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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헬릭스(대표이사 양성욱)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코스메틱인사이드 코리아(3/31~4/3)에서 차별화된 피부미용 소재인 엑소좀 및 PDRN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제노헬릭스는 핵산분리,특히 miRNA까지 분리정제할 수 있는XENOPURE® 플랫폼기술을 활용해 식물배양 켈러스엑소좀과 차별화된 천연 엑소좀,피부투과에 특화된 초저분자 PDRN인 miPDRN을 개발해 국내외 판매망을 넓혀가고 있다.
차별화 피부미용 소재 사업화와 병행해 엑소좀의 바이오마커 규명과 miPDRN 작용기전 연구 등 소재 개발 이상의 기술을 고객사와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브랜드 및 OEM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천연 엑소좀은 피부 재생효과 뿐만 아니라 모발의 Half Shaft 두께를 170% 수준까지 증가시키는 효과도 확인돼 탈모 개선 효과도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
양성욱 대표이사는 "오랜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최근 연어 miPDRN 이후 Vegan miPDRN까지 지속적으로 적용 기술을 확장하고 있다"며 “글로벌 브랜드 회사와도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K-뷰티 소재 글로벌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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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헬릭스(대표이사 양성욱)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코스메틱인사이드 코리아(3/31~4/3)에서 차별화된 피부미용 소재인 엑소좀 및 PDRN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제노헬릭스는 핵산분리,특히 miRNA까지 분리정제할 수 있는XENOPURE® 플랫폼기술을 활용해 식물배양 켈러스엑소좀과 차별화된 천연 엑소좀,피부투과에 특화된 초저분자 PDRN인 miPDRN을 개발해 국내외 판매망을 넓혀가고 있다.
차별화 피부미용 소재 사업화와 병행해 엑소좀의 바이오마커 규명과 miPDRN 작용기전 연구 등 소재 개발 이상의 기술을 고객사와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브랜드 및 OEM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천연 엑소좀은 피부 재생효과 뿐만 아니라 모발의 Half Shaft 두께를 170% 수준까지 증가시키는 효과도 확인돼 탈모 개선 효과도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
양성욱 대표이사는 "오랜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최근 연어 miPDRN 이후 Vegan miPDRN까지 지속적으로 적용 기술을 확장하고 있다"며 “글로벌 브랜드 회사와도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K-뷰티 소재 글로벌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