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시장 개척 등 제약산업 글로벌화 논의
국회, ‘제약산업 국제화를 위한 신약개발 수출 활성화 방안’ 세미나
입력 2011.06.27 14:22 수정 2011.06.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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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산업의 국제화 방안을 모색하고 신약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

이군현 행정안전위원과 이춘식 보건복지위원은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약산업 국제화를 위한 신약개발 및 수출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제약협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국내 제약산업을 육성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산업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종합적인 정책지원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세미나를 주최한 이군현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인력자원을 활용한 산업 발전이 중요하다”며 “ 앞으로 국내산업을 이끌어 나갈 산업으로는 신약개발을 통한 국내 제약산업의 국제화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이를 장려하기위한 정책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약산업의 국제화를 위한 지원정책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토론회에서 주제발표는 이범진 강원대 교수가 맡았고, 토론에는 건국대 김원식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유미영 부장, 한국제약협회 갈원일 전무, 식약청 홍순옥 과장, 복지부 한상균 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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