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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제약 매출비 판관비 '톱5',이수앱지스 조아 진양 명문 파미셀

전년비 증감률 코스닥 '큰폭' 코스피 '소폭' 증가...급여 복리후생 증가도 영향

기사입력 2017-05-29 13:00     최종수정 2017-05-30 11:04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판관비 증감률은 '소폭', 코스닥상장제약사는 '큰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5개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0개제약사의 1분기 판관비를 분석(제일약품 미포함)한 결과 코스피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1.0% 증가에 그친 반면 코스닥제약사는 7.9% 증가했다. 코스닥제약사는 평균 매출액대비 판관비도 30.0%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경보제약 코스닥은 휴온스, 매출액대비 판관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가 나타났다.

 


코스피상장제약사(35곳)=판관비는 대웅제약(매출액대비 판관비 38.5%=판관비에 연구개발비 포함 수치, 연구개발비 제외시 28.7%)이 가장 많았고 한미약품 녹십자 유한양행 종근당이 500억원을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42억)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명문제약(52.5%)과 파미셀(50.5%)이 50%를 넘었다. 대원제약 우리들제약 삼일제약은 40%를 넘으며 5위권에 들었다.(평균 28.5%)

전기대비 증감률은 한미약품이 31.3%로 가장 높았고, 유나이티드제약 종근당도 10%를 넘었다(평균 -2.9%)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경보제약이 16.9%로 가장 높았고 일양약품 대원제약 유나이티드제약 광동제약이 10%를 넘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1.0%)

제약사별(전기비)=한미약품은 159억 증가(광고선전비 187억 증가), 유나이티드제약은 25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2억 증가, 소모품비 5억 증가), 종근당은 52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20억 증가, 광고선전비 19억 증가), 삼일제약은 8억 증가(광고선전비 5억 증가, 접대비 4억 증가), 국제약품은 10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9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경보제약은 11억 증가(대손상각비 6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4억 증가), 일양약품은 29억 증가(지급수수료 29억 증가,  판촉비 22억 증가, 광고선전비 29억 감소), 대원제약은 33억 증가(지급수수료 21억 증가, 광고선전비 19억 증가, 판촉비 5억 감소), 유나이티드제약은 21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5억 증가, 수수료 6억 증가), 광동제약은  51억 증가(지급수수료 17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2억 증가, 광고선전비 7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30곳)=
판관비는 동국제약이 372억으로 가장 많았고 휴온스 셀트리온(바이오부분) 안국약품 경동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90억)

 

매출액대비 판관비는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이수앱지스가 100.2%를 기록했다. 조아제약 진양제약 서울제약은 50%를 넘었다(평균 30.0%)

전기대비 증감률은 CMG제약이 19.8%로 가장 높았고 경남제약 바이넥스 에스티팜 안국약품이 10%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8.4%)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휴온스와 이수앱지스가 50%를 넘으며 1,2위를 기록했고, 휴메딕스는 40%를 넘었다. 대한뉴팜 진양제약도 25%를 넘기며 '톱5'에 들었다(평균 7.9%)

제약사별(전기비)=CMG제약은 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억 증가, 판매수수료 2억 증가), 경남제약은 5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2억 증가, 지급수수료 2억 증가), 바이넥스는 11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6억 증가, 지급수수료 4억 증가), 에스티팜은 5억 증가(지급수수료 4억 증가), 안국약품은 19억 증가(대손상각비 13억 증가, 광고선전비 10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휴온스는 107억 증가(추정, 2016년 1분기 '중단영업 ' 판관비 180억), 이수앱지스는 13억 증가(경상개발비 9억 증가, 지급수수료 3억 증가), 휴메딕스는 8억 증가(경상개발비 5억 증가, 지급수수료 3억 증가), 대한뉴팜은 29억 증가(지급수수료 8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7억 증가), 진양제약은 12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4억 증가, 광고선전비 3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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