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부광약품

기사입력 2007-04-12 11:52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부광약품㈜은 2006년 11월 13일 드디어 신약인 만성 B 형 간염 치료제인 "레보비르 캡슐 (성분명 : 클레부딘)" 의 국내시판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받았다.

레보비르 캡슐은 만성 B형 간염 치료제로서 전 세계적으로는 4번째 시판하는 신약에 해당되며 국내적으로는 신약개발 역사상 11번째로 개발되어 시판되게 된 신약이다.

부광약품의 이 신약은 1995년 최고경영진의 신약개발전략의 일환으로 세포수준의 시험단계에 있는 이 유력한 물질을 해외에서 발굴하여 도입하여 11년에 걸쳐 90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였고 해외에서 전임상 시험과 임상시험을 실시하였고 국내에서도 종합병원에서 병행하여 정밀한 임상실험을 실시하였으며 그동안 다시 해외로 기술 수출하여 상당한 계약금과 Loyalty를 받아 재 연구 투자하였으며 현재 계속하여 Mile Stone 에 해당하는 기술료가 해외로부터 들어오고 있다.

위와 같은 신약개발은 해외에 매출을 약속하고 있는 것으로 전도가 매우 밝으며 곧 올 미래를 약속하는 신약개발 경영전략으로 연구소만이 이룰 수 없는 전 회사적인 성과이며 막대한 투자를 무릅쓴 신약의 쾌거라고 여긴다.

이 레보비르 캡슐은 세계적 신약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임상 3상 까지 시험 완료된 결과를 보면 기존 사용하고 있는 만성B 형 간염 치료제 보다 그 효과가 월등히 우수하고 부작용이 거이 없고 만성 B 간염의 치료 시에나 치료 후에 일어나는 재발이 억제 되고 투약을 중지하여도 바이러스 DNA가 일정기간 감소한 상태로 유지되기 때문이다.

위 신약의 연구는 보건복지부 연구과제로 상당한 연구비를 지원을 받아 이루어진 것이며 연구에 대한 우수성과로 2006. 12. 15.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 "2006년 우수 기술경진대회"에서 발표된바 있다. 

이 신약이 개발되는 과정과 해외에서 초기 기술을 도입하고 다시 기술을 확대하여 다시 해외로 Licensing Out 하여 Loyalty를 수익하는 기법은 연구소 연구 외에 최고경영진의 성공적인 경영전략이며 많은 본사의 개발담당 요원들과 연구소 연구원들의 보람이라 여겨진다.

부광약품주식회사의 연구소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7년도에 좋은 신약과 Global Generic 제품의 개발에도 더 한층 매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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