근당바이오 우리들제약이 25%를 유나이티드제약 셀트리온이 18%를 넘었다(평균 8.3%)

제약사별(2분기): 전기비=JW생명과학은 10억 증가(경상개발비 7억 증가), 명문제약은 35억 증가(대손상각비 16억 증가, 지급수수료 6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 39억 증가(지급수수료 32억 증가), 국제약품 1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0억 증가), 보령제약은 47억 증가(대손상각비 48억 증가)했다.

제약사별(2분기): 전년비=종근당바이오는 15억 증가(수출비용 8억 증가, 경상개발비 6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77억 증가(지급수수료 65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30억 증가(지급수수료 23억 증가), 유나이티드제약은 39억 증가(경상개발비 27억 증가), 한미약품은 132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87억 증가)했다.

제약사별(누적): 전년비=삼성바이오로직스는 154억 증가(지급수수료 114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20억 증가(경상개발비 12억 증가, 지급수수료 6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49억 증가(지급수수료 47억 증가), 유나이티드제약은 79억 증가(경상개발비 51억 증가, 광고선전비 20억 증가), 셀트리온은 179억 증가(셀트리온 국내법인-지배기업 172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32곳): 2분기=
판관비는 동국제약이 580억으로 가장 많았고 휴온스가 300억, 메디톡스 안국약품이 200억을 넘었다. 삼천당제약이 188억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122억)

 

매출비 판관비는 이수앱지스가 90%를, 서울제약 동구바이오제약 안국약품이 50%를 넘었다. 진양제약은 49.5%로 50%에 육박했다. 판관비 '톱5'중 안국약품만  유일하게 '톱5'에 들었다(평균 39.5%)

전기(2분기) 대비 증감률은 메디톡스가 60%를 넘으며 가장 높았고, 신신제약이 30%, 고려제약이 20%를 넘었다. 휴메딕스 동구바이오제약이 1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매출비 판관비 '톱5'중 동구바이오제약이 유일하게 '톱5'에 들었다(평균 10.0%)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전기비 증감률 1위인 메디톡스가 50%를 넘으며 가장 높았고 휴메딕스 CMG제약이 30%를, 휴젤 에스티팜이 25%를 넘었다(평균 13.7%)

누적=판관비는 2분기 판관비 순위가 그대로 유지됐다. 1위 동국제약이 유일하게 1천억을 넘었다(평균 232억)

매출비 판관비는 2분기 매출비 판관비 '톱5'중 5위 진양제약이 빠지고 알리코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톱5' 제약 모두 50%를 넘었다.(평균 39.4%)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휴젤이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코오롱생명과학이 22.5%(5위)로 '톱5'에 들었다(평균 12.8%)

제약사별(2분기): 전기비=메디톡스는 106억 증가(지급수수료 36억 증가, 대손상각비 31억 증가), 신신제약은 16억 증가(광고선전비 13억 증가), 고려제약은 10억 증가(무형자산상각비 4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1억 증가), 휴메딕스는 7억 증가(광고선전비 4억 증가, 지급수수료 3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은 22억 증가(광고선전비 10억 증가, 경상개발비 8억 증가)했다.

제약사별(2분기): 전년비=메디톡스는 95억 증가(지급수수료 57억 증가, 대손상각비 37억 증가), 휴메딕스는 12억 증가(지급수수료 4억 증가, 광고선전비 3억 증가), CMG제약은 15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5억 증가, 경상개발비 5억 증가), 휴젤은 38억 증가(지급수수료 27억 증가), 에스티팜은 10억 증가(경상개발비 8억 증가)했다.

제약사별(누적): 전년비=휴젤은 99억 증가(지급수수료 60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28억 증가), 휴메딕스는 22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7억 증가, 경상개발비 3억 증가, 지급수수료 3억 증가), CMG제약은 28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0억 증가, 경상개발비 7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52억 증가(마케팅수수료 56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44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8억 증가, 경상개발비 10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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