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021년 감염증약시장 5천억엔 이하로 축소

후지경제, 항균약 적정사용으로 축소 예측

기사입력 2019-10-23 13:45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일본 후지경제는 일본의 감염증약 시장이 2021년 5,000억엔 밑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 정부가 내성균 대책을 위해 항균약의 적정 사용을 추진함으로써 항생제 사용이 제한되면서 시장 축소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감염증치료제 시장은 △항생물질 △항HIV제 △독감치료제 △항헤르페스 바이러스제·항RS바이러스제 △항진균제 △간염바이러스제 등으로 구성된다.

후지경제의 조사에 따르면 2018년 시장 규모는 5,823억엔으로 5,000억엔을 넘지만, 2021년에는 4,842억엔으로 5,000억엔 밑으로 내려가 2027년에는 4,376억엔까지 축소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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