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순경 교수의 '야생화 이야기'

약업닷컴 홈 > 팜플러스 > 기고

제목 제목   제목+내용 제목+내용

    [기고]  <166> 거지덩굴(Cayratia japonica)

    식물은 생김새도 다양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식물이름 또한 다양하다. 어원을 전혀 알 수 없는 경우도 적지 앉지만 대개는 그 이름으로 불리게 된 사연이 담겨있다. 거지덩굴이라고 하는 식물이 있다. 아마도 대...

    2020-11-25 09:00

    [기고]  <165> 익모초(益母草)(Leonurus japonica)

    약효가 좋아서 당장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낼 수 있는 약초라도 희귀해서 주변에서 구할 수 없다면 한 낫 그림의 떡이다. 익모초는 이런 점에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초로 효용가치가...

    2020-11-11 16:50

    [기고]  <164> 삼백초(Saururus chinensis)

    삼백초는 자생지가 제주도로 해안가 밭이나 개울가의 습기 있는 곳에 자라는 삼백초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플로 지리산 일부지역에도 자생한다는 보고도 있다.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자연이 파괴됨으로서 자라던...

    2020-10-28 09:50

    [기고]  <163> 까마중(Solanum nigrum)

      까마중은 길가나 들판 또는 밭 주변에 자라므로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으나 꽃이  워낙 작고 화려하지 않아서 관심의 대상은 되지 못하지만 여름철 아이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함으로 잘 알려져 ...

    2020-10-14 09:00

    [기고]  <162> 인동덩굴(Lonicera japonica)

    6-7월 양지바른 산과 들 또는 길가에 나무 가지를 오른쪽으로 감아 올라가면서 자라는 덩굴식물에 가늘고 긴 대롱 모양의 흰 꽃과 노랑꽃이 함께 피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인동과에 속하는 반상록성 낙엽관목...

    2020-09-23 09:00

    [기고]  <161> 노루발(풀)(Pyrola japonica)과 매화노루발(Chimaphila japonica)

    노루발 또는 노루발풀은 전국 산지의 볕이 잘 드는 축축한 숲속에 자라는 여러해살이식물이다. 이 식물은 상록성(常綠性,evergreen)으로서 추운 겨울에도 푸른 잎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늘 푸른 식물로 노루...

    2020-09-09 09:23

    [기고]  <160> 은방울꽃(Convallaria keiskei)

    신록이 욱어지기 시작할 무렵인 5-6월경 볕이 잘 드는 반그늘 숲속에서 만날 수 있는 야생화 가운데 은방울꽃을 빼놓을 수 없다. 꽃 모양이 워낙 귀엽고 정감이 갈 뿐만 아니라 식물 전체가 단아하고 고급스러...

    2020-08-26 09:39

    [기고]  <159> 자리공(Phytolacca esculenta)

    자리공은 낮은 산이나 마을 근처 또는 밭 주변에 자라는 식물로 원산지가 불분명하다는 주장도 있으나 우리 토종식물이나 진배없다. 무처럼 생긴 긁은 뿌리를 갖고 있고 가지를 치면서 수직으로 1미터 정도 자...

    2020-08-12 14:32

    [기고]  <158> 고들빼기(Crepidiastrum sonchifolium)

    고들빼기는 깊은 산보다는 우리나라 전역의 풀밭이나 밭 근처 또는 빈터에 자라고 있어서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매우 흔한 식물이다. 또한 5월경에 개화하여 9월 초가을 까지 오랫동안 피어 있음으로 ...

    2020-07-22 09:52

    [기고]  <157> 골담초(骨擔草)(Caragana sinica)

    골담초는 이름에 풀 초(草)가 들어있어서 풀일 것으로 짐작할 수 있지만 나무이다. 옛사람들은 나무라도 키가 작고 무성하게 자라거나 덩굴이면 풀로 생각했다. 골담초는 1-2 미터 정도 자라는 잎이 떨어지는 ...

    2020-07-08 10:13

    [기고]  <156> 뱀딸기(Duchesea chrysantha)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뱀딸기를 기억하리라 짐작된다. 집근처 풀밭이나 들판 또는 논두렁에 자라므로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고 또한 기억을 더듬어 보면 여름이면 먹음직스럽게 빨갛게 익은...

    2020-06-24 18:56

    [기고]  <155> 모데미풀(Megaleranthis saniculifolia)

    이른 봄에 비교적 일찍 꽃을 피우는 야생화 가운데 모데미풀이 있다. 봄꽃 식물들은 대부분 크기가 작아서 가냘프게 보이지만 꽃은 빼어난 미모를 지닌다. 태양빛이 강한 낮 시간에 잠시 꽃봉오리를 펼쳤다가 기...

    2020-06-10 09:46

    [기고]  <154> 며느리밑씻개(Persicaria senticosa)

      식물명이 범상치 않은 며느리밑씻개라는 덩굴성 식물이 있다. 전국의 산이나 길가 또는 물가에 자라고 있어서 쉽게 만날 수 있다. 이 식물은 마디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식물로 줄기가 네모지고 다른 식...

    2020-05-27 09:33

    [기고]  <153> 연령초(연영초)(Trillium kamtschaticum)

    봄에 피는 꽃들은 대부분 크기가 작아서 정성들여 눈여겨보아야 찾을 있는 경우가 많음으로 찾아다니는 것도 용이하지 않지만 사진촬영 또한 쉽지 않다. 하자만 연령초(延齡草)는 보기 드물게 몸집이 큰 식물로...

    2020-05-14 10:17

    [기고]  <152> 윤판나물(Disporum sessile)

    초여름 4-5월 경 산 속 숲속에서 만날 수 있는 꽃으로 윤판나물이 있다. 초여름이라 아직은 숲속에서 하늘이 보일 정도로 다 자라지 못한 작은 활엽수 나뭇잎 사이로 햇볕이 들기도 하지만 서늘하고 응달진 곳에 ...

    2020-04-29 10:00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실시간 댓글 더보기

구인    구직   매매

사람들 interview

"A형 간염 백신 기반 ‘고효율 백신 생산 플랫폼’ 구축"

한국의 강점과 혁신을 활용해 국제보건을 위협하...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누구나 알기쉬운 한약제제 길라...

누구나 알기쉬운 한약제제 길라...

생약이 가지고 있는 성분의 약리작용을 근거로 방제를 ...

이시각 주요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