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州 렉싱턴에 소재한 차세대 면역 매개성 질환 및 대사계 장애 치료제 개발‧발매 전문 생명공학기업 알데이라 테라퓨틱스社(Aldeyra Therapeutics)는 FDA로부터 자사의 동종계열 최초 안구 건조증 징후 및 증상 치료제 후보물질 레프록살랍(reproxalap) 허가 재신청 건의 반려를 통보받았다고 3일 공표했다.
이날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에 따르면 레프록살랍의 제조 또는 안전성과 관련한 문제점이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FDA는 반려 통보문에서 레프록살랍이 안구 건조증에 수반되는 증상들을 치료하는 데 나타내는 효능이 충분하고 잘 통제된 시험을 통해 입증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FDA는 이와 함께 레프록살랍이 안구 건조증에 수반되는 증상들을 치료하는 데 나타내는 긍정적인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최소한 1건의 충분하고 잘 통제된 시험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허가신청서에 동봉되어 제출된 자료에서 시험결과를 해석하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우려할 만한 부분을 확인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FDA는 이것이 착수시점의 점수차이를 포함한 방법론상의 문제와 관련된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FDA의 안구 건조증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미국에서 허가 여부를 심사할 때는 안구 건조증을 치료하는 데 나타내는 효능이 2건의 증상 관련시험과 2건의 징후 관련시험을 통해 입증되어야 한다.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이 앞서 진행한 레프록살랍의 임상시험 건들 가운데는 안구 건조 챔버(dry eye chamber: 습도와 공기 흐름을 통제한 환경에서 안구 건조증에 대한 약물의 효과를 평가하는 장비)를 사용해 진행한 2건의 안구충혈 관련시험과 2건의 안구 건조증 증상 관련시험이 포함되어 있다.
이로부터 도출된 자료는 지난 2022년 11월 처음으로 레프록살랍의 허가신청서가 FDA에 제출되었을 때 동봉됐다.
하지만 FDA는 이듬해 11월 최초로 제출되었던 허가신청서를 반려하면서 최소한 1건의 추가적인 증상 관련시험을 진행토록 요망했다.
그 후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FDA와 협의를 거쳐 증상의 이질성과 임상시험 장소‧환경의 차이를 감안한 포괄적인 전략의 일환으로 3건의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이들 시험은 1건의 안구 건조 챔버 시험과 1건의 개별 안구 건조 챔버를 사용한 시험, 6주의 현장시험 등으로 구성된 가운데 안구 건조증에 수반되는 증상들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지난해 8월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레프록살랍의 최초 안구 건조 챔버 시험에서 일차적 시험목표가 충족된 것으로 나타났음을 공표하고, 10월 들어 허가신청서를 재차 제출했다.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재차 제출되었던 허가신청 건에 대한 반려 결정과 현재 진행 중인 레프록살랍의 임상시험 건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 약 30일 이내에 FDA와 회의 테이블에 마주앉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안구 건조증 현장시험 및 안구 건조 챔버 임상시험 건들과 관련,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2/4분기 중으로 주요한 결과들을 공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부터 긍정적인 결과들이 도출되면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FDA와 협의를 거쳐 올해 중반경 허가신청서를 재차 제출한다는 방침이다.
허가신청서가 재차 제출되면 심사에 6개월 정도의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지난해 12월 31일 현재 총 1억100만 달러 상당의 현금과 현금 등가물, 시장성 있는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한 바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안구 건조증 관련 임상시험에 소요된 비용의 대부분은 지난해 지출됐다.
올 한해 동안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데는 600만 달러 정도의 비용이 지출될 것으로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예상하고 있다.
알데이라 테라퓨틱스社의 토드 C. 브래디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되면 FDA와 협의를 거쳐 올해 중반경 허가신청서를 재차 제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레프록살랍은 안구 충혈을 신속하게 완화시켜 줄 뿐 아니라 안구 불편감을 감소시켜 주는 효능이 입증될 것으로 기대되어 지속적으로 투여하는 데 적합할 것으로 보이는 국소용 후기 안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이라고 브래대 대표는 강조했다.
레프록살랍이 안구 건조증의 징후 및 증상들에 신속하고 광범위한 활성을 나타낼 수 있으리라는 것이다.
