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령일자 : 2026. 4. 1.(수)
▶ 3급 승진
- 장관비서관 신재형
- 기획조정담당관 오상윤
- 복지정책과장 이현주
- 통합돌봄정책과장 장영진
- 한의약정책과장 왕형진
- 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 보험약제과장 김연숙
○ 발령일자 : 2026. 04. 01.(수)
▶ 과장급 전보
- 복지돌봄인공지능정책과장 서 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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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임상 개발본부 총괄 이사로 이태상 상무를 영입했다.
이태상 개발본부 신임 상무는 중앙대학교에서 약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한국얀센 글로벌 임상팀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임상 개발 전 주기를 관리하고 미국, 유럽 등 선진국 허가를 주도했다. 최근까지 아시아태평양 리더를 맡아 다수의 신약 개발과 해외 허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메디톡스는 이태상 상무 영입을 통해 글로벌 임상 전략 수립 및 관리 역량을 고도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태상 상무는 “독보적인 연구개발 역량과 파이프라인을 갖춘 메디톡스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글로벌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임상 운영 전략을 실행하고 인허가 역량을 강화하여 글로벌 메디톡스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메디톡스는 현재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히알루론산 필러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바이오의약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최근 ‘국산 40호 신약’으로 허가받은 턱밑 지방개선 주사제 ‘뉴비쥬’를 출시했으며, 독자 개발한 체지방 감소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락티플랜’의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이외에도 차세대 톡신 제제의 선진국가 진출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계열사 뉴메코의 신규 톡신 제제 ‘뉴럭스’를 해외 20여개 국가에 정식 등록하기 위한 허가 절차를 적극 추진 중이다.
일동제약그룹이 4월 1일 자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각 회사 주요 발령 사항은 아래와 같다.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
◆ 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상무이사 김종규 △상무이사 정진석 △상무이사 김건우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4월 1일부로 총 124명에 대한 2026년도 정기 승진 명단을 발표했다.
승진인사
▲ 상무이사 : 윤용현(종병1팀)
▲ 부장 : 임정택(영업기획팀), 김진호(제조관리팀), 안재선(호남팀) 총 3명
▲ 차장 : 안성원(DI팀), 서범준(강북CNS팀), 이진우(마케팅1팀),
맹진영(마케팅2팀), 장일환(사업개발팀), 기우람(서부팀),
나선혜(해외영업팀) 총 7명
▲ 과장 : 김희언(DI팀) 외 15명
▲ 대리 : 이승우(DI팀) 외 31명
▲ 주임 : 장혜민(PV팀) 외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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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이 국내 주요 제약사에서 의약품 개발 기획 및 사업개발(BD) 분야의 핵심 역량을 쌓아온 류현기 상무를 신임 개발본부장으로 영입했다.
류현기 신임 개발본부장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약학 전문가다. 광동제약, 경남제약, 한국팜비오를 거쳐 최근까지 한화제약 개발본부장을 역임하며 제약 업계 전반에서 탄탄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류 본부장은 약사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반의약품(OTC)과 전문의약품(ETC)은 물론 식품,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의 개발을 주도해 왔다. 특히 개량신약 등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 기획과 글로벌 라이선싱, 해외 파트너사와의 사업개발(BD) 업무에서 탁월한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광동제약 재직 당시에는 다국적 제약사와의 백신 코프로모션을 주도하며 신사업 기반을 성공적으로 닦았으며, 한화제약에서는 고부가가치 개량신약 파이프라인 구축을 진두지휘하며 연구개발(R&D) 기획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류현기 본부장은 "유유제약이 보유한 85년의 신뢰와 우수한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타나민·맥스마빌·유크리드의 명맥을 잇는 수익 중심의 차세대 개량신약 및 특화 제형 제품 개발에 전념하겠다"며, "특히 유유제약만의 독보적인 기술적 장벽을 구축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발령일자 : 2026. 4. 1.(수)
▶ 국장급 전보
- 첨단의료지원관 김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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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가 새로운 연구개발(R&D) 수장을 맞이하며 글로벌 신약 개발 및 임상 역량 강화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
동아에스티는 이달 초 오윤석 전 네오이뮨텍 대표를 신임 부사장 겸 최고연구개발책임자(CSO)로 영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10월 R&D 부문을 총괄하던 박재홍 전 사장이 퇴임한 이후 약 5개월여 만에 단행된 것이다. 업계에서는 동아에스티가 글로벌 임상 개발 역량과 규제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전략적인 인사를 단행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신임 오윤석 부사장은 바이오의약품과 저분자 의약품(합성신약) 개발 전반에 걸쳐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규제 및 약물 개발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캐나다 맥길대학교(McGill University)에서 신경면역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오 부사장은 버텍스파마슈티컬스, 휴먼지놈사이언스 등 글로벌 제약 기업에서 약 14년간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웠다.
