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약국경영대상 : 약업신문 주관 · 유한양행 협찬 · 대한약사회 후원
■대상
▲부산 오거리약국(약사 황은경)
■최우수상
▲약료 및 복약지도 부문 : 광주 삼성약국(약사 이우현)
▲경영노하우 및 성공사례 부문 : 대구시 그린약국 (약사 김명화)
▲지역밀착형 ESG 부문 : 김해시 다온약국(약사 강현준)
제51회 약국경영대상 온라인 공모전의 최고상인 대상의 영예는 부산 오거리약국(약사 황은경)이 차지했다.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유봉규 가천대약대 명예교수)는 최근 심사위원 회의를 개최하고 대상 수상약국을 비롯해 3개 부문별 최우수상(3곳), 우수상( 8곳)을 최종 선정, 24일 발표했다.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회는 심사항목 전 부문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한 부산 오거리약국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 수상약국으로 선정했다.
부분별 최우수상은 ▲약료 및 복약지도 부문 : 광주 삼성약국(약사 이우현) ▲경영노하우 및 성공사례 부문 : 대구 그린약국 (약사 김명화) ▲지역밀착형 ESG 부문 : 김해시 다온약국(약사 강현준)이 각각 차지했다.



또 우수상은 ▲대구 신정약국(약사 박은령) ▲약준모약쿡TV팀(약사 송근우) ▲서울 강남구 일번지약국(약사 신명숙) ▲서울 강남구 중앙약국(약사 이준) ▲서울 종로구 호수약국(약사 최진희) ▲경기도 광명시 예인약국(약사 하영미) ▲서울시 송파구 에벤에셀약국(약사 홍정은) ▲경기도 광주시 경기약국(약사 황청주) 등 8곳이 선정됐다.
비대면 온라인방식으로 진행된 제51회 약국경영대상 행사는 전국 2만여 약국을 대상으로 지난 10월과 11월 두달간 온라인 공모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모마감 결과 신청약국에 대한 3차례 심사를 통해 최종 결선에 부문별 3~5개 약국이 심사위원회에 추천되었으며 심사위원회는 엄정한 심사과정과 심의를 거쳐 수상약국을 최종 선정했다. 수상약국에는 대상(상금 1천만원)을 비롯해 최우수상(각 3백만원), 우수상(각 1백만원) 등 총 3천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수상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수상 소식이 통보되고 약업신문과 약업닷컴을 통해 발표와 지상소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시상식 일정은 미정.
한편 지난 1974년부터 시작된 약국경영대상(구 약국레이아웃콘테스트) 행사는 약업신문이 주관하고 약사회 후원, 유한양행 협찬으로 진행되어 오고 있다.
약국경영대상 행사는 레이아웃콘테스트를 통해 일선 약국가의 새로운 약국환경조성과 시설 디자인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2007년부터 현재의 약국경영대상으로 행사명칭이 변경된 이후에는 의약분업 시대 이후 변화된 약국환경에 걸맞는 가장 바람직한 약국경영 형태를 구현하고 있는 경영우수 약국을 발굴, 홍보함으로써 약국과 약사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5개 권역 단위에서 전국 단위로 확대 시행됐다.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회는 이번 온라인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하거나 성원해 준 약사여러분과 약사회 관계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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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약국경영대상 : 약업신문 주관 · 유한양행 협찬 · 대한약사회 후원
■대상
▲부산 오거리약국(약사 황은경)
■최우수상
▲약료 및 복약지도 부문 : 광주 삼성약국(약사 이우현)
▲경영노하우 및 성공사례 부문 : 대구시 그린약국 (약사 김명화)
▲지역밀착형 ESG 부문 : 김해시 다온약국(약사 강현준)
제51회 약국경영대상 온라인 공모전의 최고상인 대상의 영예는 부산 오거리약국(약사 황은경)이 차지했다.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유봉규 가천대약대 명예교수)는 최근 심사위원 회의를 개최하고 대상 수상약국을 비롯해 3개 부문별 최우수상(3곳), 우수상( 8곳)을 최종 선정, 24일 발표했다.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회는 심사항목 전 부문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한 부산 오거리약국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 수상약국으로 선정했다.
부분별 최우수상은 ▲약료 및 복약지도 부문 : 광주 삼성약국(약사 이우현) ▲경영노하우 및 성공사례 부문 : 대구 그린약국 (약사 김명화) ▲지역밀착형 ESG 부문 : 김해시 다온약국(약사 강현준)이 각각 차지했다.



또 우수상은 ▲대구 신정약국(약사 박은령) ▲약준모약쿡TV팀(약사 송근우) ▲서울 강남구 일번지약국(약사 신명숙) ▲서울 강남구 중앙약국(약사 이준) ▲서울 종로구 호수약국(약사 최진희) ▲경기도 광명시 예인약국(약사 하영미) ▲서울시 송파구 에벤에셀약국(약사 홍정은) ▲경기도 광주시 경기약국(약사 황청주) 등 8곳이 선정됐다.
비대면 온라인방식으로 진행된 제51회 약국경영대상 행사는 전국 2만여 약국을 대상으로 지난 10월과 11월 두달간 온라인 공모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모마감 결과 신청약국에 대한 3차례 심사를 통해 최종 결선에 부문별 3~5개 약국이 심사위원회에 추천되었으며 심사위원회는 엄정한 심사과정과 심의를 거쳐 수상약국을 최종 선정했다. 수상약국에는 대상(상금 1천만원)을 비롯해 최우수상(각 3백만원), 우수상(각 1백만원) 등 총 3천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수상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수상 소식이 통보되고 약업신문과 약업닷컴을 통해 발표와 지상소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시상식 일정은 미정.
한편 지난 1974년부터 시작된 약국경영대상(구 약국레이아웃콘테스트) 행사는 약업신문이 주관하고 약사회 후원, 유한양행 협찬으로 진행되어 오고 있다.
약국경영대상 행사는 레이아웃콘테스트를 통해 일선 약국가의 새로운 약국환경조성과 시설 디자인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2007년부터 현재의 약국경영대상으로 행사명칭이 변경된 이후에는 의약분업 시대 이후 변화된 약국환경에 걸맞는 가장 바람직한 약국경영 형태를 구현하고 있는 경영우수 약국을 발굴, 홍보함으로써 약국과 약사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5개 권역 단위에서 전국 단위로 확대 시행됐다.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회는 이번 온라인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하거나 성원해 준 약사여러분과 약사회 관계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