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  업계 피해 최소화 대책 조속한 시행 기대

       2020-03-18 12:16

    결국 WHO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공식 선언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개인과 사회, 국가적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비록 확진자감소 등 방역대책은 어느정도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근 50일 이상 계속...

    [사설]  개량신약부터 글로벌 혁신신약까지 가는 길

       2020-01-08 10:13

    우리나라 개량신약 개발사에 낭보가 전해졌다. 한미약품 아모잘탄 이야기다.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복합신약 아모잘탄 패밀리가 지난해 연간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한다. 아모잘탄 패밀리는 고혈압치료 복...

    [사설]  촘촘한 의약통유통관리 법안도 민생법안이다

       2019-12-11 09:34

    발암물질이 함유된 해외 의약품이 국내에선 화장품으로 둔갑 판매되는 등 약사법 위반 적발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적발 사안에 대한 사후관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는 지...

    [사설]  ‘그래도 새벽은 온다’는 신념으로 위기극복

       2019-08-14 09:34

    2019년 8월5일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블랙먼데이’로 기록될 만큼 충격적이고 안 좋았던 하루로 기억되고 있다. 코스피 코스닥 할 것 없이 주가는 바닥을 모를 만큼 곤두박질 쳤고 이날 하루 동안 약 50조원에 달...

    [사설]  주인 없는 회사가 진짜 큰일을 냈다

       2019-07-10 09:34

    유한양행이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 후보물질 기술수출 계약으로 또 한번 대한민국 신약개발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베링거인겔하임에 팔린 이 신약후보물질(YH25724)은 GLP-1 단백질과 FGF21 인자를 동시...

    [사설]  세계시장의 흐름을 먼저 읽어야 한다

       2019-04-24 09:18

    지난해 세계 제약 및 생명공학 업계에서 이뤄진 M&A와 기술거래 관련 금액이 총 4천2백억달러 규모에 달했다고 한다. 해외 유력 조사기관 발표에 따르면 전년대비 거래건수는 4%정도 줄었지만 거래금액은 9%...

    [사설]  글로벌진출 2인3각 조화가 필요

       2019-03-13 09:34

    신약개발을 통한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실정에 적합한 네거티브제도의 규제혁신이 매우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제약바이오산업이 신성장동력임이 확실함에도 개발자금이 부족한 국내실정에서는 초기단계 ...

    [사설]  글로벌진출도 사람이 해답이다

       2018-01-24 09:34

    옛말에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네이버 구글지도와 GPS를 활용한 각종 앱과 스마트 기기 등을 동원, 가장 빠른 경로와 출발시간대를 찿아 시간과 경비를 최소화 하는게 일상화...

    [사설]  해외에서 확인된 국산혁신신약의 가치

       2017-11-29 09:32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신약 올리타(성분명 올무티닙)의 기세가 당당하다. 뇌전이 포함 비소세포폐암 무진행 생존기간(PFS)이 9.4개월에 달하는 효과가 확인되는 등 10개국 68개 기관에서 진행된 대규모 2상 임상...

    [사설]  전문자격증 신설 신중히 접근해야 마땅

       2017-11-15 09:34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는 속담이 있다. 제약바이오분야 전문자격증제도를 시행하겠다는 관련부처 방침에 일단 대한약사회가 일단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의약품관련 전문자격증 시행방안을 마련 ...

    [사설]  대체조제활성화 방법은 이미 나와 있다

       2017-09-27 09:30

    FIP 서울총회는 적지 않은 성과와 과제를 남겼다. 무엇보다 4차산업혁명을 앞 둔 시점에서 약사직능의 확대와 환자케어 과정에서 성분명조제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을 이끌어 냈다는데 큰 의미...

    [사설]  칵테일능력 키워 세계시장 가는 마케팅 주목

       2017-09-13 09:34

    세계시장을 향한 한미약품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이 회사는 바이오신약 생산기지인 평택바이오플랜트 투자 본격화에 따른 R&D 바이오 관련 신규인력 공채계획을 발표했다. 우수인력을 조기에 확보하겠다는...

    [사설]  신약개발과 리스크에 대한 책임소재

       2016-12-07 09:34

    거듭되는 악재속에 제약업계가 휘청거리고 있다. 무엇보다 걱정되는 대목은 모처럼 일기시작한 R&D를 통한 기술수출과 신약개발 의욕이 꺾여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가장 우려되는 부문은 성장동력을 이어가야...

    [사설]  닭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2016-10-26 09:34

    한미약품 올리타는 올 국감장 최대 핫이슈가 됐다. 올리타가 아니라 한미약품이 타깃이었다는게 더 옳을것 같다. 지난 1년간 한국 제약산업계의 선두주자로 머지않아 글로벌제약사로 발돋움 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사설]  ‘조건부허가’는 의약발전 환자위한 최선책이다

       2016-10-12 09:34

    난치성 희귀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신약개발은 환자들에게 신속한 치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임상시험단계 중 임상2상 단계의 자료만으로 우선 허가해주는 조건부 허가와 같은 제도적 보완책이 있다. 시판 후 대규...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lactodios
한풍제약 - 굿모닝에스
한풍제약 - 경옥고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Solution Med Story
한화제약 - 에키나포스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9> 천병년 <우정바이오대표이사 / 제55회 / 2019년도 >

천병년(千炳年)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전...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심평원 20주년, 코로나19 이후 기능·위상 재정립 원년"

사후승인 단축 '치료제 107→1일'·'마스크 확인시스...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약창춘추(藥窓春秋) 2

약창춘추(藥窓春秋) 2

심창구 서울대 명예교수(전 식약청장)가 약업신문에 10...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