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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제약 누적수출 증가율 '톱3' 삼일제약 비씨월드 파마리서치

매출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셀트리온 에스티팜 80% 종근당바이오 70% 이상

기사입력 2017-11-28 13:00     최종수정 2019-03-29 09:11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코스닥상장 제약사들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비 평균 해외매출/수출 비중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들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4개 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해외매출/수출을 집계한 결과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평균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매출비 29.5%, 코스피상장 제약사는 매출비 13.8%로 코스닥 제약사가 2배 이상 높았다.

전년비 증감%P는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증가했고, 코스피상장 제약사는 감소했다. 

전년동기대비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일제약 코스닥은 비씨월드제약, 매출액 대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종근당바이오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으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제약사(34곳)=
해외매출/수출액은 한미약품이 2,691억으로 가장 많았고 유한양행도 2천억에 진입했다. 녹십자는 1,474억을 기록했고 동아에스티는 1천억에 육박(984억)했다. 일양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378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해외매출/수출액 '톱5'는 모두 빠지고 중견 제약사가 선전했다. 삼일제약이 400%에 육박(387.7%)하며 가장 높았고 일성신약은 100%를 넘었다. 명문제약이 40%를, 신풍제약이 30%를, 국제약품이 25%를 넘었다(평균 0.1%)

매출대비 비중은 종근당바이오가 81.2%로 가장 높았고 경보제약이 50%를 넘었다. 일양약품이 42.3%로 3위에 올랐고 한미약품 영진약품이 36%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3.8%)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신풍제약이 6.1%p로 1위에 올랐고 경보제약이 5.8%p로 뒤를 이었다. 영진약품 삼일제약 종근당바이오가 '톱5'에 합류했다(평균 -0.7%p)

제약사별(전년비)=한미약품은 119억 감소(기술수출수익 307억 감소, 북경한미 141억 증가), 유한양행은 199억 증가( HCV, AIDS치료제 원료수출 증가), 녹십자는 164억 증가(혈액제제 139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86억 감소(전문의약품 180억 감소), 일양약품은 29억 증가(중국법인 62억 증가), 삼일제약은 11억 증가(베트남시장 진출)했다.

일성신약은 7억 증가(원료의약품 등), 명문제약은 10억 증가(베트남시장 진출), 신풍제약은 78억 증가( ETC제품 46억 증가, 의약품원료 35억 증가), 국제약품은 7억 증가(제품 14억 감소, 상품 등 22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43억 증가(아시아지역 42억 증가), 경보제약은 84억 증가(세파계항생제 원료 37억 증가, 일반 원료 29억 증가), 영진약품은 37억 증가(일본 23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31곳)=
해외매출/수출액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4,956억으로 상장 제약사 통틀어 가장 많았고 에스티팜이 1천억을 넘었다. 코오롱생명과학 동국제약 휴온스가 '톱5'에 들었다(평균 278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해외매출/수출 '톱5'가 한 곳도 끼지 못했고, 비씨월드제약이 279.0%로 가장 높았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50%를,대화제약은 80%를 넘었고  안국약품 녹십자엠에스가 54%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20.3%) 

매출대비 비중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과 에스티팜이 각각 83.6%, 83.2%로 상장 제약사 전체 중 1,2위를 차지했고, 코오롱생명과학은 70%, 에스텍파마는 50%, 이수앱지스는 32%를 각각 넘었다(평균 29.5%)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6.1%p로 가장 높았고,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1위  비씨월드제약(6.7%p)이 두번째로 높았다. 녹십자엠에스 대화제약 휴메딕스가 '톱5'에 들었다(평균 1.6%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바이오부문)은 1,503억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매출-바이오시밀러 해외판권 보유), 에스티팜은 38억 감소(신약원료 55억 감소), 코오롱생명과학은 127억 감소(일본 92억 감소, 아태지역 59억 감소), 동국제약은 '소폭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26억 증가(항생제 순환기계 CMO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70억 증가(PDRN제품 수출 67억 증가)했다.

대화제약은 24억 증가(독일 23억 증가), 안국약품은 19억 증가(중국수출 등), 녹십자엠에스는 50억 증가(당뇨상품 70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9억 감소(소화성위궤양 원료 11억 감소), 이수앱지스는 27억 감소(멕시코  18억 감소, 이란 8억 감소), 휴메딕스는 21억 증가(더말필러, 원료의약품 등 견인)했다.

휴온스는 재상장(2016.5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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