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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이 유럽 소재 신약개발 주력 제약사와 897억8400만원 규모(2024년 연결매출액 2738억원 대비 32.80%)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16일 체결(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3월 16일부터 2027년 11월 17일 까지로, 해당 의약품은 자체 생산을 통해 유럽 등에 공급된다.
회사는 "거래 상대방은 비밀유지에 대한 요청에 따라 유보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티팜은 올해 1월에도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과 5,600만 달러(한화 약 825억원)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 올 들어서면 1700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올리고 핵산 치료제 CDMO 시장은 최근 글로벌 회사들 연구개발 가속화와 후기 임상·상업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확장되며 규모가 커짐에 따라 에스티팜은 지난해 제2올리고동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다.
에스티팜은 임상부터 상업화까지 전 주기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술·규제·공급망 통합 플랫폼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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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이 유럽 소재 신약개발 주력 제약사와 897억8400만원 규모(2024년 연결매출액 2738억원 대비 32.80%)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16일 체결(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3월 16일부터 2027년 11월 17일 까지로, 해당 의약품은 자체 생산을 통해 유럽 등에 공급된다.
회사는 "거래 상대방은 비밀유지에 대한 요청에 따라 유보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티팜은 올해 1월에도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과 5,600만 달러(한화 약 825억원)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 올 들어서면 1700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올리고 핵산 치료제 CDMO 시장은 최근 글로벌 회사들 연구개발 가속화와 후기 임상·상업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확장되며 규모가 커짐에 따라 에스티팜은 지난해 제2올리고동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다.
에스티팜은 임상부터 상업화까지 전 주기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술·규제·공급망 통합 플랫폼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