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일반대학원내 ‘바이오헬스 규제과학과’ 신설

식약처 ‘의약품 유효성평가 분야 인재양성대학 운영 사업’ 선정

기사입력 2021-06-21 14:13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원하는 ‘의약품 유효성평가 분야 인재양성대학 운영 사업’(연구책임자 약학대학 신주영 교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균관대는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일반대학원 내 ‘바이오헬스 규제과학과’를 신설하고, 5년 동안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의약품 유효성평가 분야의 고도화를 견인할 핵심 석·박사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약학대학뿐만 아니라 의과대학, 삼성융합의과학원,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인공지능대학, 제약·바이오벤처회사 등 총 28명의 교원이 참여해 다학제적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운영한다.

또한 의약품 유효성평가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수요 맞춤형 프로젝트 발굴 및 수행, 학생 지원 및 현장실습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바이오헬스 규제과학과 전공트랙은 크게 △데이터 사이언스 △첨단 바이오기술 △임상시험 혁신으로 구성했으며, 규제과학에 대한 전반적 지식과 의약품 유효성평가 전문지식을 동시에 보유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개발했다.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산·관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해결형 연구주제를 발굴해 진행할 예정이며, 글로벌신약연구소, 임상의학연구소 등 학교에 이미 구축된 R&D 센터를 연구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바이오헬스 규제과학과 입학생에게는 성균관대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한 여름방학 도전학기를 활용해 비교과프로그램, 국내외 인턴십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학생들이 교육과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구 장학금, 기숙사 지원 등 폭 넓은 장학제도와 지원정책을 운영할 계획이다.

연구책임자인 신주영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족한 규제과학 인력을 정부기관·산업체·학계에 공급함으로써 의약품 유효성평가 기술 고도화와 선진화를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산·학·연·관이 힘을 합쳐 급속도로 변화하는 신약개발 패러다임에 한발 앞서 대응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바이오헬스 규제과학과 신입생은 석·박사 및 석박통합과정으로 전일제와 제약업계에 재직 중인 현업 종사자 대상 부분제로 구분해 모집할 예정이다. 입학에 관한 자세한 일정 및 원서제출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각 트랙별 주요 참여교수는 다음과 같다.

△데이터 사이언스 트랙: 신주영(약물역학), 이지형(인공지능), 장유수(임상역학), 김훈(전산바이오의학)
△첨단 바이오기술 트랙: 장춘곤(신경약리학), 정상전(화학생물학), 이재철(약품면역학), 고재욱(삼성서울병원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장, 임상약리학), 장혜련(임상의학, 신장내과)
△임상시험 혁신 트랙: 허우성(삼성서울병원 임상의학연구소장, 신장내과), 박연희(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센터장, 혈액종양내과), 조주희(삼성융합의과학원, 임상역학), 이재현(규제과학), 정병창(삼성서울병원 실험동물연구센터장, 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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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박람회등도 적절하게 활용하여야 합니다.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자격뒤에서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극복은 서강대 학구파가유일.2차대전이전 세계지배세력 서유럽.교황윤허資格작용되면 가능한현실.국사자격 Royal성균관대, 서강대(세계사 교황 윤허 반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세계사의 태학.국자감(北京大),볼로냐.파리대資格상기.

http://blog.daum.net/macmaca/733
(2021.06.21 14:5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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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학 화학.기초과학분야등 세계적인 수준으로 꾸준히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성균관대는 세계적인 기업 삼성전자와 연계되어, 많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성균관대의 연구능력은 국내 최고수준이라고 한화첨단소재 이 선석 대표가 언급.2019.8.1, 이데일리 보도기사.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한화첨단소재는 성균관대와 함께 고기능성 소재 연구개발 및 공동연구소 설립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선석 대표는 “국내 최고수준의 연구 능력을 보유한 성균관대와 상호 협력 활동을 통해 한화첨단소재의 연구개발 역량 및 신규 소재 아이템 개발 범위가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성균관대는 세계적인 독일 화학사 바스프가 입주되어 있습니다. 반도체,전기.전자.컴퓨터 및 의대.약대등을 기반으로, 화학과, 여러 생명공학학부와 다중연계하여 의약학.화학 및 기계산업.기초과학이 강한 독일계 대학이나 회사들과 협력을 강화하면 좋을것입니다. 독일의 하노버 산업박람회
(2021.06.21 14:5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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