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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의료통합 추진 최혁용 한의협회장에 잘못된 결정 중단 요구

ㅇㅇ 추천 반대 신고

약준모들은 오히려 좋아해야 하는 거 아닌가? 어차피 한약 돈도안돼서 싫다며 일원화되면 니네가 그렇게 열등감 느끼는 집단인 한약사들이랑 통합해야 하는데? 걍 이대로 유지하는게 약사들한테도 이득일듯 (2018.09.19 12: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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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의료통합 추진 최혁용 한의협회장에 잘못된 결정 중단 요구

정작 속내는 추천 반대 신고

아무변화도원하지않는. 그 변화가 자신에게 해가될까 두려움에 떨고있는 한의사 발목잡이들 (2018.09.19 08:3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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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의료통합 추진 최혁용 한의협회장에 잘못된 결정 중단 요구

한방의약분업 추천 반대 신고

한약사제도 는 한방의약분업 한약사제도 방치시 약사회와통합후 한방의약분업 (2018.09.19 07:2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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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의료통합 추진 최혁용 한의협회장에 잘못된 결정 중단 요구

쓰레기명회장들 추천 반대 신고

진정 개새끼들...을사오적이 지들인걸 ...쓰레기들 (2018.09.19 02: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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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의료통합 추진 최혁용 한의협회장에 잘못된 결정 중단 요구

ㅡㅡ 추천 반대 신고

힘이 되주지는못할망정 시대에 뒤떨어진 소리나 하고있네. (2018.09.19 00: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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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의료통합 추진 최혁용 한의협회장에 잘못된 결정 중단 요구

미친영감탱이들 추천 반대 신고

현 집행부를 밀어주지는 못할 망정 방해만 하고..그게 당신들 뜻대로 되겠어..의료일원화도 의사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데도 현 집행부에서는 의료일원화하여 젊은 한의사들도 X-ray 초음파등 현대 의료기기를 이용하여 환자의 병을 치료하고자하는데 늙은 영감탱이들은 시대의 흐름도 모르고 옛날 방식으로 침이나 주면서 환자를 치료만 원하니 ..휘어진 요추만 보더라도 그게 만져서 될이이야 ..사진을 찍어 협착된 부위를 보면서 침을 놓아야지..무조건 침 놓으면 감염 걸릴수도 있고..여러가지 합병증도 올 수 있다는 걸 명심해야지. (2018.09.18 23: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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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에이티젠 'NK뷰키트',대장암 수술경과 모니터링 도구 활용 입증

초긍정 추천 반대 신고

대구에는 NK검사하려면
어디로가야할까요?
(2018.09.18 20: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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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차기 경기도약사회장은 중앙대 약대 동문회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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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고 있네. 원로 소장파 대립? 그런게 어디있노? (2018.09.17 16:2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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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발사르탄 사태, 의약품 문제인데 제약사도 책임져야"

이해가 안 감 추천 반대 신고


제약사는 어쨌든 정부에서 허가 받은 원료, 허가받은 공정으로 생산했고 이번 발사르탄 사태는 원래 관리 항목에서 없었던 거라 생각지 못한 불순물이 나온 비 의도적인 사고나 다름없는데 건보 손실을 왜 제약사에 물리는 거지? 아무리 기사 읽어봐도 이해가 안 가네..
(2018.09.17 10: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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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발사르탄 사태, 의약품 문제인데 제약사도 책임져야"

약값 추천 반대 신고

만일 약값을 너무 깎아서 품질관리 인력을 유지하는 것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압박했다면 합리적인 정책으로 전환해야할 시기인지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09.17 09:2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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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툴젠 "유전자가위 특허 부정 취득 전혀 사실과 달라"

양심시민 추천 반대 신고

중력우울씨 당신 주장이 사실이라치고 그 당시 30억 지원받아 기술개발해서 그걸 기술이전 받는다고하면 지급할 돈이 당시 7천만원정도 였을걸로 추산되는데... 툴젠이 중소기업이니 그 정도가 맞을거요. 그런데 당시에는 유전자가위에 대한 인식도 없을뿐더러 전망도 불투명해서 어디 투자받을데도 없었다고 하던데 어려운 형편에 그래서 그 7천만원도 너무나 부담되기에 그랬을거라는 추측도 되는데 이런 사정을 두고 세금도둑 운운하는건 지금에 와서나 가능한 얘기지 당시에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었을까 싶소. 실제로도 그렇기에 지금에 와서 그런 얘기를 터뜨려서 발목을 잡는거고. 서울대, 국가가 특허를 가졌어야 했다는 헛소리는 집어치웁시다. 사장될 지도 모를 기술을 연구비까지 지원했는데 기천만원을 또 들여서 특허를 낸다? 장기간에 걸쳐서 수십억이 들어가는 미국특허는 어떡하고? 유지비도 만만찮을텐데... 결국 특허를 툴젠이 가져가서 미국특허까지 낸건 정말 잫한거고 30억 연구비를 3천으로 바꿔치기했다는건 아무도 몰라주는 연구 궁핍하게 하면서 저지른 생계형 절도정도로 봅시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전료 수천만원 절약한거고 지금에 와서 잘못이라면 그 이상으로 기부하고 기증하면 되는거고 그 잘못을 물고 늘어지면서 국가의 미래유망산업 발목잡는거 그만 합시다. 한겨레 변기자 왈, 특허가 서울대 소유라면 괜찮을텐데 툴젠이 해외기업에 인수되면 특허도 넘어가서 국가손해 아니냐는 소리도 하던데.... 그럼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모든 기술 특허를 불안하니까 전부 국가소유로 해야된다는 얘기네... 이게 무슨 전체주의국가도 아니고 그럴려면 아예 모든 회사를 국유화해버리지...애시당초 서울대가 그 특허 가져갈 생각도 능력도 없었던거고 가져가봤자 별볼일 없었을건데 툴젠이 가져와서 이렇게 유망하게 키워놓은것 아닌가?

