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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공업(주)(대표이사:남태훈)이 1959년 창립 이후 57년 만에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발표하며 3세 경영체제를 본격화했다.
기존 사명을 계승하면서 글로벌 지향의 사명(국제약품공업주식회사를 국제약품으로)으로 변경하고 CI는 열정과 도전을 의미하는 레드와, 배려 신뢰를 의미하는 그레이 색상을 적용했다. 또 승리를 뜻하는 Victory의 V와 더한다는 수학적 부등호 V로 영문 이니셜 K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특히 “Design for your health”(건강을 디자인하다)를 컨셉으로 글로벌에 적합한 세련되고 미래지향적 기업이미지를 강조했다.
회사는 새 CI를 기업소개 브로셔, 명함, 사무용품, 포장자재 등 향후 국제약품의 브랜드로 디자인되는 모든 시각물에 적용할 방침이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제약환경의 다양한 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겠다는 의미에서 CI를 57년만에 교체하게 됐다"며 " 2020 비전 선포, CI리뉴얼, 사명변경, 기업문화혁신, 인재육성, R&D강화 등 변화와 혁신을 통해 제2의 도약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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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공업(주)(대표이사:남태훈)이 1959년 창립 이후 57년 만에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발표하며 3세 경영체제를 본격화했다.
기존 사명을 계승하면서 글로벌 지향의 사명(국제약품공업주식회사를 국제약품으로)으로 변경하고 CI는 열정과 도전을 의미하는 레드와, 배려 신뢰를 의미하는 그레이 색상을 적용했다. 또 승리를 뜻하는 Victory의 V와 더한다는 수학적 부등호 V로 영문 이니셜 K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특히 “Design for your health”(건강을 디자인하다)를 컨셉으로 글로벌에 적합한 세련되고 미래지향적 기업이미지를 강조했다.
회사는 새 CI를 기업소개 브로셔, 명함, 사무용품, 포장자재 등 향후 국제약품의 브랜드로 디자인되는 모든 시각물에 적용할 방침이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제약환경의 다양한 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겠다는 의미에서 CI를 57년만에 교체하게 됐다"며 " 2020 비전 선포, CI리뉴얼, 사명변경, 기업문화혁신, 인재육성, R&D강화 등 변화와 혁신을 통해 제2의 도약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