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체 약국수 5만9,613곳, 475곳 증가

기사입력 2019-11-12 10:57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일본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2018년도 위생행정보고 결과에 따르면, 2018년도말 기준 일본의 전체 약국수는 5만9,613곳으로 나타냈다. 이는 전년보다 475곳(0.8% 증가) 늘어난 수치이다.

인구 10만명 당 약국수는 47.1곳으로 전년보다 0.4곳 증가했다.

도도부현별로 인구 10만명 당 약국수가 가장 많은 곳은 사가현으로 63.4곳이었다. 사가현은 5년 연속 인구 10만명 당 약국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 야마구치현은 58.5곳, 히로시마현 57.3곳, 후쿠오카현 57.1곳 순으로 많았으며, 전년도와 순위변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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