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안정액’, 수험생 등 D-DAY 불안 해소 주목

삼진제약 김유황 PM, “기억력 개선·불안 해소…장기복용도 안전”

기사입력 2021-11-15 06:00     최종수정 2021-11-15 06:09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삼진제약 김유황 PM▲ 삼진제약 김유황 PM

매년 찾아오는 대표적인 D-day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이 공부한 만큼 실력을 잘 발휘하기 위해서는 시험 전 불안하고 초조한 멘탈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안과 뇌기억의 상관관계에 대해선 여러 뇌과학 논문들에서 다뤄지고 있다. 한 논문에서는 ‘시험불안을 겪는 수험생들은 시험에 쉽게 집중하지 못하고 비교적 간단한 지시사항을 이해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으며, 시험기간 동안 관련 정보를 정리하거나 기억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향이 있다’(I.G. Sarason & Sarason, 1990)고 밝히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불안이 기억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다룬 논문들이 다수 발표됐다는 것.

삼진제약 ‘안정액’은 불면, 불안, 초조, 목마름, 두근거림, 숨참, 신경쇠약, 건망, 번열 등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14가지 천연 생약 성분이 함유돼 장기간 복용에도 내성, 의존성의 우려가 적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이같은 효과로 D-DAY를 앞둔 수험생, 취준생, 운동선수 등에게 주목받고 있다.

시장리딩 품목인 삼진제약 ‘안정액’의 김유황 PM을 만나 제품의 특장점 및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 들었다.

김유황 PM은 “안정액에는 총명탕의 주성분인 원지, 복령이 함유돼 있어 뇌 신경 속 기억력에 관여하는 아세트콜린이 분해되는 것을 막아 인지기능을 개선할 수 있으며 집중력 향상에 도움도 된다”며 “여기에 인지능력 상향에 도움이 되는 오미자, GABA 생성 촉진에 도움이되는 산조인 등을 포함해 허열을 제거해 심장의 기력을 보충해주는 성분까지 총 14가지의 식물성 천연약물성분으로 구성된 의약품”이라고 설명했다.

김 PM은 “이처럼 안정액은 천연 생약 성분이 함유돼 장기간 복용이 가능하고 기억력 개선, 불안, 초조 등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라고 덧붙였다.

삼진제약은 최근 올해 수능 시즌을 맞아 다양한 채널에서 안정액의 듀얼솔루션을 강조하는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김유황 PM은 “‘안정액’은 수능 시즌을 맞아 TV채널 및 유투브, 온라인, 버스광고를 통해 D-DAY를 앞둔 수험생이 느낄 수 있는 불안과 기억력의 상호관계를 뫼비우스의 띠로 표현해 광고 마케팅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광고모델인 ‘막스플랑크 뇌공학연구소’ 장동선 박사가 ‘불안하면 뇌에 영향을 줘서 배운걸 저장하고 꺼내쓰는 능력이 떨어진다’며, 안정액의 불안 해소와 기억력 개선이라는 듀얼솔루션의 광고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유황 PM은 “안정액은 수험생에게 많이 노출되는 매체를 통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이나 문구들을 선보이는 마케팅을 있어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 PM은 “기존 디자인에서 젊은층을 공략해 패키지를 리뉴얼했으며, 적극적인 영업망을 통해 거래처수를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높이고 있는 것이 수험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수험생들에게 더 사랑받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삼진제약은 듀얼 솔루션 ‘안정액’의 특장점을 기반으로 고객층을 D-DAY를 앞둔 전 연령층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유황 PM은 “D-DAY를 앞둔 모든 연령층들은 다양한 이유로 불안, 초조함을 느끼고 있다”며 “불안, 초조와 기억력 저하 같은 증상을 단순히 참고 견디는 것이 아니라 안정액이라는 의약품을 통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복용시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광고를 중심으로 제품의 효과성을 알릴 수 있는 온라인 홍보나 약사님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홍보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사회적 불안으로 확대되는 만큼 항불안제 시장에서 NO.1이 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PM은 우황청심원도 불안감 등에 대해 즉시적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강한 약성이 졸음

끝으로 김유황 PM은 “안정액을 수능 및 면접 D-day 일주일 전부터 복용해 두면 불안 해소와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된다”며 “수험생 모두 과도한 긴장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억력도 높여서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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