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 상반기 R&D비 증감률 톱5 '휴젤 삼천당 명문 신신 삼일'

매출비 R&D 톱5 '이수앱지스 셀트리온 한미 에스티팜 비씨월드'

기사입력 2019-08-30 06:00     최종수정 2019-08-30 14:16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올해 상반기 코스피 상장 제약사의 평균 매출비 연구개발비가 코스닥 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사는 '소폭' 감소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소폭'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상반기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의 평균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매출비 연구개발비는 코스피 제약사가 9.7%로 10%에 육박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6.6%로 3% 이상 차이가 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이 0.2%P감소한 반면 코스닥 제약은 1.0%P증가했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코스닥은 휴젤, 매출비 연구개발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제약사(38곳): 누적
=연구개발비는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이 1천억을 넘으며 1,2위에 올랐고, 대웅제약 700억, 유한양행 GC녹십자 600억, 종근당 500억, 동아에스티 300억, 일동제약 JW중외제약 200억, 보령제약 170억을 넘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명문제약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삼일제약 JW생명과학 일양약품이 '톱5'에 들었다. 연구개발비 '톱10' 제약 중 유한양행이 유일하게 5위에 들었다(평균 1.8%)

매출비 연구개발비는 연구개발비 '톱10'중 일동제약 JW중외제약이 빠지고 파미셀(3위), 유나이티드제약(8위)이 '톱10'에 합류했다. 셀트리온이 25%, 한미약품이 18%를 넘었다(평균 9.7%)

전년동기대비 증감 P는 유힌양행이 3.0%P로 가장 높았고, 일양약품 종근당바이오가 '톱5'에 들었다(평균 -0.2%P)

제약사별(누적): 전년비=유한양행은  198억 증가(정부부조금 당기누적 없음,증가전액 비용인식), 종근당은 90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 누적 38억원, 증가약 전액 비용인식), JW중외제약은 40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없음, 자산인식 16억 증가, 비용인식 23억 증가), 명문제약은 7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없음, 전기누적 세부항목 미공시)했다.

삼일제약은 8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없음, 증가전액 비용인식), JW생명과학은 9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없음, 증가 전액 비용인식), 일양약품은 42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11억원, 자산인식 19억 증가, 비용인식 22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12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1억 미만, 증가전액 비용인식)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32곳): 누적
=연구개발비는 메디톡스 휴젤 휴온스가  100억을 넘었다. 동국제약 코오롱생명과학 이수앱지스 안국약품 삼천당제약 에스티팜 동구바이오제약(44억)이 '톱10'에 들었다(평균 39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휴젤이 200%, 삼천당제약이 150%를 넘었다. 연구개발비 '톱10'에 들지 않은 신진제약(3위), 알리코제약(4위)이 '톱5'에 합류했다.

매출비 연구개발비는 이수앱지스가 61.5%로 상장 제약사 통틀어 가장 높았고 에스티팜 비씨월드제약 메디톡스 휴젤 코오롱생명과학이 10%를 넘었다. 삼아제약 안국약품 CMG제약 휴메딕스가 '톱10'에 들었다(평균 6.6%)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에스티팜이 9.2%P로 가장 높았고 삼천당제약이 3.7%P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1.0%P)

제약사별(누적): 전년비=메디톡스는 25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없음, 자산인식 6억 증가, 비용인식 19억 증가), 휴젤은 89억 증가(정부조보금 당기누적 1억원, 자산인식 71억, 비용인식 18억 증가), 휴온스는 25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3억원, 증가 전액 비용인식), 이수앱지스는 11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4억원, 자산인식 4억 증가, 비용인식 7억 증가), 안국약품은 23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6억원, 증가전액 비용인식)했다.

삼천당제약은 35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1억 미만, 자산인식 9억 증가, 비용인식 26억 증가), 에스티팜은 13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1억 미만 , 증가 전액 비용인식), 동구바이오제약은 11억 증가(정부조보금 당기누적 없음, 증가 전액 비용인식), 신신제약은 5억 증가(정부보조금 당기누적 없음, 증가 전액 비용인식), 알리코제약은 8억 증가(정부부조금 당기누적 없음, 증가 전액 비용인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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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x역품은 눈영양제로 하나로 돈벌고, 눈영양제를 종합영양제로 탈바꿈해서 망하는거보면 세상 공평하긴한데.
연구개발비 썼으면 개발이나 제대로하고 떠들지 꼭 미리 설레발.. 고대출신이라고 고대병원에 불법리베이트, 자회사 연구원 피를 이용한 불법임상실험, 회장/부회장일가 전 가족구성원에게의 불법급여남발 부터 먼저 바로잡아야. 그 후 기업 신뢰도구축, 토x콤 눈영양제로 자리매김다시해서 홍보. 사회에 기부하며 기업이미지개혁. 그 후 수입창출이 순서같습니다. 직원들 급여는 대폭 삭감시키고 부회장 급여는 몇배올리고. 그럴거면 그냥 개인사업자로 전환을하던지. 발전하세요. 응원합니다.
(2019.08.30 13:5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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