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진테크노·센주제약 ‘루센티스 BS’ 승인 신청

기사입력 2020-09-21 13:58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일본 진테크노사이언스와 센주제약은 최근 안과용 VEGF저해약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BS) ‘GBS-007/SJP-0133’의 승인을 신청했다고 발표했다. 

진테크노와 센주제약은 ‘루센티스 BS’의 공동개발을 진행 중으로, 신청은 센주제약이 담당했다. 

적응은 ‘삼출형 노화 황반변성’으로, 승인이 내려지면 일본 국내의 첫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될 전망이다.  

‘루센티스’는 로슈 자회사인 제넨텍과 다국적 제약 노바티스가 공동개발한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안과질환 치료제로 지난해 글로벌 매출은 약 4조2천억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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