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약국체인 26년 노하우 ‘only온누리' 강점

[창간기획]‘시스템화 된 약국! 편리한 약국! 즐거운약국!’ 캐치프레이즈

기사입력 2017-03-29 12:28     최종수정 2017-03-29 13:33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온누리H&C(대표 박종화)의 ‘온누리약국’은 명실상부 국내 약국체인을 대표한다. 26년간 약국체인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며, 국내 대표 약국체인으로 약사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온누리 약국체인의 장점과 현황

온누리약국은 약국의 전문성과 편의성을 극대화 시킨 약국모델을 추구한다. ‘시스템화 된 약국! 편리한 약국! 즐거운약국!’ 을 캐치프레이즈로 약국운영에 관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약사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건강을 중심으로 고객과 따뜻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헬스커뮤니케이션 약국을 표방하는 온누약국은 지역밀착형 단골약국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건강에 관련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셀프판매방식으로 소비자의 선택욕구를 만족시키는 매장 구조가 특징이다.

온누리H&C는 약국체인인 ‘온누리약국’과 드럭스토어체인 ‘웰빙스퀘어 온누리’ 브랜드를 운영 중으로, 1991년 120명의 회원으로 출발해 현재 가맹 수는 1,865개에 달한다. 1,865 가맹처 중 약국체인(온누리약국)이 1,753곳, 드럭스토어체인(웰빙스퀘어 온누리)이 112곳으로 많은 수의 가맹처는 장점으로 꼽힌다.

온누리는 다수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어, 약국경영에 다양한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좋은 품질의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자체 제품을 생산하고, 온누리 물류센터를 통해 회원 약국에 빠른 공급이 가능하다.


‘only온누리’ PB제품 230여 품목…건기식 브랜드'CARE-ON'

 

온누리약국체인는 국내 최고로 250개의 'only온누리' PB제품을 중심으로 일반의약품, 건기식, 건강 및 미용 관련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3000여 품목이 본사 물류센터를 통해 공급하여 약국의 매출 및 수익성 극대화에 기여하고 있다.

'only 온누리'  PB제품은 대형마트의 PB와 같이 유통마진을 줄여 고객에게 고기능・저가격을, 약국에는 고마진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에 온누리R&D 센터를 통해 시장 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온누리 MD가 엄선한 2,300여종의 다양한 카테고리 제품을 회원약국에 공급하고 있다.

온누리약국 PB브랜드로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CARE-ON’이 대표적이며, ‘CARE-ON’은 약사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필요성을 느껴 만들어진 브랜드이다.


회원약국에 제공되는 서비스, 오픈부터 교육까지

 

개설 상담, 오픈지원 업무(약국경영분석, 머천다이징 및 진열, 온누리 표준 인테리어 시스템)등 체인 제공 서비스를 비롯해 약국 시스템, 약사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누리약국체인 회원은 보험청구 프로그램인 온팜, 판매관리 프로그램인 POS시스템, 주문관리프로그램인 SCM과 같은 기본 시스템 뿐 아니라 온누리건강방송을 통해 약국의 매장에 유용한 정보를 고객에게 직접 제공한다.

또한 유통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온라인, 모바일, 멤버스 서비스를 하는 멀티채널약국을 구축해 약국의 매출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온누리교육은 온누리연수원을 통해 실시, 온오프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매월정기세미나, ‘온터치’모바일 동영상강의, 1:1 맞춤 학술전문위원제도 등 약국경영에 최적화된 지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약국 관리도 온누리슈퍼바이저와 지원점장을 통한 지속적인 매장 관리 및 지원틍 통해 약국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원점장은 신규약국 오픈 후 매장에 일정기간 상주해 온누리 시스템 및 제품을 운영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온누리가 말하는 약국 시장의 변화에 대한 준비와 대응

온누리 약국체인은 최근 약국시장 변화에 대해 고소득・고령사회의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대하며 '웰빙 트랜드(Well-being Trend)'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앞으로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예측했다.

고령화로 인해 원거리 쇼핑이 어려운 고령자들은 가까운 점포 등을 이용하게 되고 개인화로 인해 1인가구, 싱글족이 증가함에 따라 대량구매보다는 소량으로의 구매경향을 보이며, 대형마트보다는 근거리 점포 이용이 증가될 것이라고. 즉, 선진국 소비트랜드로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따라 온누리약국은 단순 판매가 아닌 편리성을 추구하는 체험 마케팅의 셀프 셀렉션(Self Selection) 판매방식의 매장 즉 ‘건강의 모든 것’을 제공하는 선진국형 약국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온누리약국체인 관계자는 “온누리가 현재 제공하고 있는 제품, 시스템, 인테리어, 교육, 과학적인 머천다이징, 매장마케팅 뿐아니라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멀티채널약국 환경을 제공하는 등 온누리약국의 핵심전략을 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누리 모델약국, Health 중심 ‘한국형 드럭스토어’

 

온누리가 추구하는 약국 모델은 ‘한국형 드럭스토어’이다. 국내 대부분의 드럭스토어가 화장품 등 Beauty가 중심이 된 형태로 운영 중이다.  그러나 미국, 홍콩 등 드럭스토어의 선진국들을 보면 Health가 중심이 된 편의성을 제공하는 매장형태를 띄고 있다.

이에 온누리약국은 Health가 중심이 된 한국형 드럭스토어를 만들고 있으며, 모델약국은 이와 같은 형태를 표현하고 실험하는 장소이다.

새로운 진열대의 형태, 새로운 진열기법, 고객동선과 상품구색에 따른 조닝플랜 변화, 온오프라인의 멀티채널약국 구현, 건강을 중심으로 편의성을 제공하는 온누리의 핵심전략에 가까운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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