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아모잘탄 온라인 심포지엄, 의료진 2,500명 동시접속 '화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언택트-비대면 심포지엄... 의료진 ‘주목’

기사입력 2020-08-13 10:18     최종수정 2020-08-13 10:20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한미약품은 최근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제품군 ‘아모잘탄패밀리’ 온라인 심포지엄(The K-Central 임상 연구 발표)을 개최했다.

온라인 동시 접속 방식을 활용해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서  연자로 나선  한림의대 순환기내과 최성훈 교수는 “The K-Central 연구에서 확인된 아모잘탄의 우수한 평균혈압 등 평탄지수(Smoothness index)를 포함한 혈역학적 지표 개선 효과는 국내 환자 대상 고혈압 치료제 2제 병용 요법에서 CCB+ARB 조합 장점을 보다 근거중심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 아모잘탄을 통해 보다 강력하면서도 안정적인 혈압 조절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대한노인의학회 김용범 회장은 “고혈압 치료 궁극적 목표는 혈압을 조절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것”이라며 “ 높은 신뢰도를 갖춘 아모잘탄패밀리 임상 근거들은 한국인 환자들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치료 전략에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말했다.

한미약품 마케팅사업부 박명희 전무이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학술 교류에 대한 선생님들의 갈증을 해소해드리고자 이번 온라인 심포지엄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아모잘탄패밀리 임상적 유용성을 널리 알리고, 시공간 제약을 뛰어넘는 지식 교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언택트 흐름에 맞춰 자사 의료전문 포털사이트 HMP를 통해 디지털마케팅을 강화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펼쳐진 올해 1월 이후 월평균 57회씩 온라인 라이브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이 온라인 심포지엄은 HMP을 통해 의사면허를 가진 의료인이라면 누구나 접속할 수 있다.

한편 아모잘탄 심포지엄에는 전국각지 의료진 2500여명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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