특히, 이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 자리를 옮겨 임상 약리학 부서 및 염증·면역 약리학 부서에서 6년 이상 신약 허가 및 승인 업무를 핵심적으로 담당하며 까다로운 글로벌 규제 당국의 생리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규제 개발 업무를 거치며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도왔으며, 2024년 3월 네오이뮨텍 대표이사로 취임해 바이오텍 경영 전반을 이끌다 지난해 10월 사임했다.
동아에스티는 오 부사장이 보유한 다국적 제약사에서의 신약 개발 경험과 FDA 등 규제기관에서의 폭넓은 실무 전문성이 자사의 파이프라인 진행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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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이 글로벌 규제 대응과 해외사업 강화를 위한 리더십 재편에 나섰다.
코오롱생명과학은 2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한국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1973년생인 이한국 대표는 연구개발(R&D)부터 제조, 인허가, 사업개발까지 신약·제네릭·원료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 전 과정을 경험한 제약·바이오 전문가다.
이 대표는 대웅제약에서 합성연구, 해외 인허가, 해외사업, 해외 연구거점 구축 등을 수행했으며,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바이오기업에서 규제(RA) 부문 임원을 역임했다. 이후 건일제약에서 메디컬본부장, R&D본부장을 거쳐 대표이사를 맡으며 해외사업 확대와 제조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수익성과 사업 구조를 개선한 바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이번 인사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허가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과 개발-제조-허가-상업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한국 대표는 “코오롱생명과학의 바이오·케미컬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재구축하고, 가시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향후 바이오 부문에서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인 KLS-3021, KLS-2031을 중심으로 임상 및 사업화 속도를 높이고, 케미컬 부문에서는 정밀화학 소재 및 원료의약품 공급 확대와 전자소재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제조·인허가·상업화를 연결하는 통합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바이오와 케미컬 양축의 동시 성장을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한국 신임 대표이사 약력.
1999. 연세대 화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1999.~2015. 대웅바이오∙대웅제약∙대웅아메리카 연구, 인허가, 해외사업 등 총괄
2015.~2018. Autotelic Inc.(USA) 규제부문 부사장(VP, Regulatory Affairs)
2018.~2020. 건일제약 메디칼 본부장
2020.~2021. 건일제약 R&D 본부장
2022.~2026. 건일제약 대표이사
삼진제약은 17여년간 글로벌 제약사에서 혈액암(Hematology), 고형암(Oncology), 희귀질환(Rare Disease) 등, 상급종합병원 스페셜티 케어(hospital-based specialty care) 분야에서 영업, 마케팅 역량을 다져온 서영현 이사를 새롭게 출범한 스페셜티케어(SC) 신임 지부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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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ᆞ폐동맥고혈압 및 희귀질환 치료제 등 고부가ᆞ고난이도 치료 영역 포트폴리오 확장 사업을 담당하는 SC지부를 총괄하게 된 신임 서영현 이사는 연세대학교(경제학·응용통계학)를 졸업, 한국노바티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혈액암, 고형암 포트폴리오 커머셜 전략 수립 및 상급종합병원의 주요 오피니언 리더(KOL) 협업과 급여 확대를 리드하였고, 샤이어코리아와 한국다케다제약에서 ‘희귀질환(Rare Disease) 비즈니스 마케팅 및 영업조직을 이끄는 등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삼진제약은 신임 서영현 이사가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 파이프라인 구성과 시장 분석을 통한 신규 고객 확보 등 영업ᆞ마케팅 비즈니스에서 탁월한 전략적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새롭게 출범한 SC지부의 체계적인 조직 운영 및 미래 성장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진제약 김상진 사장은 "올해 첫발을 내디딘 SC지부는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통해 미래 중장기적 수익률을 견인할 중요한 사업부"라며, "항암ᆞ폐동맥고혈압 및 희귀질환 사업 분야에 깊은 이해도를 겸비하고 있는 서영현 이사의 합류에 따라 신규 파이프라인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이에 기반한 지속적 성장에 긍정적 시너지를 창출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은 2026년 3월 1일부로 총 48명의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 이사대우 승진 (5명)
ICT혁신팀 이진숙
경영진단팀 최남석
재경실 김구영
종병경기팀 임태훈
품질보증팀 백미경
△ 책임매니저 승진 (43명)
경영진단팀 이건희 외 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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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공백을 겪던 네오이뮨텍이 새로운 리더십을 공식화했다. FDA 경험을 갖춘 임상 전문가가 전면에 나서면서 회사의 반등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해 온 김태경 신임 대표는 최근 네오이뮨텍 CEO로 취임했다. 종양학 기반 임상 및 규제 대응 경험을 보유한 인물로, 글로벌 임상 전략을 총괄해 온 실무형 리더로 평가된다.
