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티뉴

휴마시스/폐경진단시약

기사입력 2010-07-06 10:50     최종수정 2010-07-06 10:51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간편하게 소변검사를 통해 폐경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약국가에서 손쉽게 구입해 집에서 검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적잖아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진단시약 전문기업인 휴마시스(대표 차정학)는 그동안 병의원에서 주로 알려졌던 폐경진단시약 `컨티뷰'를 약국에 본격 출시했다.

`컨티뉴'는 장소와 관계없이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자가진단키트로 정확도가 98%에 달한다.

또한 일반의약품인 `컨티뉴'는 FSH 호르몬(난포자극호르몬)을 검사하는 진단키트.

FSH 호르몬은 난소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하는 호르몬으로 폐경 전에는 배란기에서만 높은 농도를 분비되지만 폐경 후에는 배란기 외에도 지속적으로 분비된다. 컨티뉴를 이를 소변검사를 통해 폐경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키트는 일주일 간격으로 2회 연속 검사할 수 있으며 첫번째 검사와 두번째 검사 모두 FSH 양성으로 판정될 경우 폐경이 진행되고 있음을 진단할 수 있다.

한편 휴마시스는 일반의약품 배란진단시약 `비포'와 임신진단시약 `애프터'도 함께 선보였다.

`비포'는 소변으로 분비된 황체형성호르몬을 검사하는 키드이며 `애프터'는 소변으로 분비된 융모성 성선자극 호르몬을 검출함으로써 손쉽게 임신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키트다.
 
△문의=02)924-8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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