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노사상생 협력실천 협약체결

상생 노사관계 바탕 기업 경쟁력 확보와 근로조건 개선 통한 동반 성장

기사입력 2017-07-17 14:48     최종수정 2017-07-17 14:48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유한양행(대표이사 이정희)과 ㈜유한양행노동조합,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4일 유한양행 오창공창에서 노사상생 협력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사가 생산적이고 협력적인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 확보와 근로조건 개선을 통한 동반 성장을 약속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한양행은 우수노사 지속관계 사업장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노•사가 상생발전하는 성숙된 사업장으로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 한택정 부위원장은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가 정보교류와 사회적 대화를 통해 지역에 대한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근로조건 개선을 통해 노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약체결을 통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 및 노사안정을 도모하겠다”며고 강조했다.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2016년 청주시 사업장 5개소의 노사상생 협력실천 협약체결을 이끌어냈으며, 노사상생협력지원단 운영, 노사민정 공동선언 및 이행점검단 운영,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콘서트 등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1926년 창업이래 단 한차례도 분규가 발생하지 않았고 지금까지 상호협력적인 상생의 문화를 이어오며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이끌어오고 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팜다이제스트 (Pharm Digest)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54> 이정치(일동제약회장 / 제50회 /2013년)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은 고려대 농화학과를 졸...

<53> 정도언(일양약품회장 / 제49회 / 2012년)

정도언 일양약품 회장은 세계일류 신약개발을 목표로...

<52> 이윤우 (대한약품회장 / 제48회 / 2011년도)

이윤우 대한약품 회장은 선친인 고 이인실 회장의 유...

<51> 이한구 (현대약품회장/ 제47회 / 2009년도)

  이한구 현대약품 회장은 현대약품을 고객중심...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복수차관제 신속히 도입 국가적 난제 시급히 해결해야"

지역구·보건의료 현안 함께 맡는 김승희 의원

더보기

구인    구직   매매

의약정보 더보기

현대인의 정신질환 / 불안장애

불안장애의 이해와 치료 / 김찬형 / 약물요법/ 박소미(건국대병원) / 약품정보/ 박소미(분당서울대병원)

약업북몰    신간안내

2017 한국제약기업총람

2017 한국제약기업총람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비상장 제약사 114곳 기업정...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