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트랄 설하정

한국메나리니/돌발성 암성통증 치료

기사입력 2014-10-20 10:15     최종수정 2014-10-22 16:50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한국메나리니(주) (대표 알버트 김)는 돌발성 암성 통증 치료제 '앱스트랄'(Abstral, 성분명 펜타닐시트르산염) 설하정을 최근 건강보험급여 적용과 함께 본격 출시했다.

앱스트랄은 ‘현재 지속성 통증에 대한 아편양제제 약물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내약성을 가진 만 18세 이상의 성인 암 환자’에 적응증을 갖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앱스트랄 설하정(펜타닐 제제)은 혀 밑에 넣어 녹여 사용하며 1분 이내에 용해되고, 10분 이내 효과가 발현돼 돌발성 암성 통증에 이상적인 치료제 조건을 갖췄다. 또 환자의 통증 정도에 따라 맞춤 치료가 가능하도록 100μg부터 400μg까지 다양한 용량을 갖추고 있다.

돌발성 암성 통증이 있는 217명의 암 환자를 대상으로 28일간 진행된 전향적 다기관 임상 연구결과 앱스트랄 복용 후 돌발성 암성 통증 강도(BTcP)는 2.6으로, 앱스트랄 복용 전인 7.8점(최대치 10)보다 훨씬 낮았다. 또 환자의 82.8%가 ‘10분 이내에 효과가 발현되었다’고 응답했으며, 약 20%는 ‘2분 이내’, 또한 50%의 환자는 ‘2~5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났다’고 답했다.

80% 이상의 환자는 빠른 효과발현, 강력한 효과, 지속시간, 내약성, 편의성 때문에 앱스트랄을 기존 치료제보다 더 선호한다고 답했으며 연구종료 후 84%의 환자가 계속해서 앱스트랄을 복용하기로 결정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알버트 김 사장은 “앱스트랄의 복용 편리성과 빠른 진통 효과가 돌발성 암성 통증으로 고통 받는 국내 환자에게 의미 있는 치료 옵션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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