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순경 교수의 '야생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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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49> 차나무(Thea sinensis)

    차(茶)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마시는 기호음료의 하나이다. 하지만 차 원료를 제공하는 원식물인 차나무는 야생에서는 아무데나 자라지 않음으로 직접 목격할 기회가 없다. 차나무는 기후가 온화한 전라도...

    2016-03-02 09:38

    [기고]  <48> 방가지똥(Sonchus oleraceus)

    방가지똥이라는 식물이 있는데 이름이 독특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신록의 계절 5월에 접어들면서 꽃이 피기 시작해서 9월 가을까지 비교적 오래 동안 꽃이 피어 있으며 제주지방에서는 한겨울에도 꽃이 핀 ...

    2016-02-17 09:38

    [기고]  <47> 감국(Chrysanthemum indicum)

    가을 산행을 하다보면 마을 주변 산자락이나 높은 산에서 유난히 노란색의 꽃무리를 만나게 되는데 가을의 대표적인 꽃인 감국이다. 감국은 전국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친근한 꽃으로서 국화과의 여러해...

    2016-02-03 09:38

    [기고]  <46> 해국(Aster spathulifolius)

    중부이남 남쪽 해안가를 비롯해서 제주도나 울릉도 또는 섬에서 쉽게 관찰되는 식 물 중에 해국(海菊)이라는 식물이 있다. 해국은 국화과의 여러해살이식물로서 30-50 센티미터 정도 자라며 7월 한 여름부터 1...

    2016-01-20 09:38

    [기고]  <45> 종덩굴(Clematis fusca)

    여름철 숲 속을 다니다 보면 종모양의 흙 자색 꽃이 달려있는 덩굴식물을 만나게 되는데 종덩굴이라는 식물이다. 종덩굴은 중부 이북의 그늘지고 습한 지역에 자라는 미나리아제비과에 속하는 낙엽덩굴나무로서...

    2016-01-06 09:38

    [기고]  <44> 해오라비난초(Habenaria radiata)

    7-8월 늦여름에 피는 꽃 중에 해오라비난초가 있다. 마치 학이 날아가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이 꽃은 어쩌면 저렇게 학의 모습을 빼닮았고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워낙 희귀한 꽃이라 ...

    2015-12-23 09:38

    [기고]  <43> 꽃무릇(석산)(Lycoris radiata)

    9월 들어서 피는 대표적인 가을꽃 중에 붉은 꽃을 피우는 꽃무릇이 있다. 남부지방 절 근처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여러해살이풀로서 수선화과에 속한다. 꽃의 생김새가 워낙 출중해서 처음 이 꽃을 접하는 사...

    2015-12-09 09:38

    [기고]  <42> 개망초(Erigeron annuus)

    망초와 개망초는 여름철 길가나 공터 등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잘 알려진 식물이다. 땅에 떨어진 씨가 싹이 터서 잎을 가진 채로 겨울을 나고 이듬해 꽃을 피우고 말라 죽는 두해살이풀(월년초)이다. ...

    2015-11-25 09:38

    [기고]  <41> 꿩의다리(Thalictrum aquilegifolium)

    7월 중순 백두산에는 꿩의다리를 길가 어디에서나 볼 수 있었고 특히 수목이 자라지 못하는 해발 1500미터 전후해서 평원에 펼쳐진 꿩의다리 군락은 마치 흰 양탄자 깔아 놓은 듯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꿩의...

    2015-11-11 09:38

    [기고]  <40> 큰금매화(Trollius macropetalus)

    백두산은 천상화원(天上花園)이라고 할 만큼 온 산이 가지각색의 야생화가 지천으로 깔려있는 꽃대궐이다. 대개 해발 1500미터 이상 고산지대는 추위와 바람으로 생육조건이 열악해서 활엽수는 물론 추위에 강...

    2015-10-28 09:38

    [기고]  <39> 도라지(Platycodon grandiflorum)

    도라지는 너무나 친숙한 토종식물로서 우리 민요에도 등장한다.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산천에 백도라지’라는 도라지타령의 한 소절쯤은 누구나 알고 있을 정도다. 전국 산야 어디서나 양지바른 곳에 자...

    2015-10-14 09:38

    [기고]  <38> 잇꽃(홍화)(Carthamus tinctorus)

    잇꽃은 약초원이나 재배지를 일부러 찾아가지 않는 한 야생에서는 만날 수 없는 이집트 원산 귀화식물이다. 귀화식물이라고는 하지만 오랜 세월동안 우리와 함께한 식물이어서 토종식물이나 마찬가지다. 국화과 ...

    2015-09-23 09:38

    [기고]  <37> 물옥잠(Monochoria korsakowii)

    늦여름에서 초가을에 접어들 무렵인 9-10월 경 늪이나 연못 또는 저수지의 수심이 얕은 곳에서 예쁜 보라색 꽃을 만날 수 있는데 이 꽃이 물옥잠이다. 물옥잠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식물로서 전에는 주변 습지나...

    2015-09-09 09:38

    [기고]  <36> 좀씀바귀(Ixeris stolonifera)

    씀바귀는 초여름 5-6월에 접어들면서 노란 꽃을 피우는데 집 주변을 비롯해서 산과 들 그리고 풀밭 어디서든지 쉽게 만날 수 있어서 매우 친근한 식물이다. 더욱이 씁쓰레한 맛이 느껴지는 대표적인 봄나물의 ...

    2015-08-26 09:38

    [기고]  <35> 큰뱀무(Geum allepicum)

    한여름인 6월에 접어들면서 산과 들은 온통 꽃으로 장식된다. 일 년 중 꽃이 가장 많이 피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 노란 꽃을 피우는 식물 중에 뱀무가 있다. 꽃의 지름이 2 센티미터 정도이다. 동...

    2015-08-1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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