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선쿠션 DIY

닥터비타/약국화장품

기사입력 2016-03-23 09:46     최종수정 2016-03-28 11:56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따뜻한 봄날이 오면서 야외활동이 잦아지고 있다. 특히, 연약한 피부의 아이들은 따가운 햇볕에 장 시간 노출되면 피부가 자극을 받아 빨갛게 익을 수 있다. 때문에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하며, 외출 중에도 지속적으로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닥터비타 비타민크림으로 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데이셀코스메틱(주)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라임&브라운 '베이비 선쿠션 DIY'를 출시했다.

아기선크림을 빈 쿠션 용기에 필요한 양만큼 담아 사용하는 베이비 선쿠션으로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 수시로 덧발라 연약한 아이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건강하게 보호할 수 있다.

라임&브라운 베이비 선쿠션 DIY는 아이 피부를 보호해줄 순한 라임&브라운 아기선크림(50ml)과 귀여운 캐릭터 쿠션용기(15g) 그리고 스파츌라가 내장되었으며, 아기선크림은 에코서트 인증 받은 유기농 성분과 천연유래 성분 82% 함유로 유해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아이 피부에 수딩효과를 주어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무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자극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라임&브라운 베이비 선쿠션은 SPF 25 / PA++ 자외선차단지수의 아기선크림을 넣어 매일매일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으며, 화학적 자외선 차단 방식이 아닌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으로 연약한 아이 피부에 적합한 아기선크림이다.

일반 베이비 선쿠션과 달리 라임&브라운 베이비 선쿠션은 아기선크림(50ml) 본품 함유로 다른 베이비 선쿠션보다 최대 2~4배 이상 사용 가능하며, 선쿠션을 만들어 사용하고 남은 선크림은 선쿠션에 리필하여 사용하거나 평범한 선크림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데이셀 상품기획팀 팀장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 사용하는 라임&브라운 베이비 선쿠션 DIY는 엄마가 사용하는 화장품과 유사한 베이비 선쿠션을 아이가 엄마와 함께 직접 만들어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의 성취감을 높이고 엄마와의 긴밀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어 아이 정서에도 좋다고 전했다.

휴대하기 어렵고, 위생적이지 못했던 선크림에서 간편하게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데이셀 라임&브라운 베이비 선쿠션 DIY는 전국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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