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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와 K-BD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DEALMAKER ACADEMY 1차 컨설팅 세미나’가 지난 9일 판교 타운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 사업화 촉진 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국내 바이오기업 글로벌 파트너링 역량 제고와 해외 진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전 중심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신청자 총 142명 중 선정된 국내 바이오기업 사업개발(BD) 담당자 36명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은 글로벌 파트너링을 위한 전략적 접근과 실전 피칭 및 파트너링 스킬 향상을 중심으로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정현 전무가 연사로 나서, ‘글로벌 파트너링을 위한 전략적 접근’을 주제로 해외 파트너와의 미팅에서 설득력 있는 피칭 구성 방법, 실무 경험에 기반한 Dos & Don’ts, 파트너링에서 주의해야 할 핵심 요소 등을 공유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지명컨설팅 권진숙 대표와 지놈앤컴퍼니 홍유석 사장이 선정된 6개 바이오기업 기술소개자료(non-confidential slide deck)를 바탕으로 모둠별 파트너링 전략 수립 및 시뮬레이션 실습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기술자료를 파트너링 전략에 맞춰 재구성해 발표한 후, 전문가 피드백을 받으며 실질적인 역량 향상 기회를 얻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파트너링을 위한 전략과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피칭스킬 등 다양한 실무 팁을 제공하며 참가자들로부터 해외 바이오 파트너와 협력을 위한 자신감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런치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참가자 간의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 기회도 함께 마련됐다.
K-BD네트워크는 국가신약개발재단(KDDF) Young-BD 워크숍 수료생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자발적 모임으로, 현재 바이오기업 글로벌 사업개발 담당자 2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오픈 채팅방 운영, 정기 세미나, 네트워킹 등을 통해 글로벌 사업개발 실무에 필요한 인사이트와 기회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DEALMAKER ACADEMY 세미나는 2025년도 미국 바이오 전시회를 앞두고 글로벌 파트너링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한국바이오협회 황주리 교류협력본부장은 “현재 국내 바이오기업들은 해외 투자자 및 다국적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기술력과 협업 역량 측면에서 아시아 1위라고 할 정도로 함께 일하기 좋은 파트너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 짧은 시간 안에 상대가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글로벌 파트너링 특성상 사업개발 담당자들이 여러 종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글로벌 파트너링 최전선에 있는 국내 사업개발 담당자들이 직접 제안한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과 연결해 글로벌 파트너링 성공률을 높여 우리 바이오기업들 기술 수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와 K-BD네트워크는 오는 5월 16일 ‘BD를 위한 비임상/임상 연구의 이해 및 데이터 해석’, 9월 중 ‘Deal Value 최적화를 위한 실무 협상 기술’ 등 추가 세미나를 기획중이다. 참가신청은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와 데일리 뉴스레터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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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와 K-BD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DEALMAKER ACADEMY 1차 컨설팅 세미나’가 지난 9일 판교 타운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 사업화 촉진 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국내 바이오기업 글로벌 파트너링 역량 제고와 해외 진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전 중심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신청자 총 142명 중 선정된 국내 바이오기업 사업개발(BD) 담당자 36명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은 글로벌 파트너링을 위한 전략적 접근과 실전 피칭 및 파트너링 스킬 향상을 중심으로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정현 전무가 연사로 나서, ‘글로벌 파트너링을 위한 전략적 접근’을 주제로 해외 파트너와의 미팅에서 설득력 있는 피칭 구성 방법, 실무 경험에 기반한 Dos & Don’ts, 파트너링에서 주의해야 할 핵심 요소 등을 공유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지명컨설팅 권진숙 대표와 지놈앤컴퍼니 홍유석 사장이 선정된 6개 바이오기업 기술소개자료(non-confidential slide deck)를 바탕으로 모둠별 파트너링 전략 수립 및 시뮬레이션 실습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기술자료를 파트너링 전략에 맞춰 재구성해 발표한 후, 전문가 피드백을 받으며 실질적인 역량 향상 기회를 얻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파트너링을 위한 전략과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피칭스킬 등 다양한 실무 팁을 제공하며 참가자들로부터 해외 바이오 파트너와 협력을 위한 자신감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런치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참가자 간의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 기회도 함께 마련됐다.
K-BD네트워크는 국가신약개발재단(KDDF) Young-BD 워크숍 수료생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자발적 모임으로, 현재 바이오기업 글로벌 사업개발 담당자 2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오픈 채팅방 운영, 정기 세미나, 네트워킹 등을 통해 글로벌 사업개발 실무에 필요한 인사이트와 기회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DEALMAKER ACADEMY 세미나는 2025년도 미국 바이오 전시회를 앞두고 글로벌 파트너링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한국바이오협회 황주리 교류협력본부장은 “현재 국내 바이오기업들은 해외 투자자 및 다국적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기술력과 협업 역량 측면에서 아시아 1위라고 할 정도로 함께 일하기 좋은 파트너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 짧은 시간 안에 상대가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글로벌 파트너링 특성상 사업개발 담당자들이 여러 종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글로벌 파트너링 최전선에 있는 국내 사업개발 담당자들이 직접 제안한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과 연결해 글로벌 파트너링 성공률을 높여 우리 바이오기업들 기술 수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와 K-BD네트워크는 오는 5월 16일 ‘BD를 위한 비임상/임상 연구의 이해 및 데이터 해석’, 9월 중 ‘Deal Value 최적화를 위한 실무 협상 기술’ 등 추가 세미나를 기획중이다. 참가신청은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와 데일리 뉴스레터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