미국 매사추세츠州 렉싱턴에 소재한 차세대 면역 매개성 질환 및 대사계 장애 치료제 개발‧발매 전문 생명공학기업 알데이라 테라퓨틱스社(Aldeyra Therapeutics)는 FDA로부터 자사의 동종계열 최초 안구 건조증 징후 및 증상 치료제 후보물질 레프록살랍(reproxalap) 허가 재신청 건의 반려를 통보받았다고 3일 공표했다.
이날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에 따르면 레프록살랍의 제조 또는 안전성과 관련한 문제점이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FDA는 반려 통보문에서 레프록살랍이 안구 건조증에 수반되는 증상들을 치료하는 데 나타내는 효능이 충분하고 잘 통제된 시험을 통해 입증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FDA는 이와 함께 레프록살랍이 안구 건조증에 수반되는 증상들을 치료하는 데 나타내는 긍정적인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최소한 1건의 충분하고 잘 통제된 시험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허가신청서에 동봉되어 제출된 자료에서 시험결과를 해석하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우려할 만한 부분을 확인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FDA는 이것이 착수시점의 점수차이를 포함한 방법론상의 문제와 관련된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FDA의 안구 건조증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미국에서 허가 여부를 심사할 때는 안구 건조증을 치료하는 데 나타내는 효능이 2건의 증상 관련시험과 2건의 징후 관련시험을 통해 입증되어야 한다.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이 앞서 진행한 레프록살랍의 임상시험 건들 가운데는 안구 건조 챔버(dry eye chamber: 습도와 공기 흐름을 통제한 환경에서 안구 건조증에 대한 약물의 효과를 평가하는 장비)를 사용해 진행한 2건의 안구충혈 관련시험과 2건의 안구 건조증 증상 관련시험이 포함되어 있다.
이로부터 도출된 자료는 지난 2022년 11월 처음으로 레프록살랍의 허가신청서가 FDA에 제출되었을 때 동봉됐다.
하지만 FDA는 이듬해 11월 최초로 제출되었던 허가신청서를 반려하면서 최소한 1건의 추가적인 증상 관련시험을 진행토록 요망했다.
그 후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FDA와 협의를 거쳐 증상의 이질성과 임상시험 장소‧환경의 차이를 감안한 포괄적인 전략의 일환으로 3건의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이들 시험은 1건의 안구 건조 챔버 시험과 1건의 개별 안구 건조 챔버를 사용한 시험, 6주의 현장시험 등으로 구성된 가운데 안구 건조증에 수반되는 증상들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지난해 8월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레프록살랍의 최초 안구 건조 챔버 시험에서 일차적 시험목표가 충족된 것으로 나타났음을 공표하고, 10월 들어 허가신청서를 재차 제출했다.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재차 제출되었던 허가신청 건에 대한 반려 결정과 현재 진행 중인 레프록살랍의 임상시험 건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 약 30일 이내에 FDA와 회의 테이블에 마주앉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안구 건조증 현장시험 및 안구 건조 챔버 임상시험 건들과 관련,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2/4분기 중으로 주요한 결과들을 공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부터 긍정적인 결과들이 도출되면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FDA와 협의를 거쳐 올해 중반경 허가신청서를 재차 제출한다는 방침이다.
허가신청서가 재차 제출되면 심사에 6개월 정도의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지난해 12월 31일 현재 총 1억100만 달러 상당의 현금과 현금 등가물, 시장성 있는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한 바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안구 건조증 관련 임상시험에 소요된 비용의 대부분은 지난해 지출됐다.
올 한해 동안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데는 600만 달러 정도의 비용이 지출될 것으로 알데이라 테라퓨틱스 측은 예상하고 있다.
알데이라 테라퓨틱스社의 토드 C. 브래디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되면 FDA와 협의를 거쳐 올해 중반경 허가신청서를 재차 제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레프록살랍은 안구 충혈을 신속하게 완화시켜 줄 뿐 아니라 안구 불편감을 감소시켜 주는 효능이 입증될 것으로 기대되어 지속적으로 투여하는 데 적합할 것으로 보이는 국소용 후기 안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이라고 브래대 대표는 강조했다.
레프록살랍이 안구 건조증의 징후 및 증상들에 신속하고 광범위한 활성을 나타낼 수 있으리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