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김승호 (보령제약사장 / 제22회/ 1983년도)

신뢰 받는 제약기업 육성, 우수신약 생산 통해 국민보건 공헌

기사입력 2016-08-31 09:57     최종수정 2016-08-31 10:12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김승호 회장▲ 김승호 회장
김승호 보령제약 사장은 성실을 기업경영의 철학으로 신봉하며 1963년 회사를 설립한 이래 오랜기간 약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생약제제의 독보적 메이커로서 신뢰받는 기업 이미지를 쌓아 왔음은 물론 매년 높은 성장률을 실현, 업계의 고무와 갈채를 가져온 기업인이다. 김 사장의 기업인으로서의 자세는 종업원에 대한 신상필벌제를 실질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는 점에서 무엇보다 뚜렷이 부각된다.

 

그 어려운 사회 여건 속에서도 보령제약이 창업 20여년만에 업계 정상권에 진입한 것이라든지, 부단히 신뢰받는 신제품을 출하하여 공익을 우선하는 기업으로서 사명을 수행 국민들로부터 든든한 평가를 받고 있는 것 등이 김 사장의 기업경영관과 능력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특히 보령제약은 지난 79년부터 밀어닥친 심각한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경이적인 매출목표를 달성하는 등 놀라운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는 전 사원의 일체감 조성에 성공했기 대문이며 이러한 눈부신 신장의 배경에는 김 사장이 추구하는 성실에서 비롯된 것임을 간과할 수가 없다. 또한 김 사장은 끊임없는 자기 관리를 통해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해 왔으며 지금도 국민에게 더 봉사할 수 있는 기업으로서의 사명을 찾고 있기도 하다.

보령제약은 지난 1982년 김 사장의 결단으로 신약개발 및 의약품의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인재 양성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중앙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다. 무릇 제약 기업은 사회봉사의 차원에서만 그 경영이 평가받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할 때 김승호 사장이 더욱 약업계 발전에 기여 하게 될 것으로 기대 된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Solution Med Story
한풍제약 - 경옥고
한풍제약 - 경옥고
한풍제약 - 굿모닝에스
한화제약 - 에키나포스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9> 천병년 <우정바이오대표이사 / 제55회 / 2019년도 >

천병년(千炳年)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전...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 'NKT세포 표적치료',효과 높은 표준치료법 가능성 충분"

리켄면역재생의학 토쿠오카 대표 "모든 사람-암 대...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Brand Cosmetics of KOREA 2019

Brand Cosmetics of KOREA 2019

"2019브랜드북" 대한민국 화장품이 K-코스메틱의 이...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