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주)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가 한국비엠아이와 공동개발, 임상 진행 중에 있는 보툴리눔톡신 임상3상 진입(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보툴리눔톡신제제인 BMI2006주 100 단위 개발 및 임상을 함께 지속하면서 지난 1월 13일 한국비엔씨는 비에녹스(BIENOX), 한국비엠아이는 하이톡스(Hitox)라는 제품명으로 각각 식약처 수출허가를 획득했다.
한국비엔씨 관계자는 " BMI2006주 100단위 임상2상이 지난 10월 성료됐으며, 이번 임상 3상 IND가 승인됨에 따라 양사는 성공적인 3상 진행과 이에 따른 국내 품목허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1084억·코스닥 229억 |
| 2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①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 3 | 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실험' 착수…건당 1000원 보상 |
| 4 | JW중외제약, 중국 Gan & Lee제약과 대사질환치료제 라이선스인 계약 |
| 5 | 큐라티스,인벤티지랩과 의약품 위탁 개발-생산 계약 |
| 6 | “신약개발, AI만으로 부족” 투자자가 보는 진짜 기준은 ‘데이터 설계’ |
| 7 | 카나프테라퓨틱스, AACR 2026서 이중항체 항암신약 ‘KNP-101’ 연구성과 공개 |
| 8 | 2032년 톱-셀링 희귀의약품은 J&J ‘다잘렉스’ |
| 9 | 차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중증·응급'이 당락 가른다…기관 수 4곳 확대 전망 |
| 10 |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주)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가 한국비엠아이와 공동개발, 임상 진행 중에 있는 보툴리눔톡신 임상3상 진입(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보툴리눔톡신제제인 BMI2006주 100 단위 개발 및 임상을 함께 지속하면서 지난 1월 13일 한국비엔씨는 비에녹스(BIENOX), 한국비엠아이는 하이톡스(Hitox)라는 제품명으로 각각 식약처 수출허가를 획득했다.
한국비엔씨 관계자는 " BMI2006주 100단위 임상2상이 지난 10월 성료됐으며, 이번 임상 3상 IND가 승인됨에 따라 양사는 성공적인 3상 진행과 이에 따른 국내 품목허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