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셀트리온은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3상 시험계획 변경을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허가 전략 변경에 따른 대상자 수 조정'을 변경 사유로 제시했다.
임상시험 제목은 '이전에 치료를 받은 이력이 없는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백금-페메트렉시드 항암화학요법과 병용한 CT-P51 및 키트루다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이중 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 대조, 평행군, 제3상 시험'으로, 임상은 2년 간(치료기간) 진행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임상시험 시행 방법 중 대상자 수는 유보사항"이라며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51 약물의 오리지널 약물 키트루다(Keytruda)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비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이중항체 IMB-101 글로벌 2상 첫 환자 투약 개시 |
| 2 | 에피바이오텍, 동종 모유두세포 치료제 핵심 기술 특허 등록 |
| 3 |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넬마스토바트 2상, 연내 핵심 데이터 확보” |
| 4 | ‘기적의 비만약’ 뒤편의 그림자…제약업계, ‘맛있는 탈모 예방’ 사활 |
| 5 | 글로벌 빅파마 2만여명 감원…3000억불 특허절벽 앞 ‘조직 슬림화' |
| 6 | 마이크로니들 신약, FDA 승인 실패 원인은 ‘비임상 설계’ |
| 7 | 초고령 사회, 요동치는 5천억 ‘기억력 감퇴’ 약물 시장… 국내 제약사 생존 전략은? |
| 8 | 삼천당제약,당뇨약 리벨서스-경구 위고비 제네릭 1500억원 규모 라이선스 계약 |
| 9 | '산업의 쌀' 나프타 수급 불안, 제약주권 흔들린다? |
| 10 |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셀트리온은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3상 시험계획 변경을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허가 전략 변경에 따른 대상자 수 조정'을 변경 사유로 제시했다.
임상시험 제목은 '이전에 치료를 받은 이력이 없는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백금-페메트렉시드 항암화학요법과 병용한 CT-P51 및 키트루다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이중 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 대조, 평행군, 제3상 시험'으로, 임상은 2년 간(치료기간) 진행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임상시험 시행 방법 중 대상자 수는 유보사항"이라며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51 약물의 오리지널 약물 키트루다(Keytruda)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비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