김 대표는 미국 히크마 파마슈티컬스(Hikma Pharmaceuticals)에서 약 7년간 임상개발 디렉터로 근무하며 글로벌 임상 전략과 개발을 이끌었다. 이에 앞서 알보젠 R&D 디렉터, 제넥신 임상과학·개발 부문 부사장(VP, Clinical Science & Development)을 역임했으며, JW중외제약에서는 의학부문장으로 글로벌 임상 연구를 총괄했다.
학문적 기반도 탄탄하다.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교(Université de Montpellier)에서 생화학 박사(Ph.D.)를 취득했으며, 이후 미국 코네티컷대학교(University of Connecticut)에서 박사후연구원(Post-doctoral fellow) 과정을 수행했다. 기초 생화학부터 임상개발까지 이어지는 경력 구조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이처럼 다국적 제약사와 국내 바이오텍을 모두 경험한 이력은 네오이뮨텍의 글로벌 임상 확대 전략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대표는 “네오이뮨텍 CEO로서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며 앞으로의 도전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와 응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네오이뮨텍은 오윤석 전 대표 사임 이후 김태우 CFO가 대표이사 직무를 대행해왔다. 이번 선임으로 리더십 공백이 해소되면서 임상 개발과 사업 전략의 실행력 회복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네오이뮨텍은 IL-7 기반 T세포 증폭 플랫폼 ‘NT-I7’을 중심으로 글로벌 면역항암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신임 CEO 체제에서 임상 가속화와 파이프라인 가치 재정립이 가능할지 여부가 향후 기업가치를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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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젠(대표이사 김종균)은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의 이전상장을 두 차례나 성사시킨 이병화 사장을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병화 사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장기신용은행(현 국민은행)에서 기업금융 및 경영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자본시장과 기업 재무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바이오 산업으로 자리를 옮겨 마크로젠, 엠지메드(현 디엑스앤브이엑스), 툴젠 등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25년 이상 바이오 산업에서 경영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특히 이 사장은 엠지메드와 툴젠에서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코스닥으로의 이전상장을 직접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 성장 단계별 전략 수립과 자본시장 활용, 투자유치, 조직 운영 등 경영 전반을 총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엠지메드 재임 당시에는 코넥스 상장 이후 기술평가를 거쳐 코스닥 이전상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회사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으며, 툴젠에서도 다양한 구조 설계와 투자 유치를 통해 코스닥 이전상장을 이끌고 IPO와 후속 자금조달을 통해 재임기간 중 1,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프로젠은 이번 영입을 통해 코넥스 상장 이후 기업가치 제고와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경영 및 재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프로젠 관계자는 “이병화 사장은 바이오 산업에서 오랜 기간 경영을 이끌며 기업의 성장과 IPO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전문가”라며 “코넥스 상장사인 프로젠이 코스닥 이전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본시장 전략, 투자유치, 기업가치 제고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과장급 인사발령
2026년 3월 16일 자
◆국장급
의약품안전국장(전, 바이오생약국장)
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안영진
의료기기안전국장(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명호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전, 의약품안전국장)
김상봉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전, 의료기기안전국장)
이남희
◆과장급
대변인(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 현진우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영주
소비자위해예방국 담배유해성관리TF팀장(전,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
서기관 임현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통일교육원 교육파견 복귀)
부이사관 김남수
의료기기안전국 혁신진단기기정책과장(전, 대변인)
부이사관 장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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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장급부터 과장급까지 이어지는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오는 16일부터 적용되며, 의약품 허가 정책과 안전관리 방향을 담당하는 핵심 부서의 수장이 교체되면서 제약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인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변화는 의약품 안전 정책과 허가 제도 운영을 총괄하는 의약품안전국장 자리다. 