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 매출, 증감률 톱5 '알리코 바이넥스 CMG JW신약 부광'

전년비 코스피 5.9%-코스닥 4.2% 증가...코스피 평균 3919억, 코스닥 3배 이상

기사입력 2019-04-01 13:00     최종수정 2019-04-01 13:00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지난해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매출액 증감률이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소폭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40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지난해 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비 평균 5.9%, 코스닥 제약사는 4.2% 각각 증가했다. 평균 매출은 코스피제약사가 3,917억원으로 코스닥제약사(1,104억원)보다 3배 이상 많았다.

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부광약품 코스닥은 알리코제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제약사 40곳(4분기)=
매출은 유한양행이 4천억, GC녹십자가 3천억, 광동제약 한미약품 대웅제약 종근당 셀트리온이 2천억을 넘었다. 삼성바이로오직스 제일약품 동아에스티가 '톱10'에 들었다(평균 1,030억)

 

전기(3분기)비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70%를, 일성신약과 영진약품이 30%를, 한미약품과 대원제약이 24%를 넘었다(평균 5.0%)

전년비 증감률은 섬성제약이 51.1%로 가장 높았고, 한미약품 한독 파미셀 보령제약이 2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8.3%)

누적=매출은 유한양행이 1조5천억, GC녹십자가 1조3천억, 광동제약이 1조1천억, 대웅제약과 한미약품이 1조를 넘으며 지난해 '매출 1조클럽' 제약사가 5개 탄생했다. 셀트리온은 9,821억 종근당은 9,562억을 기록하며 올해 1조 돌파가 확실돼 2019년 '매출 1조클럽' 제약사는 7곳이 될 탄생할 전망이다. JW중외제약이 5,372억으로 '톱10'에 합류했다(평균 3,917억)

전년비 증감률은 '매출 톱10'이 모두 빠지;고 부광약품이 유일하게 20%를 넘었다. 동화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파미셀 동성제약이 11.6%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5.9%)

제약사별 4분기(전기비)=삼성바이오로직스는 772억 증가(해외매출 885억 증가), 일성신약은 43억 증가(상품 65억증가), 영진약품은 150억 증가(국내매출 89억 증가, 해외매출 61억 증가), 한미약품은 585억 증가(자사제품 377억 증가,상품 158억증가), 대원제약은 157억증가(대원 국내법인-지배기업 157억증가)했다.

4분기(전년비)=삼성제약은 38억 증가(의약품부문 15억 증가, 건기식부문 23억 증가), 한미약품은 611억 증가(자사제품 477억증가, 상품 78억증가), 한독은 236억증가(자사제품 93억 증가, 상품 129억 증가), 파미셀은 17억 증가(바이오사업 9억 증가, 케미컬사업 8억 증가), 보령제약은 188억 증가(상품 166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비)=부광약품은 435억 증가('리보세라닙' 기술이전 매출 400억), 동화약품은 477억 증가(동화 국내법인 -지배기업 477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712억 증가(국내매출 2093억 증가, 해외매출 1382억 감소), 파미셀은 32억 증가(바이오부문 19억 증가, 케미컬부문 12억 증가), 동성제약은 95억 증가(화장품부문 72억 증가, 의약품부문 23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 33곳(4분기)=
매출은 동국제약이 유일하게 1천억을 넘었고, 휴온스가 800억, 휴젤과 안국약품이 500억을 넘었다. 코오롱생명과학이 354억으로 '톱10'에 합류했다(평균 292억)

 

전기(3분기)비 증감률은  휴젤이 60%, 에스티팜이 50%, 삼아제약 고려제약이 30%를 넘었고 에스텍파마가 29.3%로 '톱5'에 들었다(평균 9.4%)

전년비 증감률은 전기비 증감률 '톱5'가 모두 빠지고 바이넥스가 70.6%로 가장 높았다. JW신약 알리코제약이 40%, 이수앱지스가 30%를 넘었다. CMG제약이 25.2%를 기록했다(평균 5.5%)

누적=매출은 동국제약이 유일하게 4천억(4,008억)을 넘었고 휴온스가 3천억을, 메디톡스가 2천억을 넘었다. 대한뉴팜이 1,195억으로 '톱10'에 들었다(평균 1,104억)

전년비 증감률은 '매출 톱10'이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알리코제약과 바이넥스가 30%를 넘었다. 엔지켐생명과학이 18.8%로 '톱5'에 들었다(평균 4.2%)

제약사별 4분기(전기비)=휴젤은 239억 증가(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230억 증가),에스티팜은 68억증가(내수 41억 증가,수출 27억 증가), 삼아제약은 52억증가(자사제품 50억 증가), 고려제약은 38억증가(내수매출 증가), 에스텍파마는 28억 증가(해외매출 28억 증가)했다.

4분기(전년비)=바이넥스는 129억 증가(바이오부문 CMO 100억 증가), JW신약은 71억 증가(JW신약 국내법인-지배기업 66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80억 증가(자사제품 80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14억 증가(국내매출 7억 증가, 해외매출 7억증가), CMG제약은 27억 증가(자사제품 24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비)=알리코제약은  240억 증가(자사제품 236억 증가), 바이넥스는 260억 증가(바이오부문 171억 증가, 제약부문 89억 증가), CMG제약은 83억 증가(자사제품 73억 증가), JW신약은 149억 증가(JW신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31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49억 증가(국내매출 46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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