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 신약개발 전문회사 '아이디언스' 신설

대표이사 이원식 박사 영입

기사입력 2019-05-24 14:10     최종수정 2019-05-28 08:47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일동홀딩스(대표 이정치)가 신약개발 전문회사 '아이디언스㈜'를 자회사로 신설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일동홀딩스에 따르면, 아이디언스는 NRDO(No Research Development Only) 형태의 개발전문 회사로, 파이프라인발굴, 임상진행, 기술수출 및 상용화 등 신약개발업무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회사명 아이디언스(Idience)는 일동의 이니셜인 ID와 함께 아이디어(Idea)와 과학(Science)의 합성을 통해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아이디언스 대표이사에는 이원식 박사가 임명됐다. 이원식 대표는 서울의대 졸업후 가정의학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예방의학 석사학위와 한양대학교 약리학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엠에스디, 한독, 사노피아벤티스, 화이자 등의 제약사에서 임상개발 및 의학학술업무를 담당한 이후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을 역임했다.

또, 함께 영입한 강일권 전무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인디애나대학교 켈리스쿨에서 MBA를 마쳤으며 FRM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얀센, 오츠카에서 마케팅 매니저, UCB 코리아의 마케팅 디렉터, 그리고 딜로이트 안진 리스크자문본부의 파트너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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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공무원은 개방형 채용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우수한 내부 인력을 활용해야한다
외부에서 와서 식약처를 알수 없다
내부자들의 사기만 저하된다
아울러 전공도 고려해야한다
본건으로 추가 설명도 가능하다 왜이래야하는지
하나 더 ㅡ국가내지 부처 정책심의와 안전심의 위원회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직능별 안배 없애야 하고 위원으로서 역할만 해야한다 위원은 정치가도 아니고 로비스트도 아니다 고민 해결사도 아니다 더구나 금전적인 커넥션은 저얼때 금물이다

(2019.05.26 08:4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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