기존 바이오생약국장이었던 신준수 국장이 의약품안전국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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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안전국은 의약품 허가 제도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핵심 조직으로, 의약품 품목 허가와 갱신, 희귀의약품 지정, 원료의약품 등록 관리, 의약품 기준 및 규격의 제·개정, 의약품 특허목록 관리,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운영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이처럼 의약품 허가와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관장하는 부서인 만큼 국장 인선에 따라 허가 정책의 운영 방향과 업계와의 소통 방식, 희귀의약품 및 필수의약품 대응 전략, 특허 및 품목 관리 정책의 우선순위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제약업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신준수 국장의 이동에 따라 바이오생약국장 자리에는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었던 안영진 국장이 새롭게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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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국장급 인사도 함께 이뤄졌다. 김명호 경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의료기기안전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기존 의약품안전국장이었던 김상봉 국장은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으로 이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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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의료기기안전국장을 맡고 있던 이남희 국장은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으로 자리를 옮겨 지방청 운영을 맡게 됐다.
과장급 인사도 함께 진행됐다.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이었던 현진우 서기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이었던 김영주 과장은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기존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이었던 임현진 과장은 소비자위해예방국 위생용품정책과 근무와 함께 담배유해성관리TF 지원 업무(팀장 겸임)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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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남수 부이사관은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으로 이동해 의약품 허가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대변인을 맡고 있던 장민수 과장은 의료기기안전국 혁신진단기기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겨 혁신 의료기기 정책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인사는 의약품 허가 정책을 담당하는 핵심 부서와 의료기기 및 지역청 주요 보직이 함께 조정된 것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내부 조직 운영과 정책 추진 체계에도 일정 부분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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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장급부터 과장급까지 이어지는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오는 16일부터 적용되며, 의약품 허가 정책과 안전관리 방향을 담당하는 핵심 부서의 수장이 교체되면서 제약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인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변화는 의약품 안전 정책과 허가 제도 운영을 총괄하는 의약품안전국장 자리다. 기존 바이오생약국장이었던 신준수 국장이 의약품안전국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의약품안전국은 의약품 허가 제도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핵심 조직으로, 의약품 품목 허가와 갱신, 희귀의약품 지정, 원료의약품 등록 관리, 의약품 기준 및 규격의 제·개정, 의약품 특허목록 관리,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운영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이처럼 의약품 허가와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관장하는 부서인 만큼 국장 인선에 따라 허가 정책의 운영 방향과 업계와의 소통 방식, 희귀의약품 및 필수의약품 대응 전략, 특허 및 품목 관리 정책의 우선순위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제약업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신준수 국장의 이동에 따라 바이오생약국장 자리에는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었던 안영진 국장이 새롭게 임명됐다.

다른 국장급 인사도 함께 이뤄졌다. 김명호 경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의료기기안전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기존 의약품안전국장이었던 김상봉 국장은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으로 이동하게 된다.

또한 의료기기안전국장을 맡고 있던 이남희 국장은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으로 자리를 옮겨 지방청 운영을 맡게 됐다.
과장급 인사도 함께 진행됐다.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이었던 현진우 서기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이었던 김영주 과장은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기존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이었던 임현진 과장은 소비자위해예방국 위생용품정책과 근무와 함께 담배유해성관리TF 지원 업무(팀장 겸임)를 맡게 된다.

이와 함께 김남수 부이사관은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으로 이동해 의약품 허가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대변인을 맡고 있던 장민수 과장은 의료기기안전국 혁신진단기기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겨 혁신 의료기기 정책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인사는 의약품 허가 정책을 담당하는 핵심 부서와 의료기기 및 지역청 주요 보직이 함께 조정된 것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내부 조직 운영과 정책 추진 체계에도 일정 부분 변화가 예상된다.