자 이제 양심의 소리에 귀기울이자. 국가지원 30억에 대해 세금도둑이라하는데 왜 6년이나 지난 지금에 와서 그 얘기를 하는가? 그 일이 발생했던 2012년에는 왜 침묵했나? 당신들이 진정으로 정의를 얘기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하고 세금을 피같이 아낀다면 2012년 그때는 왜 침묵했나? 당신들은 김진수박사를 세금도둑이라 매도하기 전에 적어도 그 일을 방조하거나 사후에 침묵했던 자신들의 허물에 대해서는 왜 일언반구의 자성도 없나? 혹여 지금의 이 문제제기가 당시엔 대수롭잖게 여겼던 그 연구의 성공을 시기하는 개인적 감정을 정의로 포장하고서 언론의 뒤에서 마구잡이로 헐뜯는건 아닐까? 더 나아가서는 혹 어떤 이익이 결부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잘못은 바로잡는게 맞다. 그러나 당신들의 문제제기는 대단히 의심스럽다. 국가와 공익을 내세우지만 실상은 사익, 혹은 사심을 채우려는 속셈이 아닌가? 아 물론, 내 얘기는 30억이 3천으로 바꿔치기됐다는 당신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하는 얘기이다.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당신은 타인의 성공을 시기하다 질환에 걸린것이니 일단 진료부터 받아야한다.
(2018.09.16 23: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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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시민
30억짜리 연구라면 이전해줄때도 30억 받나요? 그거 아니잖아요. 기술이전에 관한 자료들 보면 이전료는 연구비의 몇% 수준이던데요.
그리고 님이 얘기한 배임, 횡령은 또 금시초문이군요. 그런 내용이 있었다면 단독보도 좋아하는 한겨레 변기자는 왜 그에 대해서는 기사에서
언급이 없었나요? 변기자보다 더 내용을 잘 아시는듯한데 결국 님이 변기자와 박의원의 배후에 계신분인가보군요.
그리고 당시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다면서 지금은 어떻게 아는 사람이 나온건가요? 이미 수년이 지났는데 당시에는 모르다가 갑자기 아는 수가 생겼나요?
결국 뭔가 꿍꿍이가 있어서 떠들고 나온거 아닌가요? (2018.09.17 20:52) 수정 삭제
중력우울
30억짜리 생계형 비리라... 생활비가 수십억단위로 나오시나보죠? 어이가 없네;;;
그리고 이전료 절약이 아니라 배임(서울대의 기술을 빼돌리는 등의 경우)이나 횡령(기술이 이미 개발되었는데 숨기고 탔다면)과 관련이 있어요.
당시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이슈된 지금도 연구자의 연구내용을 외부접근이 힘들어서 밝히는데 시간이 걸리고 있는거고 (2018.09.17 19:07) 수정 삭제

[기사제목] 씨스팜 '관절팔팔', 2016 홈쇼핑 STAR 브랜드 대상 수상

무릎연고내시경시술을받고아직까지고통을받고솔직히우울증까지올 추천 반대 신고

무릎연골시술을받고아직까지고통을받고우울증이올지경입니다관절팔팔이확실히효과가있을까요? (2018.09.16 23:4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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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툴젠 "유전자가위 특허 부정 취득 전혀 사실과 달라"

공정보도 추천 반대 신고

역시 전문지라 그런지 기사가 전문적이고 공정합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를
터무니 없는 논리로 모함해서는 안됩니다. 과학자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국가 사회적인 분위기를 조성해야 합니다.
(2018.09.16 22:4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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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툴젠 "유전자가위 특허 부정 취득 전혀 사실과 달라"

반역자들정체궁금 추천 반대 신고

미래 먹거리 유전자가위기술이 하마트면 사장될 뻔 했내요
연구에만 몰두해야만하는 과학자가 근거도 없는 공격을 받아 슬픔에 연구를 포기할 수도 있었는 대
약업신문을 보고 그분이 다시 용기를 낼 듯 합니다.

만약 약업신문의 기사가 사실이라면
법에 심판을 받게해야 합니다.법정 최고형으로.
그리고 국민은 이들을 용서하면 않됩니다.
끝까지 추적하여 그 죄값을 반드시 받게 하여야 합니다.
(2018.09.16 21:2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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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여·야, '첨단 재생의료·바이오의약품 법안' 힘 모았다

올가 추천 반대 신고

국개들아 통과좀 시켜라 국익에 도움되는 일이다 (2018.09.16 11:2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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