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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션 <47> 최수부 (광동제약회장/제43회/2005년)

    생약 연구 개발 주력, 한방과학화에 평생 매진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은 1963년 ‘한방의 과학화’라는 창업이념 아래 전통 의학인 한방의 뿌리를 계승하고 나아가 천연물 생약 연구개발에 주력함으로써 국내 ...

      2017-02-21 08:40

    섹션 <46> 유승필 (유유회장 / 제42회 / 2004년)

    탁웛한 국제감각 바탕 제약발전 도모, 일찌기 BT R&D투자 강조

    유승필 (주)유유 회장은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은 물론 국제 교류 증진에도 탁월한 감각을 발휘했으며 1993년부터 세계대중약협회(WSMI) 아태지역 부회장으로 ...

      2017-02-15 14:17

    섹션 <46> 김진호 (GSK사장 / 제41회 / 2003년)

    다국적제약사 토착경영 전개, 국내 제약발전 크게 기여

    김진호 GSK사장은 미국 뉴욕대학과 콜롬비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 석사학위를 받고 귀국, 국내 제약업계에서 단기간에 가장 성공적 마케팅 활동을 펼...

      2017-02-08 10:47

    섹션 <45> 최현식 (중외제약부회장/ 제40회/2002년)

    공정경쟁유도 거래질서 확립 강한 추진력 발휘

    최현식 중외제약 부회장은 서울대 약대 졸업 후 1966년 중외제약 공채 1기로 입사하여 30여년 동안 마케팅을 총괄하며, 고객과 현장중심의 제약 마케팅패러다...

      2017-01-31 08:34

    섹션 <44> 임성기 (한미약품회장/제39회/2001년)

    과감한 결단력 추진력으로 개량신약 출시 등 앞선경영 펼쳐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은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으며, 1999년 2월부터 2001년 2월까지 제...

      2017-01-18 11:53

    섹션 <43> 박대규 (조선무약사장 / 제38회/ 2000년)

    산학협동 한방과학화 몸소 실천한 대표적 기업인으로 평가,

    박대규 조선무약 사장은 1963년 성균관약대 졸업과 동시에 선친(고 박성수 회장)의 유업이며 우리나라 한방제약기업의 효시인 조선무약합자회사에 입사했다. ...

      2017-01-11 10:40

    섹션 <42> 유충식 (동아제약사장/제37회/1999년도)

    대량판매 광고전략 수립 '박카스 신화' 창출 주도한 광고인출신 전문경영인

    유충식 동아제약 사장은 1961년 서울대상대를 졸업한 후 동아제약에 입사, 40년 가까운 기간을 재직했다. 자신의 신념과 회사의 기업목표가 일치하고 일에 ...

      2017-01-04 16:59

    섹션 <41> 연만희 (유한재단이사장/제36회/1997년)

    국내최초 GLP연구동 건립, 고부가가치 원료합성 성공

    연만희 유한양행 이사장은 고 유일한 회장(제1회 참경영인상 수상)의 창업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올바른 기업관과 경영이념을 정립, 실천한 모범적인 전문경영...

      2016-12-28 10:56

    섹션 <40> 이영수 (신신제약회장/ 제35회/ 1996년도)

    제약보국 이념실현 앞장, 파스 대중화의 주역

    이영수 신신제약 회장은 약업계 투신이래 오랜 세월동안 오로지 제약보국의 이념을 충실히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 회장은 1945년 조선의약품에 입...

      2016-12-21 13:38

    섹션 <39> 윤광열(동화약품회장/제34회/1995년도)

    50년 외곬 정도경영 추구, 솔선수범 하는 자세로 전직원의 귀감

    윤광열 동화약품 회장은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에게 봉사한다’는 숭고한 창업이념을 현재에까지 계승, 발전시키는데 온 힘을 기울였다. 윤 회장은 한번 목표...

      2016-12-14 10:26

    섹션 <38> 송택선 (일양약품 사장 / 제 33회 /1994년)

    제약보국 앞장선 전문경영인 귀감, 국제화에 앞장 선 기업인

    일양약품 송택선 사장은 오랜 세월동안 제약업계에 몸담으면서 성실히 제약보국의 길을 걸어왔다. 송택선 사장은 54년 서울약대를 졸업하고 56년부터 73년까...

      2016-12-07 11:38

    섹션 <37> 이선규 (동성제약회장 / 제32회/1993년)

    제약업계 장업계 50여년 전념,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

    이선규 동성제약 회장은 1924년 8월 21일 충남 아산 둔포면 봉재리에서 출생했다, 일평생 근면·성실·인화를 가훈으로 가정을 이끌고 자신을 부단히 채찍질하...

      2016-11-30 09:41

    섹션 <36> 어준선 (안국약품회장/제31회/1992년도)

    제약업계 경영안정 도모 공동발전에 큰 기여 족적 남겨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은 회사를 창립하여 30여년간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해야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보건향상에 주력해 왔다. 물질문명의 발달...

      2016-11-23 11:39

    섹션 <35> 임광정 (한국화장품회장/제30회/1991년)

    화장품산업 '초창기 한류'선도 , 체육발전에도 크게 기여

    ‘한류’의 첨병으로 떠오른 국내 화장품산업의 부흥을 이끈 1세대 경영자로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주 서성환 회장과 함께 손꼽히는 인물이 바로 한국화장품 및 ...

      2016-11-16 11:07

    섹션 <34> 장민수 (청계약품사장 / 제30회/ 1991년)

    두터운 인간애 포용력으로 노사화합 산업평화 이룩한 기업인

    장민수 청계약품 사장은 당시만해도 약업계에 몇 안되는 약사출신 경영인으로 66년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래 오로지 자신의 기업발전에만 전념함으로써 정부로...

      2016-11-09 11:20

    섹션 <33> 김영배 (삼진제약/ 제29회/ 1990년)

    학구적인 기질과 노력으로 약업인의 귀감

    김영배 삼진제약 회장은 중앙대 약대를 졸업한 후 삼진제약에 입사, 학구적인 기질과 노력으로 약업인의 귀감이 되어왔다. 성실하면서도 노력형인 김 회장은 ...

      2016-11-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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