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약업닷컴 홈 > 핫이슈 > 제약기업 경영분석

상장제약 매출비 판관비 '톱5' 이수앱지스 서울 알리코 동구바이오 진양

전년비 증감률,파마리서치 휴젤 알리코 50% 이상...코스닥, 코스피 2배 이상

기사입력 2018-11-27 06:48     최종수정 2019-03-29 08:52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올해 3분기 누적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매출액대비 평균 판매관리비가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판매관리비 증감률도 코스닥 제약사가 코스피제약사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올해 3분기 누적 판매관리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닥제약사의 매출액대비 판관비는 37.6%로 코스피제약사 26.6%보다 10%P이상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가 12.5%로 10%를 넘은 반면  코스피 제약사는 5.4%에 그쳤다.

누적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GC녹십자 코스닥은 동국제약, 매출액대비 판관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전년동기대비 판관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JW생명과학 코스닥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제약사(39곳): 3분기=
판관비는 GC녹십자 유한양행이 700억을, 한미약품 대웅제약이 600억을, 종근당이 500억을 넘었다. 이들 제약사 모두 전년비 판관비가 증가했다.(평균 264억)

 

매출액대비 판관비는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지고 중견제약사가 대체했다. 명문제약이 50%를, 우리들제약 에이프로젠제약 유유제약 대원제약이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6.5%)

전기대비 증감률은 '판관비 톱5'와 '매출액대비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졌다. 부광약품이 30%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를, 종근당바이오 우리들제약 셀트리온이 10%를 넘었다(평균 -2.7%)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부광약품이 50.2%로 가장 높은 가운데 '전기비 증감률 톱5'중 종근당바이오 셀트리온이 빠지고 삼성제약 일양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4.6%)

누적=판관비는 3분기 '판관비 톱5'가 순위(1위 GC녹십자 2위 한미약품, 3위 유한양행)만 바뀌었고, 1-3위 모두 2천억을 넘었다(평균 780억)

매출액대비 판관비는 명문제약이 49.5%로 가장 높은 가운데,  파미셀  하나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 '톱5' 모두 40%를 넘었다(평균 26.6%)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JW생명과학이 27.1%로 가장 높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일양약품 삼성제약이 20%를, 부광약품이 17%를 넘었다(평균 5.4%)

제약사별(3분기):전기비=부광약품은 40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0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관련 31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6억 증가(수출비용 5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13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관련 9억 증가), 셀트리온은 55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했다.

3분기(전년비)=부광약품은 57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6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관련 24억 증가, 감가상각비 20억 증가), 삼성제약은 7억 증가(광고선전비 4억 증가, 대손상각비 3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22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관련 20억 증가), 일양약품은 3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관련 15억 증가, 광고선전비 13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비)=JW생명과학은 25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관련 13억 증가, 경상개발비 6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9억 증가(감가상각비 60억 증가, 지급수수료 19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관련 15억 증가), 일양약품은 161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관련 44억 증가, 광고선전비 43억 증가, 지급수수료 30억 증가), 삼성제약은 18억 증가(지급수수료 11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31곳): 3분기=
판관비는 동국제약이 460억으로 가장 많았고 휴온스가 300억을 넘었다. 안국약품 휴젤 경동제약이 '톱5'에 들었다. (평균 108억)

 

매출액대비 판관비는 판관비 '톱5' 중 휴젤만 포함되고 모두 바뀌었다.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서울제약이 60%를, 알리코제약 휴젤 동구바이오제약이 50%를 넘으며 '톱5' 모두 50%를 넘었다.(평균 39.0%)

전기대비 증감률은 '판관비 톱5'와 '매출비 판관비 톱5' 중 휴젤만 '톱5'에 합류( 36.6%로 1위)했고 모두 바뀌었다. 신일제약 에스티팜이 20%를 넘었고 대한약품과 코오롱생명과학이 '톱5'에 들었다(평균 -0.2%)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휴젤과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00%를 넘으며 1,2위를 기록한 가운데, 알리코제약이 40%를, 코오롱생명과학과 신일제약이 30%를 넘었다(평균 13.3%)

누적=판관비는 3분기 '판관비 톱5' 중 휴젤이 빠지고 메드톡스가 들어갔다(평균 317억)

매출액대비 판관비는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서울제약 알리코제약 동구바이오제약 진양제약이 50%를 넘었다.(평균 37.6%)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80%를, 휴젤이 70%를, 알리코제약이 50%를 각각 넘었다. CMG제약과 메디톡스가 '톱5'에 들었다 (평균 12.5%)

제약사별(3분기):전기비=휴젤은 53억 증가(대손상각비 29억 증가, 지급수수료 18억 증가), 신일제약은 10억 증가(경상개발비 6억 증가), 에스티팜은 9억 증가(지급수수료 4억 증가, 경상개발비 3억 증가), 대한약품은 10억 증가(대손상각비 11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10억 증가(경상개발비 7억 증가)했다.

3분기(전년비)=휴젤은 109억 증가(대손상각비 59억 증가, 지급수수료 36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40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관련 10억 증가, 무형자산상각비 9억 증가, 광고선전비 6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39억 증가(마케팅수수료 31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30억 증가(경상개발비 9억 증가, 용역비 8억 증가), 신일제약은 18억 증가(경상개발비 7억 증가, 대손상각비 5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비)=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95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관련 31억 증가, 지급수수료 20억 증가, 무형자산상각비 18억 증가), 휴젤은 192억 증가(대손상각비 90억 증가, 지급수수료 56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124억 증가(마케팅수수료 103억 증가), CMG제약은 37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관련 13억 증가, 지급수수료 7억 증가), 메디톡스는 109억 증가(광고선전비 48억 증가, 지급수수료 27억 증가)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보령제약 - 용각산쿨/용각산
한풍제약 -굿모닝에스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아이오틴 - 메디알람(Medi Alarm)
lactodios
퍼슨 -성광관장약/베베락스액
Solution Med Story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54> 이정치(일동제약회장 / 제50회 /2013년)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은 고려대 농화학과를 졸...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제약·바이오 등 보건산업, 진흥 더욱 불 지펴야"

권덕철 원장, AI신약개발센터·해외진출 지원 다짐…...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한국제약기업총람 2018년판 발간

한국제약기업총람 2018년판 발간

2018년판 한국제약기업총람은 상장(코스닥/코스피/코넥...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