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  ‘그래도 새벽은 온다’는 신념으로 위기극복

       2019-08-14 09:34

    2019년 8월5일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블랙먼데이’로 기록될 만큼 충격적이고 안 좋았던 하루로 기억되고 있다. 코스피 코스닥 할 것 없이 주가는 바닥을 모를 만큼 곤두박질 쳤고 이날 하루 동안 약 50조원에 달...

    [사설]  주인 없는 회사가 진짜 큰일을 냈다

       2019-07-10 09:34

    유한양행이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 후보물질 기술수출 계약으로 또 한번 대한민국 신약개발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베링거인겔하임에 팔린 이 신약후보물질(YH25724)은 GLP-1 단백질과 FGF21 인자를 동시...

    [사설]  세계시장의 흐름을 먼저 읽어야 한다

       2019-04-24 09:18

    지난해 세계 제약 및 생명공학 업계에서 이뤄진 M&A와 기술거래 관련 금액이 총 4천2백억달러 규모에 달했다고 한다. 해외 유력 조사기관 발표에 따르면 전년대비 거래건수는 4%정도 줄었지만 거래금액은 9%...

    [사설]  글로벌진출 2인3각 조화가 필요

       2019-03-13 09:34

    신약개발을 통한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실정에 적합한 네거티브제도의 규제혁신이 매우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제약바이오산업이 신성장동력임이 확실함에도 개발자금이 부족한 국내실정에서는 초기단계 ...

    [사설]  글로벌진출도 사람이 해답이다

       2018-01-24 09:34

    옛말에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네이버 구글지도와 GPS를 활용한 각종 앱과 스마트 기기 등을 동원, 가장 빠른 경로와 출발시간대를 찿아 시간과 경비를 최소화 하는게 일상화...

    [사설]  해외에서 확인된 국산혁신신약의 가치

       2017-11-29 09:32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신약 올리타(성분명 올무티닙)의 기세가 당당하다. 뇌전이 포함 비소세포폐암 무진행 생존기간(PFS)이 9.4개월에 달하는 효과가 확인되는 등 10개국 68개 기관에서 진행된 대규모 2상 임상...

    [사설]  전문자격증 신설 신중히 접근해야 마땅

       2017-11-15 09:34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는 속담이 있다. 제약바이오분야 전문자격증제도를 시행하겠다는 관련부처 방침에 일단 대한약사회가 일단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의약품관련 전문자격증 시행방안을 마련 ...

    [사설]  대체조제활성화 방법은 이미 나와 있다

       2017-09-27 09:30

    FIP 서울총회는 적지 않은 성과와 과제를 남겼다. 무엇보다 4차산업혁명을 앞 둔 시점에서 약사직능의 확대와 환자케어 과정에서 성분명조제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을 이끌어 냈다는데 큰 의미...

    [사설]  칵테일능력 키워 세계시장 가는 마케팅 주목

       2017-09-13 09:34

    세계시장을 향한 한미약품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이 회사는 바이오신약 생산기지인 평택바이오플랜트 투자 본격화에 따른 R&D 바이오 관련 신규인력 공채계획을 발표했다. 우수인력을 조기에 확보하겠다는...

    [사설]  신약개발과 리스크에 대한 책임소재

       2016-12-07 09:34

    거듭되는 악재속에 제약업계가 휘청거리고 있다. 무엇보다 걱정되는 대목은 모처럼 일기시작한 R&D를 통한 기술수출과 신약개발 의욕이 꺾여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가장 우려되는 부문은 성장동력을 이어가야...

    [사설]  닭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2016-10-26 09:34

    한미약품 올리타는 올 국감장 최대 핫이슈가 됐다. 올리타가 아니라 한미약품이 타깃이었다는게 더 옳을것 같다. 지난 1년간 한국 제약산업계의 선두주자로 머지않아 글로벌제약사로 발돋움 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사설]  ‘조건부허가’는 의약발전 환자위한 최선책이다

       2016-10-12 09:34

    난치성 희귀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신약개발은 환자들에게 신속한 치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임상시험단계 중 임상2상 단계의 자료만으로 우선 허가해주는 조건부 허가와 같은 제도적 보완책이 있다. 시판 후 대규...

    [사설]  혁신신약, 글로벌스탠더드와 허들의 높이

       2016-08-24 09:34

    혁신신약 약가우대 개선안이 발표 한 달여만에 예상치 못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개선안 이전의 혁신신약은 다소 문턱이 높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래서 문턱을 낮추었더니 이게 그만 너무 낮춘 꼴이 되고 만 ...

    [사설]  환자와 가장 가까이 서는 약사

       2016-05-25 09:34

    지난주 제주도에서 열렸던 병원약사단체 행사에 참가한 미국 병원약국 관리자의 한마디가 적지않은 여운을 남기도 있다. 한국에서 약대를 졸업한 후 미국 병원에 근무한다고 소개된 이 여약사는 병원약제부가 환...

    [사설]  실패한 아이디어도 용인하고 보상하는 결단 필요

       2016-05-04 09:34

    요즘 제약기업들의 CEO는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다. 특히 연구개발(R&D)파트의 고위임원이나 책임자급 실무진들은 좌불안석이라고 한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몇몇 회사들이 주도한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기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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