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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제약,상반기 매출비 판관비 톱5 '이수앱지스 서울 파미셀 진양 알리코'

전년비 증감률 톱5 '파마리서치 알리코 휴젤 메디톡스 JW생명'...코스닥, 코스피 '2배'

기사입력 2018-08-28 13:00     최종수정 2018-09-10 10:50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올해 상반기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평균 전년비 판매관리비 증감률과 매출액대비 판매관리비가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판매관리비를 분석한 결과, 전년비 코스닥 제약사의 평균 판관비 증감률은 12.0%로 코스피 제약사(5.9%)보다 2배 이상 높았다.

매출액대비 판관비도 코스닥제약이 36.9%로, 코스피제약 26.3%보다 10.6% 높았다.

상반기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동국제약, 매출액 대비 판관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파미셀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JW생명과학 코스닥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사(38곳): 2분기=
판관비는 유한양행 GC녹십자 한미약품 등 지난해 매출 '톱3'가 700억을 넘으며 1-3위를 차지했고 대웅제약 종근당이 뒤를 이었다(평균 271억)

 

매출액대비 판관비는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지고 중견 중소제약이 '톱5'에 들었다. 파미셀이 유일하게 60%를 넘었고 명문제약 일양약품 유유제약 대원제약이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6.8%)

전기(1분기)비 증감률도 매출액대비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지고 보령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셀트리온 삼성제약이 22%를 넘기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9.8%)

전년비 증감률은 삼성제약 JW생명과학이 40%를 넘으며 1,2위를 차지했다. 전기비 증감률 '톱5' 중 유한양행 보령제약이 빠지고 JW생명과학과 일양약품이 '톱5'에 합류했다. (평균 6.4%)

누적=판관비는 2분기 판관비 '톱5'가 모두 '톱5'에 든 가운데, 2분기 1위인 유한양행과 3위인 한미약품 순위만 바뀌었다. 한미약품 GC녹십자는 1,400억을, 유한양행 대웅제약은 1,300억을, 종근당은 1,100억을 넘었다(평균 519억)

매출대비 판관비는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지고 파미셀이 유일하게 50%를 넘었다. 이어 명문제약 우리들제약 에이프로젠제약 대원제약이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6.3%)

전년비 증감률은 JW생명과학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셀트리온이 30%를, 일양약품이 20%를 넘었다(평균 5.9%)

제약사별(2분기): 전기비=보령제약은 80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3억 증가,지급수수료 21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 41억 증가(지급수수료 15억 증가, 세금 공과금 9억 증가), 유한양행은 137억 증가(광고선전비 87억 증가), 셀트리온은 88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삼성제약은 7억 증가(지급수수료 7억 증가)했다.

제약사별(2분기): 전년비=삼성제약은 12억 증가(지급수수료 9억 증가), JW생명과학은 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5억 증가), 셀트리온은 124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4억 증가(감가상각비 21억 증가, 지급수수료 8억 증가), 일양약품은 58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4억 증가, 판매촉진비 13억 증가, 광고선전비 1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누적):전년비=JW생명과학은 14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0억 증가), 셀트리온은 221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일양약품은 122억 증가(광고선전비 30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28억 증가, 판매촉진비 18억 증가), 삼성제약은 10억 증가(지급수수료 10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3억 증가(감가상각비 41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 제약사(31곳):2분기=
판관비는 동국제약이 유일하게 400억을 넘었고 휴온스는 300억을 넘었다. 안국약품 경동제약 메디톡스가 '톱5'에 들었다(평균 108억)

 

매출액대비는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지고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었다. 동구바이오제약 서울제약 알리코제약은 50%를 넘었고 진양제약은 50%에 육박했다(평균 37.2%)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은 매출대비 '톱5'중 이수앱지스만 포함되고 모두 바뀌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유일하게 60%를 넘었고 코오롱생명과학 신신제약 비씨월드제약이 2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6.7%)

전년비 증감률도 전기비증감률에서 바뀌었다. 70%를 넘으며 1위를 차지한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외 전기비 증감률 '톱5'가 빠지고 대신 알리코제약 휴젤 동구바이오제약 CMG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1.8%) 

누적=판관비는 메디톡스와 경동제약 순위만 바뀌고 2분기 판관비 '톱5' 순위가 그대로 유지됐다. (평균 209억)

매출대비 판관비도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은 가운데, 2분기 매출대비 '톱5' 가 순위만 바뀌고 모두 '톱5'에 들었다(평균 36.9%)

전년비 증감률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70%를, 알리코제약이 50%를, 휴젤 메디톡스가 40%를 넘었다. (평균 12.0%)

제약사별(2분기):전기비=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3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0억 증가, 무형자산상각비 9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14억 증가(경상개발비 7억 증가, 지급수수료 7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21억 증가(용역비 5억 증가, 지급수수료 5억 증가, 수출경비 3억 증가), 신신제약은  9억 증가(광고선전비 10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7억 증가(경상개발비 7억 증가)했다.

제약사별(2분기): 전년비=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5억 증가, 지급수수료 11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45억 증가(마케팅수수료 37억 증가), 휴젤은 48억 증가(대손상각비 30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은 43억 증가(지급수수료 16억 증가, 광고선전비 9억 증가), CMG제약은 13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5억 증가, 지급수수료 3억 증가)했다.

제약사별(누적):전년비=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5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21억 증가, 지급수수료 14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86억 증가(마케팅수수료 72억 증가), 휴젤은 83억 증가(대손상각비 31억 증가, 광고선전비 24억 증가), 메디톡스는 101억 증가(광고선전비 49억 증가, 경상개발비 26억 증가), CMG제약은 21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0억 증가, 지급수수료 6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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