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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성공의 도구, 언어를 정복하자

    또 한해가 훌쩍 지나고 벌써 2005년이 도둑고양이처럼 둥지를 틀고 앉았다. 새해를 맞을 때마다 생각이 있는 사람은 올해는 무엇을 할까, 어떤 일을 해서 나의 삶을 풍부하게하고 살 찌우게 할까 생각하는 것...

    2005-01-28 17:04

    [기고]  리승만과 Rhee syngman

    최근 한국의 대법원은 `柳'씨 성을 가진 사람들은 호적부 성씨란에 한글로 표기할 때는 `류'가 아니 `유'로 써야한다고 각기관에 통보했다고 한다. 같은 맥락에서 `李'씨는 `이'씨로 `羅'씨는 `나'씨로 써야 맞...

    2004-11-25 09:22

    [기고]  노인들에게 주의해서 사용해야할 약

    Diphenhydramine이라는 generic name의 약은 약사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고전적(古典的)인 항히스타민제이다. 중추신경계에 강력한 진정작용을 하는 이 약은 그래서 알러지약으로 쓰이는 것은 물론이...

    2004-11-05 16:56

    [기고]  史上 최대의 Drug Recall

    역사상 최대의 것으로 기록될 Vioxx recall은 가뜩이나 신약개발 경쟁에서 뒤지고 있던 Merck에게 치명적인 타격이 되고 있다. 우선 그 규모에 있어 미국 내에서 만 18억달러(약 2조원)에 달하고 세계적으로는 25...

    2004-10-13 11:23

    [기고]  약의 날 행사를 차라리 약사회의 행사로

    약의날이 부활 된지 일년만에 다시 쭈글어드는 느낌이다. 작년에는 사흘이나 각종행사를 하는 등 제법 기세를 올리는 듯했으나 금년에는 하루동안의 행사로 "축소"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하다가는 내...

    2004-10-01 16:40

    [기고]  빼앗긴 금메달을 보는 분노(憤怒)

    올림픽 체조경기에서 한국선수는 두 눈을 멀쩡하게 뜨고 금메달을 탈취(奪取)당했다. 세사람의 심판이 채점의 기준을 잘못 적용하여 한국 선수에게 갈 금메달을 미국선수에게 준 것이다. 올림픽의 해당 기구...

    2004-09-10 16:10

    [기고]  PPA소동을 보면서 느끼는 안타까운 소감

    지난 8월달의 한국제약업계의 톱뉴스는 단연 PPA함유 감기약소동과 이에 이은 식약청장의 사임이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꼭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을가 하는 생각이다. PPA감기약 문제는 미국에서 4년전인 2...

    2004-09-03 16:28

    [기고]  Buproprion, Wellbutrin, Zyban

    안전의약품사용연구소(ISMP)라는 기구가 미국에 있다. 이 기구는 USP와 공동으로 의약품의 잘못된 사용(誤用) 예를 수집하여 인터넷에 게시하여 의사나 약사 등 의료계통의 인사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기관이다. ...

    2004-08-18 11:27

    [기고]  레이건대통령 아들의 배신

    7월의 마지막 주일, 26일부터 29일까지 사흘동안 보스톤에서는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렸다. 대통령 후보를 뽑는 전당대회인 것이다. 그러나 말이 전당대회이지 실제로는 거대한 민주당의 정치적인 쇼인 것...

    2004-08-09 09:13

    [기고]  무책임한 아이디어의 표본 `임종실'

    종합병원에 임종실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요즘 갑자기 등장했다. 마지막 가는 마당에 지금의 병원은 너무 시끄럽고 인간의 존엄성이 조금도 존중되지 않는 환경이란 얘기였다. 호스피스(hospice)란 이름으로 마지...

    2004-07-30 13:25

    [기고]  쓰레기 만두소의 희극 되풀이 말아야…

    “쓰레기로 만두소를 만들었다”는 신문기사를 보고 기가 찼다. 아무리 세상이 간특한 세상이고 상인들은 돈벌기에 온갖 방법을 다 한다지만 어떻게 먹는 음식에 쓰레기를 넣을 수 있는지 한심한 일이...

    2004-06-18 16:11

    [기고]  복약지도를 문서로 남기기

    지난주에 email을 하나 받았다. 복약지도는 좋지만 약사에게 마치 대서방처럼 일일이 기록에 남기는 것을 요구하는 것은 적지 아니 불쾌한 일로 생각된다는 것이고, 두번째로는 정말로 미국의 약사들도 당신이 말...

    2004-05-25 16:22

    [기고]  복약지도료 대책이 아니라 복약지도 대책이다.

    복약지도료의 삭감은 당연한 것이다. 조제료에 포함된 복약지도를 하지 않았으면 복약지도료를 받을 수 없는 것은 두말할 것이 없다. 그러고도 복약지도료를 요구하는 것은 개혁을 요구하는 시대의 정신이나 모...

    2004-05-07 16:19

    [기고]  “조제는 정육점에서 고기 써는 것과 같다”

    `조제'란 무엇인가? 이런 질문에 대하여 최근 보건복지부의 한 전직고위 공무원이 희한한 해답을 내놓았다. 그에 의하면 `조제'란 “정육점에서 고기를 사면서 고기를 써는 것과 같은 것”이고 따라...

    2004-04-23 16:26

    [기고]  50주년을 맞으면서 돌아보는 나의 40년

    1954년 휴전직후, 한국은 농사짓는 것이 주요산업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봄이면 양식이 부족하여 춘궁기(春窮期)가 어김없이 돌아오는 가난하고 배고픈 나라였다. 양식이 부족하여 배를 곯는 사람들이 넘쳐...

    2004-03-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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