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난징서 '2017 FIP 서울총회' 홍보

‘약국·약학교육 글로벌 컨퍼런스’ 한국대표단 참석

기사입력 2016-11-09 14:56     최종수정 2016-11-09 15:58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중국 난징에서 진행중인 '약국·약학교육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가해 내년 FIP 서울총회를 홍보했다.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중국 난징 퍼플팰리스호텔에서 진행중인 '약국 및 약학교육 글로벌 컨퍼런스(Global Conference on Pharmacy and Pharmaceutical Sciences Education, 주최 FIP)에 조찬휘 회장을 비롯한 한국대표단이 참석했다.

세계약사연맹(FIP)이 약국과 약학교육에 대한 미래이정표를 설정하고, 글로벌 인력에 대한 비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약학교육과 인력에 대한 명확한 로드맵을 설정해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이번 컨퍼런스에는 세계보건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기 위해 국제 전문가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며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FIP 서울총회 홍보를 겸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또, "미래에 대한 우리의 이정표를 설정하는 한편, 2017 FIP 서울총회에 더 많은 국가의 약사와 약학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어 각국을 대표해 참석한 약학자 약사와 만나 의견을 나누고, '내년 서울에서 만나자'며 2017  FIP 서울총회를 알렸다.

컨퍼런스에 참가한 우리나라 대표단은 홍보부스에서 2017 FIP 서울총회를 소개하는 영문 브로슈어와 홍보엽서 등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며 2017 FIP 서울총회를 홍보했다.

한편 컨퍼런스에는 카르멘 페냐(Carmen Pena) FIP 회장을 비롯해 필립 슈나이더(Philip Schneider) 컨퍼런스 준비위원회장과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8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한국에서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및 대한약학회 손의동 회장을 비롯해 백경신․전인구 2017 FIP 서울총회 조직위원장 등 약 20여명의 한국대표단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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